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중국 통신원)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6년 3월에 확인된 바에 의하면 최소 43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부당하게 징역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수감됐다. 이들은 중국의 14개 성, 자치구 및 직할시에 분포돼 있으며, 그중 부당하게 징역형을 선고받은 최고령자는 90세다. 징역형 박해가 심각한 지역은 산둥성 14명, 랴오닝성 8명, 헤이룽장성 5명, 지린성 4명 순이다.
박해 사례:
1. 6년 반 억울한 옥살이 했던 허난성의 셰후이젠, 다시 부당하게 7년형 선고받아
허난성 옌링현의 파룬궁수련자 셰후이젠(謝會建)은 2023년에 고향에서 옌링현 경찰에게 납치돼 사법적 모함을 받았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그는 이미 부당하게 7년형을 선고받았고, 현재 허난성 신미 감옥에 수감돼 박해받고 있다.
셰후이젠(남, 51세)은 허난성 쉬창시 옌링현 장차오향 신둥촌 사람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마음씨가 착하고 남을 돕기 좋아했으며 남과 다투는 일이 적었다. 10대에서 20대 무렵, 그는 자주 사원에 가서 경건하게 부처님께 절하고 법사가 들려주는 인과응보의 도리를 경청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사람에게 선을 향하게 하고 사람을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로 이끄는 성명쌍수(性命雙修)의 대법이다. 셰후이젠은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삼아 자신을 엄격하게 요구하며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중공의 파룬궁 박해 속에서 단지 진선인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지난 20여 년 동안 셰후이젠은 중공 인원에게 여러 차례 납치, 가택수색을 당했고 여러 해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해야 했으며, 이후 또 부당하게 강제노동 1년 반, 부당하게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아 누적 6년 반 동안 구금됐다. 지금 그는 다시 부당하게 7년형을 선고받고 신미 감옥에서 박해를 받고 있다.
2. 산시성의 73세 샤이린, 엄정성명 발표한 이유로 네 번째 부당한 형 선고받아
산시(山西)성 타이위안시의 파룬궁수련자 샤이린(夏憶林)은 2024년 12월 4년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명혜망에 엄정성명을 발표해 감옥의 강압적인 상황에서 강요된 이른바 ‘보증’이 모두 무효임을 선언했다. 불과 3개월 후인 2025년 3월 19일, 그녀는 다시 경찰에게 납치됐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현재 73세인 샤이린은 또 중공 법원으로부터 부당하게 3년 반 형을 선고받았으며, 위츠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계속해서 박해받고 있다.
샤이린은 일찍이 위암을 앓아 한때 생활을 자립할 수 없었다. 1998년에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그녀의 위암은 기적적으로 회복됐고 파룬따파가 그녀에게 새 생명을 주었다. 그러나 1999년 7월 중공이 박해를 시작한 이래 그녀는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납치, 구금됐고, 전후로 네 차례 부당하게 형을 선고받아 누적된 억울한 옥살이가 이미 15년에 달한다. 2000년 10월 24일, 샤이린은 타이위안시에서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잉쩌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타이위안시 구치소에 구금됐다. 연공을 고집했다는 이유로 그녀는 경찰에게 심하게 구타당했고, 양손이 수갑에 채워진 채 7일 밤낮을 보냈다.
3. 후베이성 우한시의 85세 여성 수련자 장링메이, 부당하게 3년형 선고받아
후베이성 우한시 황피구의 85세 파룬궁수련자 장링메이(張玲梅)는 2025년 10월에 타 지역인 신저우구 법원에 납치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장링메이는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구체적인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4. 산둥성 지난시의 90세 수련자 왕촨원, 부당하게 2년형 선고받아
산둥성 지난시의 90세 파룬궁수련자 왕촨원(王傳文)은 지난시 리청구 공안분국 경찰과 검찰원의 모함을 받아 지난시 장추구 법원에서 부당하게 2년형을 선고받고 벌금 3천 위안을 갈취당했다. 2026년 3월 3일, 장추구 법원은 왕촨원에게 판결문을 전달하고 강제로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게 했다. 노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혈압이 너무 높아 감옥에서는 수감을 거부했다. 왕촨원은 부당한 판결에 단호히 불복하며 지난시 중급법원에 항소해 정의를 되찾겠다고 밝혔다.
