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다음은 제가 최근 정념으로 교란을 배제하고, 가족 수련생 및 지역 수련생들과 협력해 중생을 구한 경험입니다.
1. 정념으로 두 번 고비를 넘긴 경험
1) 정념으로 교란을 해체하다
정법이 거의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체험으로는 사부님께서 대법제자들에게 신통을 주셨기에 정념으로 악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교란이든 우리 몸에 나타나는 병업 고비든 모두 구세력이 우리를 교란하고 박해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정해서는 안 됩니다.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 집은 세 식구 모두 수련합니다. 딸은 시내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데, 단체 수련 환경이 없다 보니 점차 수련을 느슨히 하게 됐고 점점 일반인과 비슷해졌습니다. 저는 딸이 다시 정진할 수 있도록 자주 딸의 집에 가서 함께 법을 교류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짐을 챙겨 딸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딸의 집까지는 차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차에 타자마자 배가 은근히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 뭘 잘못 먹었나?’ 하는 관념이 올라왔습니다.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어떡하지? 차는 멈추지 않는데 절대 내릴 수 없어. 그럼 어쩌지? 그래, 법을 외우고 정념을 발하자.’
한참을 견디고 있는데 딸에게서 메시지가 왔습니다. 저는 제 상황을 알렸고, 딸은 걱정하며 내린 뒤에 택시를 타고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걱정하지 마, 괜찮아”라고 답했습니다. 입으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마음속으로는 계속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사부님, 제자를 도와주세요. 분명 제게 사람 마음이 있어 악이 빈틈을 탄 것 같습니다.’ 그 2시간은 전례 없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통증이 가셨다 도졌다를 반복하다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택시를 타고 서둘러 딸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때 딸은 이미 출근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가방을 바닥에 던져두고 화장실로 직행했습니다. 배 속에서 무언가 뒤틀리는 것 같은 통증에 허리조차 제대로 펼 수 없었고 온몸에 오한이 들었습니다. 침실로 돌아와도 앉지도 서지도 못할 지경이었고, 5분도 안 돼서 다시 화장실에 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30분 동안 6~7번을 들락날락했습니다. 기운이 다 빠져나가고 숨조차 쉬기 힘들 지경이 되자 ‘이것은 구세력의 교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운을 차리려 부엌에서 딸이 해둔 죽을 한 입 먹어보았지만, 배가 더 심하게 아파왔습니다. 마치 배 안에 가스가 가득 찬 듯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구세력아, 네가 내 목숨을 노리는구나. 나는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리훙쯔 사부님의 제자다. 내가 대법의 일을 잘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법 안에서 나를 바로잡을 것이지, 구세력의 교란은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 신체에 대한 박해가 아닌가! 너를 해체하겠다.’ 시계를 보니 오전 11시 30분이었습니다. 저는 정념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혼미해지며 정수리 쪽에 안개 같은 물질이 느껴졌습니다. 악의 요소였습니다. 저는 두 눈을 감고 결인(結印)을 한 채 정념을 발했습니다. 평소에는 슬라이드처럼 환상이 보이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미간이 당겨지는 느낌이 들며 그 안에 캄캄한 블랙홀 같은 공간이 보였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염했습니다. ‘나는 리훙쯔 사부님의 제자다. 모든 안배를 인정하지 않으니 사부님께서 가지(加持)해 주시길 청합니다. 수련으로 닦인 신(神)의 면을 사용하여 소복부 통증 배후의 모든 악의 흑수(黑手), 난귀(爛鬼), 공산사령(共産邪靈)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매우 강한 화공(化功)으로 그것들을 잡아 물로 녹여버린 후 정법 구결을 염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더니 구부정했던 허리가 펴졌습니다. 몸 안의 찬 기운이 다리를 타고 슉슉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정사대전(正邪大戰)을 치른 기분이었습니다. 교란이 해체되자 추위도 사라지고 통증도 씻은 듯 나았습니다.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시계를 보니 오후 1시 30분이었습니다. 2시간 동안 정념을 발한 것입니다. 저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사부님께 아홉 번 절을 올렸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 계셨습니다.
사부님의 도움으로 현재 제 딸은 다른 수련생들과 함께 정법 수련의 길을 잘 걷고 있습니다.
2) 정념으로 박해 요소를 제거하다
또 한번은 의류 공장에 일하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일을 하려면 공장 단체 채팅방과 아파트 단체 채팅방에 가입해야 해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무심코 휴대폰을 보니 선양 공안국의 누군가가 친구 신청을 보낸 것이 보였습니다. 딸과 같은 공장에서 일하고 있었기에 휴대폰 조작이 서툰 저는 딸에게 이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딸은 “아파트 단체 채팅방을 통해 엄마 정보를 알게 된 것 같아”라며 그 신청을 삭제해버렸습니다.
순간 마음이 불안해졌습니다. ‘어디에서 문제가 생긴 걸까?’ 동료들과 식사를 마친 후 일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곧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니야, 나는 인정할 수 없어. 전면적으로 부정하겠다. 그를 조종하는 배후의 모든 사악을 제거하고 대법에 죄를 짓지 못하게 하겠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진지하게 법공부를 하며 안으로 찾았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심성을 제때 바로잡지 못하고 속인처럼 지냈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수련이 이토록 엄숙한 것인데 사람의 마음이 있어 사악에 빈틈을 보인 것입니다. ‘나는 인정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습니다. 머리는 어질어질하고 온몸의 털구멍 하나하나가 바늘로 찌르는 듯 아팠습니다. 마치 큰 병에 걸린 것처럼 오한이 났습니다. 딸이 “엄마, 오늘 일하지 말고 집에서 쉬어”라고 권했습니다. 저는 “그래, 오늘은 집에서 사악을 제거할게. 너는 출근하렴”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자리에 앉아 먼저 법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젯밤에 제때 부정하지 못했으니 오늘 확실히 멸해버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법에서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생각, 두려움은 모두 ‘자신’이 아니며 구세력이 강요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는 정념을 발했습니다. ‘나는 우주에 우뚝 선 거대한 신이다. 대외적으로는 경찰 배후의 모든 사악을 제거하고, 대내적으로는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모든 사람 마음과 두려움을 제거하겠다. 그것은 내가 아니다.’ 모든 것을 법 안에서 바로잡으며 구세력을 전면 부정하는 정념을 아주 오랫동안 이어갔습니다.
