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간쑤성 란저우 파룬궁수련자 위안슈잉, 쓰촨성 다잉현 법원서 불법 재판 받아

2025년 8월, 란저우(蘭州) 파룬궁수련자 위안슈잉(袁秀英)은 쓰촨(四川)성 다잉(大英)현에서 친척을 방문하던 중 진상을 알리다가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2025년 10월 말, 위안슈잉은 쓰촨성 다잉현 공안국 경찰에게 성을 넘어 란저우에서 납치돼 쓰촨성 쑤이닝(遂寧)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2026년 3월 4일, 위안슈잉은 쓰촨성 다잉현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으나 당일 선고는 이뤄지지 않았다.


산둥성 옌타이시 라이저우시 사허진 쑹자촌 징청잉 납치 및 가택수색 당해

2026년 3월 9일 오후 4시경, 징청잉(荆成英)은 혼자 집에서 빨래를 하던 중 네 명에게 폭력적으로 들려 차에 실렸다. 그녀의 남편이 집에 돌아와 보니 10여 명이 불법 가택수색을 하고 있었으며, 상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랴오닝성 링하이시 푸원제 부당한 판결 받아, 항소 사건 중급법원으로 이관돼

랴오닝(遼寧)성 진저우(錦州) 링하이(凌海)시의 65세 파룬궁수련자 푸원제(付文杰)는 2025년 6월 2일 경찰의 가택 침입으로 납치돼 감금 및 모함을 받았다. 11월 10일 링하이시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으며, 12월 4일 5년 6개월 형의 부당한 판결과 함께 1만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푸원제는 진저우시 중급법원에 항소했다.

2026년 2월 25일 가족은 푸원제가 모함당한 사건이 진저우시 중급법원으로 이관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가족은 공개 재판 신청서, 열람 신청서, 면회 신청서 등 법률 문서를 제출했다. 사건 담당 판사는 원타오(文涛)다.


랴오닝성 다롄 파룬궁수련자 량잉 15일간 불법 구류 당해

다롄(大連) 파룬궁수련자 량잉(梁穎)은 3월 5일 오전 10시경, 다롄시 개발구 황허루 파출소 경찰 두 명에게 무단 침입으로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다. 이유는 량잉이 1개월 전 개발구의 모 유치원에 진상 자료를 붙였다가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는 것이었다. 량잉은 개발구 모처로 끌려갔으나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고 어떤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았으며 이후 다롄 진자제 제2 구류소로 이송됐다. 가족이 곧바로 진자제 구류소에 가서 보증금을 지불했고 량잉은 당일 집으로 돌아왔다.

3월 8일 량잉은 다시 진자제 제2 구류소로 납치됐으며 15일간 불법 구류를 당한다고 한다.


산둥성 린칭 주란메이, 경찰의 불법 가택수색 시 3천여 위안 강탈당해

2026년 1월 19일 저녁, 주란메이(朱蘭梅)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린칭(臨淸) 공안국의 사복 경찰 일당이 그녀의 딸에게 강제로 문을 열게 했다. 그녀의 딸에게는 열쇠가 없었다. 경찰은 다시 강제로 주란메이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해 문을 열게 한 후 불법 가택수색을 진행했다. 그들은 주란메이의 베개 밑에 있던 3천여 위안을 강탈하고 대법서적 몇 권도 가져갔다.


랴오닝성 링하이시 루쑤핑과 장난 모자 억울한 판결에 항소, 중급법원은 재판 열지 않겠다고 통보

2025년 12월 22일, 루쑤핑(盧素平)과 장난(姜楠) 모자는 링하이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12월 26일, 모자는 링하이시 법원으로부터 동일한 죄명으로 6년형을 불법 판결받았고 1만 5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연말 전, 장난의 인권 변호사는 진저우 중급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고 공개 재판을 요구했다. 2026년 3월 2일 중급법원 직원이 링하이시 구치소로 가서 장난에게 2심은 개정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판사 장단(張丹): 0416-2526515, 18941600766
서기원 쑨이(孫一): 0416-2526916
판사 조수 사오(邵): 0416-2526756


후베이성 셴닝시 자위현 주민센터 직원, 파룬궁수련자 장샤오신 여러 차례 괴롭혀

2025년 대략 8월경, 장샤오신(張小新, 이미 70대가 넘음)이 거주하는 지역의 주민센터 직원 여성 두 명이 찾아와 괴롭혔다. 집 안으로 들어온 후 그들은 장샤오신에게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며 휴대폰으로 장샤오신의 사진을 찍었다.