왕촨원은 지난시 리청구 바오산 화위안에 거주하며, 1996년에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해 심신의 혜택을 받았다. 2025년 8월 7일, 그는 버스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누군가의 신고를 당했다. 8월 20일, 리청구 공안분국 경찰 거우춘제(勾純傑) 및 바오산 파출소 경찰 두궈주(杜國柱), 장즈하오(張志浩) 등이 왕촨원의 집에 난입해 그를 바오산 파출소로 납치했다. 경찰은 그가 “며칠 전 버스에서 진상을 알려 신고당했다”고 말하며, 버스 내 CCTV 영상을 보여주고 확인하게 했다. 왕촨원은 태연하게 인정했지만 경찰의 부당한 심문에 협조하기를 거부하고 그들에게 대법 진상만 알렸다. 경찰은 이후 그를 병원에 데려가 건강검진을 받게 했는데, 최고 혈압이 230mmHg에 달해 구치소에서 수감을 거부했다. 이에 경찰은 이른바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으로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9월 17일, 리청구 검찰원의 남녀 직원 두 명이 찾아와 사건이 이미 검찰원으로 넘어갔다며 그에게 서명을 요구했다. 왕촨원은 “무슨 서명인가? 나는 죄가 없다!”고 말한 뒤, 문서에 “나는 무죄다!”라고 적고 “대법은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졌다”, “범죄를 저지른 것은 경찰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지난시 장추구 검찰원은 왕촨원을 장추구 법원에 기소했다.
2025년 12월 22일, 장추구 법원은 왕촨원에 대해 부당한 재판을 열었으나 당일 선고하지 않고 휴정을 선언했다. 2026년 3월 3일, 법원은 판결문을 전달하며 부당하게 2년형과 벌금 3천 위안을 선고했다. 동시에 강제로 병원에 보내 신체검사를 받게 했으나, 노인의 혈압이 너무 높아 감옥은 다시 수감을 거부했다.
5. 산둥성 지난시 파룬궁수련자 롼칭링, 부당하게 4년 반 형 선고받아
산둥성 지난시 라이우구 파룬궁수련자 롼칭링(欒慶玲)은 2025년 7월 8일 지난시 경찰 무리에게 납치됐고, 이후 지난시 공검법(공안, 검찰, 법원) 인원의 사법적 모함을 받아 2026년 2월 10일경 부당하게 4년 반 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그녀는 산둥성 여자감옥 제13감구로 납치된 상태다.
롼칭링은 올해 59세로 산둥성 지난시 라이우구(전 라이우시) 톄처향 퇀포쯔촌 사람이다. 2025년에 그녀는 지난시에 거주한 지 겨우 반년 만에 파룬따파는 좋다는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악의적인 신고를 받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롼칭링은 납치된 후 지난시 구류소에 부당하게 구금돼 고문과 강압 심문을 당했다. 이후 지난시 공검법 인원들은 그녀에 대해 사법적 모함을 진행했는데, 구체적인 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롼칭링의 딸은 그녀를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 대략 2026년 2월 10일경, 롼칭링은 부당하게 4년 반 형을 선고받았고 이어서 산둥성 여자감옥 제13감구로 납치돼 계속 박해받고 있다.
6. 산둥성 룽커우시의 세 노년 여성, 부당하게 징역형 선고받아
산둥성 옌타이시 룽커우시 파룬궁수련자 리위팡(李玉芳, 여, 약 70세), 추이슈쥐(崔秀菊, 여, 약 70세), 롼옌핑(欒艶萍, 여, 50여 세)은 2025년 7월 17일 시장에서 경찰에게 납치돼 부당하게 구금됐고 모함을 받아 2026년 1월 23일 세 사람에 대한 부당한 재판이 열렸다. 3월 13일, 추이슈쥐, 롼옌핑은 부당하게 3년 9개월 형과 벌금 2만 위안을 선고받았고, 리위팡은 부당하게 2년 6개월 형과 벌금 1만 위안을 선고받았다. 현재 세 사람은 항소 중이다.
