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촨성 진상을 알게 된 민중
[명혜망] 1999년 7월 공산당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했을 때, 나는 마을 여성 주임이었다. 압박과 무지로 인해 나는 적극적으로 상부의 명령과 지시에 따르며 대법제자 박해에 가담했다. 사실 나도 파룬궁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어머니와 시어머니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고 있었고, 나는 그분들의 진심과 선량함을 직접 봐왔다. 어머니는 늘 나에게 선악에는 반드시 응보가 따르는 것이 천리(天理)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공산당의 무신론에 세뇌돼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운다’는 사상을 믿었고, 인과응보는 믿지 않았다. 그래서 거리낌 없이 우리 마을 대법제자들을 박해하는 데 동참했다.
시(市)와 진(鎭)의 ‘610’ 요원들이 우리 마을 대법제자를 납치하러 오면 나는 적극 협조했다. 한번은 상부에서 우리 마을의 한 대법제자를 납치하러 온다고 했다. 그 대법제자가 마침 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었는데, 나는 곧장 ‘610’에 전화해 “○○이 집에 있으니 지금 오면 잡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결국 그 대법제자는 잡혀가 몇 년간 불법 구금됐다.
탐욕과 욕망에 눈이 멀어 벼슬자리와 명성을 위해 이 대법제자에게 경제적 손실과 가정의 상처를 안겨준 것이다. 이 대법제자는 감옥에서 돌아온 후에도 나를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파룬궁의 아름다움과 불법(佛法)이 모든 중생의 언행을 엄정하게 다스린다는 것을 이야기해줬다. 그때 나는 ‘나는 대법제자를 욕하거나 때린 적도 없으니 응보를 받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나는 한때 마을 서기 자리에까지 오르며 잠시 득의양양한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그 영광은 오래가지 않았다. 아들이 이혼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졌고, 남편은 자주 병에 걸렸으며, 이웃과의 관계, 가정 관계도 몹시 나빠졌다.
2019년 설 어느 날, 나는 갑자기 뇌졸중이 와서 의식을 잃고 병원에서 3일을 보냈다. 퇴원 후 대법제자가 찾아와 진상을 알려주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라고 했다. 또 나를 위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즉 중공의 당, 공청단, 소년선봉대 사교(邪敎) 조직에서 탈퇴하게 해줬다. 대법제자는 내게 ‘9평 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도 읽어줬고, 나는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을 이해하게 됐다. 그리고 내 몸은 빠르게 회복됐다. 나는 그 후 ‘전법륜(轉法輪)’ 보서를 집으로 모셔와 읽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는다. 가정 환경도 좋아졌다. 아들은 다시 가정을 꾸리고 일도 순조롭게 풀리고 있으며, 남편도 건강을 되찾았고, 나도 안정적인 퇴직 연금을 받게 됐다. 이후 전신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는 이전에 혈관이 전부 막혀 있었는데 지금은 혈관이 새로 생겼다고 했다.
파룬따파의 신기한 힘을 나는 실제로 느꼈다. 나는 그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염했을 뿐인데, 대법 사부님의 제도를 받게 됐다.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면 믿지 못했을 것이다. 아직도 파룬궁을 박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하루빨리 낭떠러지 앞에서 말을 멈추고 돌아서서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기 바란다. 그래야만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대법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대법제자들의 크나큰 선량함과 관용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3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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