머릿속이 혼미하고 공포의 물질이 덮인 듯해 몸이 떨렸지만, 시간을 잊은 채 멈추지 않고 발했습니다. 점차 마음이 평온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더니 온몸이 에너지로 감싸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눈을 떠보니 마치 비가 그친 뒤 맑게 갠 하늘 같았습니다. 사부님의 도움으로 사악이 다시 한번 해체된 것입니다.
저는 합장하며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제자는 오직 정진함으로써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2. 협력이 큰 힘을 발휘하다
어느 날 법공부 팀에 가서 법을 공부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읽은 뒤 수련생들과 교류를 나누었는데, A 수련생이 “내일 우리 함께 달력을 배포하러 가요!”라고 제안했습니다. 우리는 다음 날 아침 8시에 버스 정류장에서 모이기로 약속했습니다. 보통 7시 40분에 집에서 나가면 충분했는데, 최근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깜빡했습니다. 부랴부랴 짐을 챙겨 나왔지만 정류장에 도착하니 이미 8시가 넘었습니다. 그런데 정류장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순간 마음이 싸늘해졌습니다. ‘어떻게 날 기다려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까?’ 하는 생각에 원망하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수련생들이 나를 버리고 갔다는 서운함이 들었습니다.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집에서 다른 일을 해도 중생을 구할 수 있잖아.’ 이런 생각과 ‘아니야, 혼자서라도 가야 해. 의존심을 버리고 저 사악한 마음을 멸해야 해. 나중에 원만할 때도 수련생들을 끌고 갈 건가?’ 하는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주머니 속에는 고기 가게 주인에게 줄 2,000위안의 진상 지폐와 환전할 돈이 들어있었습니다. 저는 가야 한다는 확고한 일념으로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러자 원망하는 마음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안으로 찾아보니 제 잘못으로 늦은 것인데 수련생을 원망한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원망하는 마음은 ‘자신’이 아니니 그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가게에 도착하니 멀리서 봐도 그 집이 가장 붐볐습니다. 다른 가게는 한산한데 그 집만 손님이 많았습니다. 그녀는 수년 동안 진상을 잘 받아들였고, 제가 주는 진상 지폐를 몇천 위안씩 받아도 한 번도 세어보지 않았습니다. 수련생은 속인과 다르다는 것을 믿고 대법에 대해 바른 인식을 하고 있었기에 장사가 잘되는 복을 받은 것입니다.
길 맞은편에 70대 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안색이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다가가 “아주머니, 빨간불이니 천천히 살피며 건너세요”라고 인사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눈이 침침해서 초록불이 아니면 겁이 나서 못 건너요”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아주머니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면 평안을 얻을 수 있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자주 염하면 재난을 피할 수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학교 다닐 때 붉은 스카프를 맸거나 공산주의 청년단에 가입했다면 탈퇴해야 한다고 설명하자 아주머니는 본명으로 탈퇴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해준 걸 다 기억하기 힘든데 정말 효과가 있나요?”라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종이 조각에 적어 드렸습니다.
아주머니는 종이를 받아 들고 직접 읽어보시더니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도 읽으라고 해야겠네요”라며 소중히 주머니에 넣으셨습니다. “오늘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 정말 다행이에요.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는 아주머니를 보며 저는 미소 지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인연 있는 사람을 안배해 주시고 제자를 격려해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벅찼습니다.
두 번째 달력 배포 때는 다른 수련생들에게 사정이 생겨 저와 D 수련생만 자전거를 타고 나갔습니다. 사부님의 도움으로 1시간도 안 되어 준비한 20권을 모두 나눠주었습니다. 삼퇴를 한 사람도 있었고 기쁘게 받아가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금세 다 배포하고 나니 명절 전의 다른 항목도 빨리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그런데 법공부 날, 한 수련생이 달력을 또 한 무더기 메고 온 것을 보았습니다. 순간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왜 상의도 없이 또 가져온 걸까? 너무 독단적이지 않은가?’ 하는 비난과 함께 불평, 질투심이 올라왔습니다. ‘다른 지역 수련생들은 달력이 포화 상태라 사람들이 태우거나 버리기도 한다는데, 우리 지역도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수련은 자신을 수련하는 것이 아닌가? 타인의 부족함을 보는 것이 바로 자신을 닦을 기회다’라는 내면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즉시 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아니다. 나 자신을 내려놓고 수련생과 협력해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자.’
다음 날, 우리는 외곽의 농산물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진상을 전하는 과정에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외치는 분, 대련과 복(福) 자를 원하는 분 등 반응이 다양했습니다. 물론 신고하겠다고 위협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수련생들은 각자 역할을 나누어 누구는 진상을 말하고 누구는 옆에서 정념을 발했습니다. 그 바른 에너지가 마치 밀물처럼 번화가와 골목, 시장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준비한 물품을 모두 나누어준 뒤 수련생들은 2인 1조로 진상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모든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마음이 전례 없이 평온하고 충실했습니다. 역시 수련생들이 협력할 때 그 힘은 정말 컸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9/50758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3/9/50758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