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오늘 명혜망에서 해외 파룬궁수련자의 글 ‘안으로 찾으며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향상시키다’를 읽고 나 자신의 강한 집착심인 호기심을 발견했다.
그 수련자는 글에서 자신의 호기심이 사실 ‘관심’으로 위장돼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나는 그 글을 보는 순간, 나에게 이 점을 알려주기 위한 것임을 바로 깨달았다. 나는 이 방면에서 매우 부족했다. 호기심이 강해 늘 다른 사람의 말을 끊고 끼어들었으며, 대화 범위 밖의 흥미로운 내용을 질문해 상대방을 난처하고 불편하게 만들었다. 상대방은 어쩔 수 없이 내가 강요한 질문에 답해야 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한번은 동료가 택지 교환으로 아파트를 샀는데 일반 아파트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는 집값과 인테리어 비용이 큰 부담이었다. 그녀의 경제 형편이 넉넉지 않아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연달아 질문을 던졌다. “시댁에서 안 도와주나요?”, “친정 형편이 그렇게 좋은데 안 보태주나요?”, “집은 몇 평인가요?”, “전부 얼마에 샀나요?”, “부부 월급은 얼마인가요?” 등이었다. 그녀는 모두 대답했지만, 이는 그녀가 하려던 이야기가 아니라 내 호기심이 유발한 질문들이었다. 당시 나는 매우 ‘관심’ 있는 척했다. 지금 보니 이는 선하지 못한 표현이었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은 것이었다. 단지 관심이라는 핑계로 강한 집착심인 호기심을 은폐했을 뿐이다.
호기심 뒤에는 더 좋지 않은 마음인 남의 일을 구경하려는 마음, 남의 불행을 은근히 즐기는 마음, 비교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남이 잘되면 마음이 불편하고, 남이 잘 안되거나 어려움을 겪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은 강한 질투심이다. 반드시 이들을 뿌리째 뽑아내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로 마음을 깨끗이 해야 한다.
자신을 돌아보니 수련한 지 30년이 됐는데도 여전히 이런 좋지 않은 사람 마음이 남아 있어 정말 부끄럽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죄송할 따름이다. 이제 정말 심성을 제고해야 할 때다.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대로 안으로 찾고 자신을 깊이 파헤쳐 아직 제거하지 못한 집착심을 찾아내 없애야 한다. 법공부를 많이 하고 정념을 굳건히 해야 한다.
교류 글을 통해 자신의 호기심과 질투심, 그리고 연관된 모든 좋지 않은 마음을 찾게 해준 수련생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함께 정진하고 제고하며, 법을 스승으로 삼아 안으로 찾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의 신성하고 위대한 사명을 원만히 완수하자!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16/50523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3/16/50523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