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제 아들은 타지에서 일하다가 몇 년 후 그곳에서 한 아가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이후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그들이 너무 바빠서 제가 그들 집에 가서 아이를 돌봐야 했습니다. 저는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이니 어디를 가든, 어떤 지역, 어떤 환경에 있든 사부님께서 당부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사명을 완수해 중생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들네가 사는 단지에는 작은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단지 주민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거의 매일 공원에 나와 바람을 쐬고 놀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는 늘 아이를 데리고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 진상을 알릴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하루는 손자를 안고 공원을 거닐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50~60대 남자 한 명이 걸어왔습니다. 걷는 모습을 보니 뇌졸중 증상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두 다리로 발걸음을 제대로 내딛지 못하고 발을 바닥에 끌며 종종걸음으로 힘겹게 나아오더니 제 앞으로 곧장 걸어왔습니다. 저는 ‘이 사람이 인연 있는 사람이고 사부님께서 그가 진상을 듣고 구원받도록 안배하신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인사하고 자리를 찾아 앉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노부부가 농촌에서 아들 집에 아이를 돌봐주러 왔다며 몸이 좋지 않고 거동이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잠시 대화를 나눈 후 저는 그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가 못 들어봤다고 해서 저는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 붉은 스카프를 매거나 공청단에 가입한 적 있으세요?” 그는 “학교 때 가입했고 저는 당원이기도 해요. 젊었을 때 군인이었는데 부대에서 입당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이 당은 탐오하고 부패해서 매관매직하며 국민을 억압하고 있어요. 집권 이래 숱한 운동으로 8000만 명 이상을 살해하고 온갖 못된 짓을 저질렀죠.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린다고 하늘이 이 당을 멸망시키려 합니다. 입당할 때 목숨 바쳐 평생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독한 맹세를 했잖아요. 하늘이 이 당을 멸할 때 덩달아 연루되지 않겠어요? 어서 탈퇴하세요. 이 독한 맹세를 폐기해야만 목숨을 보존하고 평안할 수 있어요.” 그는 말을 알아듣고 아주 시원스럽게 중공 악당 조직에서 탈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늘 외우는 걸 기억하세요. 분명히 복을 받을 거예요”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후 저는 아이를 안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한참을 걷다가 무심코 뒤를 돌아봤더니 그가 제 뒤를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놀라서 “정상적으로 걸으시네요? 게다가 이렇게 빨리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흥분해서 “어떤 큰 손이 제 다리를 토닥여 줬더니 다리를 들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게 됐어요”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모두 감격했습니다. 대법 사부님의 자비로운 은혜가 세상의 모든 중생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공원에서 그를 만났는데 저를 보자마자 기뻐하며 그날 곧장 집에 돌아가서 기쁜 소식을 가족들에게 알렸더니 온 가족이 매우 고마워했다고 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당이고 뭐고 간에 당신 다리 병이 나은 건 엄연한 사실이잖아요”라고 했고 아들은 진심으로 “이 공법은 정말 너무 좋네요. TV에서 말하는 것과는 달라요. 파룬궁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한 사람이 구원받아 온 가족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신기하고 비범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었습니다.
또 한 가지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한번은 손자를 데리고 상가 보행자 거리를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그 거리는 매우 번화해서 양쪽에 상점들이 즐비하고 가운데는 꽤 넓으며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는 긴 의자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50대 여성 한 명이 그곳에 앉아 다리를 의자 위에 평평하게 올려놓고 손으로 쉴 새 없이 다리를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가가 걱정스럽게 “다리가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좌골신경통이 생겨 다리가 너무 아파서 조금만 걸어도 앉아 쉬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주사도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고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조용히 듣는 가운데 저는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 공청단이나 소년선봉대에 가입하셨죠?”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이 당은 지금 부패가 극에 달했어요. 관리들은 국민의 생사에 아랑곳 않고 수천억에 달하는 거액을 착복하며 국민의 복지 혜택을 빼돌려 서민 생활에 큰 어려움을 주고 있어요. 매번 벌이는 운동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의 목숨이 해를 입었나요? 국민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억울해도 호소할 곳이 없는 지경이에요. 이런 부패한 당을 하늘이 계속 존재하게 두겠어요?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린다고 하늘이 이 당을 멸망시키려 해요. 공청단과 소년선봉대에 가입했다면 그 일원이 된 것인데 탈퇴하지 않으면 덩달아 재앙을 당하지 않겠어요? 그럼 위험하지 않나요? 어서 탈퇴하세요.” 그녀는 말을 알아듣고 곧바로 공청단과 소년선봉대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반드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늘 외우는 걸 기억하세요. 복을 받을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제 돌아가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몇 미터 걸어 나간 후 고개를 돌려 저에게 미소를 지으며 다리가 나아 아프지 않다는 몸짓을 했습니다. 또 한 생명을 구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신기한 일은 아주 많습니다. 모두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저는 그저 발품을 팔고 입을 움직였을 뿐입니다. 모든 신기한 일 뒤에는 중생을 위해 대가를 치르시고 감당하시는 사부님이 계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와 중생을 위해 감당하신 것이 너무나도 많기에 제자는 사부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저 앞으로 수련의 길에서 착실하고 확고하게 수련해 나가며 더 많은 중생을 구하고 사명을 완수해 사부님의 헌신과 크나큰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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