또 한번은, 역시 주민센터 여성 두 명이 찾아와 괴롭히며 위선적으로 “저희가 거리를 한 바퀴 돌다가 이쪽으로 오게 됐어요. 지나가는 길에 들러서 안부나 여쭤보려고요”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나가서 자료를 배포하지 말라고 한 뒤, 또 장샤오신의 사진을 찍었다.

또 한번은, 장샤오신이 길을 걷고 있을 때 그녀가 거주하는 주민센터 여성 두 명과 마주쳤다. 그 중 한 명이 장샤오신에게 어디 가느냐고 묻고는 또 그녀의 사진을 찍었다. 이 여성 중 한 명은 매번 괴롭힐 때마다 항상 함께 있었다.


충칭시 파룬궁수련자 예 씨, 불법 세뇌반에 감금돼

충칭(重慶)시 파룬궁수련자 예(葉, 53세) 씨는 3월 4일 정오부터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 추측에 따르면 그녀는 3월 3일 저녁부터 3월 4일 오전 사이에 불법 세뇌반에 감금됐다. 이유는 해외 웹사이트에 접속했다는 것이며 3월 12일에 풀려날 예정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박해 가담자 정보와 예 씨의 행방은 현재 수집 중이다.


베이징시 핑구구 위양 파출소 부소장, 파룬궁수련자 리수웨이 괴롭혀

소식에 따르면 양회(兩會) 직전(2월 하순), 베이징시 핑구(平谷)구 위양 파출소 부소장이 베이징시 핑구구 파룬궁수련자 리수웨이(李淑偉)의 집에 찾아와 윗선에서 확인해 보라고 했다며 괴롭혔다.


산둥성 치허 국보 대장 장위안량, 증거 위조해 파룬궁수련자 박해한 사실 폭로돼

2020년, 산둥성 치허(齊河)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장 장위안량(張元亮), 장위안핑(張元平) 및 베이징 공안대학 학부생 왕(王) 모는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것이 이익이 되고 정치적 자본을 얻어 승진하고 돈을 벌 수 있다고 여겼다.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것이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고집을 피우며 양심을 저버리고 제멋대로 악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치허현의 파룬궁수련자 집을 마구잡이로 가택수색하며 파룬궁 서적을 수색했고, 찾지 못하면 다른 파룬궁 사건에 있는 파룬궁 서적과 자료를 마음대로 가져와 대체했다. 그런 다음 이를 소위 증거로 삼아 검찰원에 자료를 넘기고 부당하게 죄를 뒤집어씌웠다. 최근 몇 년간 치허현에서 이러한 악성 사건이 거의 10건이나 발생했으며, 장위안량이 주요 책임을 지고 있다.


산둥성 둥어현 다수 파룬궁수련자, 국보대대에 납치돼 박해받아

2026년 초, 산둥성 둥어(東阿)현 파룬궁수련자들이 국보대대에 집중적으로 납치돼 박해를 받았다. 박해받은 파룬궁수련자는 천창후이(陳常慧)와 그녀의 아들, 며느리, 레이위둥(雷玉棟), 치위후이(祁玉慧), 왕후이제(王會杰) 등 10여 명이다. 능력이 있는 수련자들의 구출 도움을 바란다.


