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37년에 태어나 1997년에 대법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60세였던 저는 연공이 몸을 단련하는 것이라고만 여겼고 수련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공원에 가서 연공을 하고 바쁘면 가지 않았으며 책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만 했는데도 원래 갖고 있던 여러 가지 만성병, 즉 관절 이상, 심장 이상, 목 디스크 통증, 어지럼증, 수시로 기절하던 증상이 모두 신기하게 사라졌습니다. 저는 이 공법이 좋다는 것을 알고 굳게 믿었지만 병을 낫게 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만 알았을 뿐 수련과 심성 제고, 그리고 층차를 높이는 것은 몰랐습니다.
1999년 원흉 장쩌민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박해하기 시작한 후 저는 단체 연공에 참가하지 않고 아파트 단지에서 마작을 하기도 하고 집에서 연공을 하기도 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05년이 됐고 예순여덟 살이 된 저는 장암 중말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몸 상태가 매우 나빠져 머리카락도 푸석푸석해졌고 항암 치료 부작용이 심해 완치가 불가능했습니다. 저는 치료를 포기하고 집에 돌아가 대법을 굳게 믿으며 파룬따파를 수련하면 반드시 나을 것이라고 결심했습니다.
2006년부터 저는 대법 수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연공을 하며 발정념을 한 번도 빠짐없이 했습니다. 3개월이 채 안 돼 몸이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수련을 이어오며 한 번도 느슨하게 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업을 소멸하는 일이 연달아 닥쳐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들었습니다. 우리집에 법공부 장소를 만들었고 수련생들의 도움 덕분에 매일 함께 법공부를 하며 함께 향상해 매 고비를 다 넘겼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좋은 방향으로 빠르게 이끌어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이가 많아 수련이 늦을까 봐 걱정됐기 때문에 고비가 잇따라 닥쳐와도 저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업력을 다 갚으니 병이 없어 몸이 가벼웠습니다.
저희 지역 수련생들은 대부분 나이 든 여성들이고 젊은 사람이 매우 드뭅니다. 지금은 가장 젊은 사람도 70세 이상입니다. 또한 학력이 높지 않고 학교 문을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모두 정진하며 세 가지 일을 꾸준히 합니다. 그녀들은 오전에 진상을 알리러 가고 오후에는 법공부를 하며 매주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명단이 들어옵니다. 저도 수련생들과 마찬가지로 누가 고비를 넘기면 함께 법공부를 하며 그녀와 함께 연마해 향상합니다. 길이 멀든 가깝든 저는 함께 법공부를 하러 갑니다. 함께 법공부를 하며 서로 연마하고 함께 향상합니다. 수련생의 일은 곧 자신의 일이기에 저희는 기본적으로 수련생과 늘 연락을 유지합니다.
원래 우리집에 법공부 장소가 있었는데 2016년 박해를 받은 후 법공부 팀의 수련생들이 흩어졌습니다. 집에 있던 컴퓨터와 프린터를 경찰이 모두 가져갔습니다. 당시 79세였던 저는 불법으로 3년형을 선고받아 감외(監外) 집행으로 복역했습니다. 3년 6개월치 연금을 전액 삭감당했고 생활비도 지급받지 못했으며 기본급도 40%로 줄었습니다.
저는 대법에서 큰 혜택을 받았고 몸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는 52세에 자궁을 절제했는데 71세에 새 자궁이 생기고 월경도 다시 시작됐습니다. 50세에 돋보기를 착용했는데 대법 수련 후 82세에 안경을 벗고 안경 없이 책을 읽게 됐습니다. 78세에는 스쿠터를 한 대 사서 타고 법공부와 진상 알리기를 하러 다니는데 가볍고 즐겁습니다.
저는 진상을 알리면 상대방이 모두 삼퇴를 합니다. 제 몸이 건강한 것을 보고 다들 묻습니다. “나이가 이렇게 많으신데 어떻게 이렇게 건강하세요?”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파룬따파를 수련해서 이렇게 건강한 것입니다. 저는 암, 심장병, 관절병, 빈혈, 목 디스크를 앓았고 수시로 기절하기도 했을 만큼 정말 힘들었습니다. 파룬궁을 수련한 후 모든 병이 다 나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또 이렇게 알려줍니다. “가족들에게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게 하면 모두 복을 받게 됩니다.”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며 정말 큰 혜택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유행 기간에 집안 자녀들이 모두 ‘양성’이 됐는데 저만 ‘양성’이 되지 않았습니다. 자녀들도 약을 먹지 않고 금세 나았습니다. ‘한 사람이 수련하면 온 가족이 혜택을 받는다’고 했듯이 그들도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고 대법을 믿었기에 대법의 보호도 받은 것입니다.
2023년 7월 17일 86세의 저는 스쿠터를 타고 수련생 집에 법공부를 하러 가다가 문을 나서 길을 건너던 중 뒤에서 자동차에 치였습니다. 그때 저는 아무것도 몰랐고 의식이 완전히 없었습니다. 운전자가 저를 안아 스쿠터 위에 앉혀주었는데도 여전히 의식이 없었습니다. 그가 “신고해야겠어요, 신고해야겠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무심코 “무슨 신고를요?”라고 했습니다. 그가 “제가 당신을 쳤습니다. 사고가 났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사고가 났다는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가 “제가 당신을 쳤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는 차에 잘 앉아 있는데 어떻게 저를 치셨다는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가 “제가 당신을 땅에서 안아 올린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그제야 저는 온몸에 피가 묻어 있고 두 손도 피투성이이며 쓰고 있던 모자도 피로 물들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에게 “신고하지 마세요. 저는 바로 뒤쪽 건물에 살아요. 집까지만 데려다주시면 됩니다. 저는 당신을 곤란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삼퇴도 해주었습니다. 그는 집에 데려다주기를 거부하고 신고했습니다. 이어서 현지 경찰과 구급차가 모두 왔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하니 왼쪽 종아리뼈가 부러지고 갈비뼈 두 개가 골절됐으며 어깨뼈와 팔이 모두 탈구됐고 왼쪽 얼굴뼈도 골절됐으며, 왼쪽 몸 절반이 멍들어 검보랏빛이 됐고 왼쪽 눈이 부어 실낱처럼 됐습니다. 출혈이 너무 많아 바로 수술을 할 수 없었고 일주일을 기다린 후에야 수술을 받았는데 여러 군데에 강철판을 삽입했습니다. 수술 6일째 되는 날 저는 퇴원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는 약을 한 알도 먹지 않았으며 회복이 매우 빨랐습니다. 40일 만에 혼자 일어서고 화장실에 갈 수 있게 됐습니다. 가족이 치료용 침대를 한 개 샀습니다.
2023년 8월 6일 실밥을 뽑은 후 저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연공을 하고 온종일 책을 읽었습니다. 두 달 후에는 혼자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24년 6월 차 사고 후 약 11개월이 됐을 때 저는 사부님께 종아리의 강철판을 제거해달라고 청했더니 수술 없이 강철판이 신기하게 사라졌습니다! 사부님의 대법은 신기하고 위력이 무한해 저를 위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셨습니다. 제자로서 보답할 길이 없으니 오직 정진하며 실질적으로 수련할 뿐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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