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우리 마을의 한 수련생은 스스로 심성을 다잡지 못하고 법리가 분명하지 않았으며 자신에 대한 가족의 교란을 견디지 못해 몸에 병업(病業)이 나타나 거동이 불편해졌습니다. 이후 의사를 찾아가고 약을 먹으며 속인의 길을 걸었습니다. 저는 그녀와 함께 법공부를 하려고 여러 차례 그녀 집을 찾아가 격려했지만 그녀는 법공부도 하지 못했고 연공도 할 수 없었습니다. 몸은 갈수록 심각해져 혼자서는 일상생활을 하기도 어려워졌으며 사방으로 의사와 약을 구하러 다녔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상황이 돼서야 그녀는 비로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해야 한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그녀에게 정념이 생겨 대법 수련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하자 몸에 신기한 변화가 나타났고 저와 함께 법공부도 꾸준히 할 수 있게 됐으며 연공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도 대법과 관련된 일을 좀 하고 싶어 했습니다. 제가 먼저 진상 스티커 몇 장을 주었더니 그녀는 대담하게 집 밖으로 나가 스티커를 붙여보았고 이후에는 진상 자료를 받아 적당한 양을 배포할 수도 있게 됐습니다. 몸은 빠르게 정상으로 회복됐고 안색이 불그스름해졌으며 예전보다 오히려 더 젊어 보였습니다. 그녀의 신기한 변화에 이웃과 친지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2024년에 남편이 반 무(畝, 1무는 약 200평) 정도의 파를 심었습니다. 가을이 지나 파를 팔 무렵 몇 고랑을 막 팠을 때 갑자기 어느 날 남편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걷지 못했습니다. 남편은 파스를 붙이고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자 제게 듣기 거북한 이상한 말들을 늘어놓기 시작했는데 다리가 낫지 않으면 이 많은 파를 어떻게 캐느냐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제 심성에 대한 시험이며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두 가상이니 저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제가 중생구도를 하는 데 영향을 주게 할 수 없었습니다. 며칠이 지나 남편은 다시 차를 몰고 파를 캐러 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돌아와서 말했습니다. “안 되겠어, 캘 수가 없어.” 저는 말했습니다. “저랑 같이 법공부해요!” 남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 배우려면 처음부터 한 번 다 읽어야 해요.” 저는 그에게 ‘전법륜(轉法輪)’을 읽어주며 매일 1강씩 공부했습니다. 제7강까지 공부했을 때 남편은 차를 몰고 나갔고 저녁 무렵이 되자 파를 가득 싣고 돌아왔으며 몸이 다 나았습니다. 남편은 설날에 사부님께 세배도 올렸습니다. 매번 어려움에 부딪힐 때마다 사부님께서 제가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한번은 시장에 막 도착했을 때 몇 사람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진상 자료 한 부를 꺼내 한 사람에게 주자 그는 바로 받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도 한 부 보여달라고 해서 그에게도 한 부 주었습니다. 이어서 저는 또 한 부를 꺼내 다른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한 부 보세요!”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안 봐요, 나는 이런 거 안 믿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만난 것도 인연이고 우리 앞에 일어나는 일들은 우리와 다 관계가 있어요. 파룬궁은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처세하며 도덕을 승화시키게 해요. 일할 때 먼저 남을 생각하고 갈등이 생기면 안으로 찾아요. 공산당은 거짓(假)·악(惡)·투쟁(鬪)으로 거짓말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하며 시비를 부추겨 천재지변과 인재를 불러들여요. 보세요, 어느 운동에서 사람을 죽이거나 괴롭히지 않은 적이 있나요, 우리 나이 또래면 다 겪어봤잖아요. ‘사청(四淸)’을 벌여 부자간에도 서로 해치고 선을 긋게 했고 ‘문화대혁명’은 군중이 군중과 투쟁하게 부추기고 투쟁 철학을 조장했는데 이런 가정이 온전할 수 있겠어요? ‘6·4’(천안문 사태) 때는 반(反)부패를 요구하는 학생들을 진압해놓고 한 사람도 죽지 않았다고 했고, 지금은 파룬궁수련생을 상대로 장기적출을 해 폭리를 취하고 있으니 얼마나 사악한가요!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을 만들어 파룬궁을 모함하고 민중이 파룬궁을 증오하도록 부추겼어요. 중공은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사람들에게 큰 전염병과 각종 재난을 불러왔어요.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하니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야만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초등학교 다닐 때 붉은 스카프를 매본 적 있나요?”
그가 말했습니다. “매본 적 있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공청단에도 가입했나요?”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다 했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그럼 탈퇴시켜 드릴게요! 당신은 그것을 위해 평생 분투하겠다고 독한 맹세를 했고 이마에 짐승의 표가 찍혔어요. 악을 행한 자가 그 대가를 치러야 하니 우리는 그것과 함께 순장당할 수는 없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탈퇴할게요!” 저는 말했습니다. “이 진상 자료 가져가서 잘 읽어보세요. 진상을 아는 것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니 기억하세요. 늘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세요! 이것은 불법(佛法)이고 사람을 구하는 것이니 당신에게 좋은 점이 있을 거예요.” 이때 앞에서 진상 자료를 받았던 사람이 가려고 해서 제가 말했습니다. “청년, 아직 삼퇴 안 했잖아요!”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진작에 탈퇴했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랄게요.” 그가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앞으로 걸어가다 두부채와 황쯔(黃子, 밀가루 음식의 일종)를 파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언니, 황쯔 한 봉지 사가세요. 5위안이에요.” 저는 살 생각이 없었지만 속으로 ‘이분은 인연 있는 사람이니 그녀를 구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소책자 한 권을 주며 말했습니다. “이거 본 적 있어요?” 그녀가 없다고 해서 저는 말했습니다. “한번 보세요! 모두 사람들에게 어떻게 큰 재난을 피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거예요.” 제가 진상을 알려주자 그녀는 붉은 스카프를 매본 적이 있다고 했고 저는 “그걸 탈퇴하실래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주 흔쾌히 “탈퇴할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서 황쯔 한 봉지를 샀습니다. 이때 또 한 여성이 다가왔고 제가 말했습니다. “언니, 언니도 한 봉지 사세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얼마에요?” 제가 “한 봉지에 5위안이에요”라고 말하자 이 언니도 한 봉지를 샀습니다. 그녀가 돈을 내고 가려 해서 제가 말했습니다. “언니 우리가 만난 것도 인연인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는 전염병 예방법을 아세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나는 다른 걸 믿어요.” 저는 그녀에게 진상을 알려주며 그녀 마음속의 응어리를 풀어주었고 그녀 역시 소년대를 탈퇴했습니다.
이런 예는 매우 많지만 일일이 다 말하지 않겠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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