후베이성 셴닝시 자위현 공안국 경찰, 잠복해 파룬궁수련자 납치해

2026년 3월 8일 오전 11시경, 자위(嘉魚)현 공안국 경찰이 한 파룬궁수련자 집 옆에 잠복해 있다가 파룬궁수련자에게 발각되자 도망쳤다. 잠시 후 여러 명의 경찰이 와서 이 수련자를 납치했고, 이어서 그녀의 집에서 나온 다른 수련자 인셴허(殷先何)를 납치했다. 이 수련자는 그날 밤에 풀려났으나 인셴허는 15일간 불법 구류를 당했다고 한다.

연말 전 자위현 공안국 각 향진 파출소 경찰과 각 향촌 직원이 여러 파룬궁수련자의 집에 찾아가 괴롭혔다.


쓰촨성 청두시 신두구 파룬궁수련자 청성충, 청화구 공안국과 룽탄쓰 파출소로 납치돼

2026년 1월 5일 오전, 파룬궁수련자 청성충(程盛瓊)은 룽탄쓰(龍潭寺) 시장 입구에서 대법 진상 자료를 한 부 배포한 후 악인에게 신고당했다. 1월 15일 정오, 청성충이 외출해 쇼핑을 마치고 귀가할 때 아파트 단지 내에서 대기하고 있던 여러 명의 사복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청성충에게 강제로 방문을 열게 한 후 불법 가택수색을 실시해 사부님 설법 CD와 진상 CD 약 20장, 대법서적 2권, 진상 지폐 약 60위안을 압수해 갔다. 그들은 집 안을 뒤지고 나서 81세의 청성충을 경찰차로 끌고 가 청화(成華)구 공안국으로 이송했다. 그동안 청성충은 계속해서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다. 청화구 공안국 직원들은 청성충에게 백지에 몇 자 적도록 강요하고 강제로 사진 촬영, 채혈, 지장 및 족장을 찍게 했다. 그 후 청성충은 다시 룽탄쓰 파출소로 이송됐고, 경찰은 청성충에게 처분보류(取保候審,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보석을 허가하는 조치) 서류에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청성충이 서명을 거부하자 그들은 청성충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와서 서명하게 했다. 당일 밤 9시가 넘어 청성충은 귀가했다.

쓰촨성 청두시 청화구 룽탄쓰 지역의 수련자들은 현지 공안국, 파출소 직원의 정보와 전화번호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


하얼빈시 파룬궁수련자 쑹안위, 11개월 불법 감금 후 귀가

2025년 2월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파룬궁수련자 쑹안위(宋安宇)는 허난(河南)성 카이펑(開封)시 퉁쉬(通許)현 공안국에 불법적으로 체포돼 사법적 모함을 당했다. 이른바 죄명은 쑹안위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전통문화에 관한 글을 공유했다는 것이었다. 11개월 동안 불법 감금된 후, 쑹안위는 5천 위안을 갈취당한 뒤 2026년 1월 19일에 집으로 돌아왔다.


지린성 쑹위안시 공안국 닝장 2분국 정보대대 경찰, 잠복해 파룬궁수련자 박해해

2026년 2월부터 현재까지 2분국 정보대대 경찰은 징후 아파트 단지의 한 노년 파룬궁수련자 집 아래에 계속 잠복하며 이 노년 수련자를 미행해, 노년 수련자의 생활에 극도의 공포와 불안을 가져왔다. 이 경찰들은 검은색 아우디 ‘지JFR398’ 차 안에 숨어 수련자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녔고, 차가 지나갈 수 없는 곳에서는 사복 차림으로 내려서 미행했다. 점심때는 가끔 사복 경찰이 차 안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저녁에 수련자가 이 노년 수련자 집에서 나오면 이 차는 헤드라이트를 켰는데 (아마도 녹화 중일 가능성이 있음), 차 안에는 블랙박스가 있기 때문이다.

3월 7일, 유선 전화 ‘0438-6104567’로 전화가 걸려 왔으나 수련자는 받지 않았으며 경찰이 건 것으로 의심된다.