부당한 재판 중, 추이슈쥐와 리위팡은 여러 차례 서명은 본인이 한 것이 아니며 위협과 공갈 속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친척 및 친구 변호인도 이른바 ‘증거’는 모두 법정에서 질의와 증명을 거치지 않았으므로 판결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룽커우시 법원은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상부의 지시를 고집하며 세 명의 수련자에게 억울한 판결을 내렸다.
7. 두 차례의 재판과 허점투성이: 헤이룽장성의 노인 쑹루이샹, 부당하게 징역형 선고받아
헤이룽장성 다칭시 자오저우현 파룬궁수련자 쑹루이샹(宋瑞香)은 2025년 12월 10일과 2026년 3월 11일에 두 차례 부당한 재판을 받았다. 그녀의 변호사와 가족 변호인은 공검법이 사건 처리 과정에서 다수의 절차 위반이 있었고, 관련 증거 또한 명백히 무효이며 혐의를 뒷받침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명확히 지적해, 이후의 불기소나 무죄 판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그러나 랑후루 법원 1심 판사는 오히려 공안, 검찰원 인원들과 결탁해 불법적으로 쑹루이샹에게 2년 6개월 형을 선고하고 벌금 1만 6천 위안을 갈취했다. 현재 쑹루이샹은 항소한 상태다.
쑹루이샹은 올해 74세로 다칭시 자오저우현에 살고 있다. 파룬궁을 수련하기 전 그녀는 3개 마디의 허리디스크, 위장병, 자궁근종 등 여러 질병을 앓으며 오랫동안 치료해도 낫지 않았다. 1998년 대법을 수련하기 시작한 후, 그녀의 질병은 신속히 사라졌고 그때부터 신체가 건강해져 병 없이 가벼운 몸이 됐다. 20여 년 동안 그녀와 가족은 진선인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중공의 지속적인 박해를 받았고, 그녀의 남편과 남동생은 박해로 사망했다.
8. 장시성 난창현의 장롄화, 다시 부당하게 4년형 선고받아
장시성 난창현의 47세 파룬궁수련자 장롄화(姜蓮花)는 2025년 9월 3일 전날 밤 밖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거짓말에 중독된 사람에게 악의적인 신고를 받았다. 그녀는 집에서 납치돼 난창시 제2구치소에 부당하게 구금됐고 모함을 받았으며, 최근 그녀가 이미 부당하게 4년형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중공의 파룬궁에 대한 지속적인 박해 속에서 장롄화는 일찍이 부당하게 3년 3개월 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으며, 2023년 11월 21일에야 감옥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9. 7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랴오닝성의 70대 슝쑤샹, 또 부당하게 3년형 선고받아
랴오닝성 푸신시 장우현의 70대 파룬궁수련자 슝쑤샹(熊素香)은 2025년 9월 18일 장우현 공안국 경찰에게 납치, 가택수색을 당했고 이후 줄곧 소식이 없었다. 2026년 3월 상순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슝쑤샹은 중공 푸신 지역 공검법의 밀실 조작으로 이미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이미 항소했다.
10. 랴오닝성 다롄의 77세 파룬궁수련자 둥쉰성, 부당하게 3년형 선고받아
랴오닝성 다롄시 간징쯔구 77세 파룬궁수련자 둥쉰성(董訓生)은 2025년 3월 19일 파오야 관할구역 경찰 천쥔장(陳俊江)과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경찰들에게 납치됐다. 그는 다롄시 구치소에 거의 1년 가까이 부당하게 구금됐고, 2026년 3월 5일 그의 가족은 둥쉰성이 간징쯔 법원에서 3년형과 벌금 2만 위안을 선고받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언제 재판이 열렸는지 가족은 모른다.
11. 자립할 수 없는 충칭의 75세 류판친, 다시 억울한 감옥으로 납치돼
충칭시 75세 파룬궁수련자 류판친(劉范欽)은 2026년 3월 4일 항소가 기각돼 원심의 2년 반 형이 부당하게 유지됐다. 3월 5일, 장애를 입고 생활을 자립할 수 없는 이 노인은 충칭시 주룽포구 쩌우마진에 있는 충칭 여자감옥으로 강제 납치 및 수감됐다.
류판친은 충칭 광학기기 공장 퇴직 간부다. 1994년 5월에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그녀는 진선인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며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했고, 매사에 다투거나 구하지 않았으며 모든 일에서 타인을 배려했다. 그녀의 심신도 그에 따라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수십 년간 그녀를 괴롭히던 심각한 두통, 비염, 인후염, 편도선염, 피부 건조증 등 고질병이 짧은 시간 내에 모두 사라졌고, 그때부터 그녀는 건강한 신체를 가지게 됐다.
1999년 7월, 중공은 파룬궁에 대한 전면적인 박해를 시작했다. 신앙을 유지한다는 이유로 류판친은 여러 차례 박해를 받았다. 2000년 1월, 그녀는 베이징으로 청원을 가 파룬궁의 억울함을 호소했다가 충칭시 베이징 주재 사무소로 압송된 후 부당하게 강제노동 1년 9개월을 받았다. 2003년 6월, 그녀는 파룬궁수련자이자 충칭대학 여대학원생인 웨이싱옌(魏星艶)이 강간당한 사건을 폭로했다는 이유로 납치됐다. 구금 기간에 충칭시 다두커우구 공안분국 경찰에게 ‘잡아당기고 매달아 수갑 채우기’ 고문을 당해 양팔이 불구가 됐다. 이후 부당하게 9년형을 선고받고 충칭 여자감옥에 수감됐다. 2011년 12월 20일, 류판친은 불구가 된 양팔을 이끌고 감옥에서 걸어 나왔다.
12. 17년 반의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푸젠성의 65세 쭤슈윈, 다섯 번째 부당한 징역형을 선고받아
푸젠성 푸저우시 65세 파룬궁수련자 쭤슈윈(左秀雲)은 민칭현 법원에서 날조된 죄명으로 부당하게 3년 5개월 형을 선고받고 벌금 1만 위안을 갈취당했다. 그녀가 항소한 후 푸저우시 중급법원은 2025년 말 부당한 판결을 유지했다. 2026년 설날 전날, 쭤슈윈은 푸젠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됐는데, 이는 그녀의 다섯 번째 억울한 옥살이다.
쭤슈윈은 1961년 1월생으로 원래 푸젠성 융안시 철도국 유치원 우수 교사였으며, 상하이 철도국에서 ‘우수 교사’ 칭호를 받은 바 있다. 젊은 시절 그녀는 오랫동안 심각한 어지럼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며 몸이 허약했다. 한번은 갑자기 어지럼증이 발생해 넘어지면서 머리가 난간에 부딪혀 두개골 골절로 한 달 남짓 입원했고, 이후 몸이 갈수록 나빠져 사방으로 의사를 찾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1996년 4월, 35세였던 그녀는 서점에서 우연히 ‘전법륜(轉法輪)’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아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수련 후 그녀의 몸은 기적적으로 회복됐고 가정관계가 화목해졌으며, 직장에서는 묵묵히 일하며 활력이 넘쳤다.
그러나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그녀는 지난 27년 동안 전후로 네 차례에 걸쳐 부당하게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형기는 각각 3년, 6년, 3년 반, 5년으로 총 17년 반의 억울한 옥살이를 당했다. 이번 다섯 번째로 3년 5개월 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음으로써 그녀가 부당하게 징역형을 선고받은 누적 기간은 20년 11개월에 달하게 됐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16/50884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16/50884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