조건이 되는 수련자들이 진상 전화를 걸어 이 경찰들을 구하기를 바란다. 이 사복 경찰들은 가끔 수련자를 피하지도 않는데, 아마도 ‘이것은 그저 우리의 일일 뿐이며, 우리도 이런 부도덕한 일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표현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책임 경찰 자오(趙): 13904381539
괴롭힘 전화번호: 0438-6070818
경찰 류(劉): 17604382306
싱즈궈(邢志國): 17604382023
2분국 경찰 전화번호:
17604382077, 15164492820,
17024360470, 19704389779,
13154389994, 13341559397,
19704380321


랴오닝성 다롄시 간징쯔 법원 전화번호 폭로

다롄시 간징쯔(甘井子) 법원 전화번호: 0411-82793881

다롄시 간징쯔 민원 ‘12368’에 조회한 결과, 판사가 란톈(蘭天)이라고 알려줬다.


랴오닝성 진저우시 파룬궁수련자 왕수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

(랴오닝성 통신원) 랴오닝성 진저우시 파룬궁수련자 왕수펀(王淑芬)은 2018년 4월 24일 진저우시 철도 공안처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 과정에서 경찰이 강하게 밀쳐 하혈을 많이 했다. 그 후 그녀는 진저우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17일 후, 왕수펀은 집으로 풀려났다. 이어진 4년 동안 왕수펀은 계속해서 하혈을 해 몸이 점점 허약해졌고, 2022년 여름 70세의 나이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왕수펀은 생전에 진저우의 은퇴 노동자였다. 그녀는 심각한 류머티즘(관절이 심하게 변형됨), 심장병, 부인과 질환 등을 앓았으며, 일 년 내내 찬물에 손을 댈 엄두조차 내지 못했고 호흡과 보행조차 매우 어려웠다. 왕수펀이 파룬궁을 수련한 후 모든 질병이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후 그녀는 건강해지고 낙관적으로 변해 친척, 친구, 이웃 사이에서 평판이 매우 좋았다.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후, 왕수펀은 악당 직원들에게 여러 차례 납치, 가택수색, 감금 및 불법 강제노동을 당했다. 다음은 명혜망에서 보도한 왕수펀이 중공의 박해를 받은 사실이다.

2000년, 왕수펀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1년간 불법 강제노동을 당했다. 마싼자(馬三家) 노동수용소에서 그녀는 비인간적인 고문을 당했지만 끝내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에 대한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

2011년 3월 29일, 왕수펀이 진저우시 진툰촌에서 션윈(神韻) DVD를 배포할 때 한 남성에게 납치돼 진툰대대로 끌려가 바이구 파출소 경찰에게 넘겨졌고, 그 기간에 경찰의 불법 가택수색과 구타를 당했다. 이튿날, 왕수펀은 바이구 파출소 경찰에게 진저우 구치소로 이송돼 30일간 불법 감금됐다. 4월 30일, 진저우시 링허 공안분국, 바이구 파출소 경찰은 왕수펀을 마싼자 노동수용소로 이송해 불법 강제노동을 시키려 했으나 신체검사 불합격으로 노동수용소에서 수감을 거부해 왕수펀은 집으로 돌아왔다.

2011년 12월 25일, 왕수펀과 천야샤(陳亞霞) 두 파룬궁수련자는 진저우시 타이허구 바자쯔촌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악의적인 고발을 당해 타이허구 시자오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두 노인이 이름과 주소를 밝히지 않자 경찰에게 구타당했고, 악질 경찰 진후이(金輝)는 때리면서 흉악하게 “오늘 말하지 않으면 때려죽이겠다!”라고 말했다. 경찰 진후이는 또 왕수펀을 매달고 수갑을 채운 뒤, 왕수펀의 팔을 뒤로 비틀고 등을 강하게 때려 왕수펀의 두 팔에 부상을 입혔다. 당일 저녁 7시경, 경찰은 두 노인을 진저우시 구류소로 끌고 가 15일간 불법 구류했다. 시자오 파출소 경찰은 돈을 갈취한 후에야 두 사람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명혜망에 보도된 왕수펀이 중공의 박해를 받은 기사: ‘랴오닝 진저우 왕수펀 경찰에 납치 구타당해’, ‘진저우 악질 경찰 “오늘 말하지 않으면 때려죽이겠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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