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파룬궁수련자 31명 중공에 불법 판결받은 것으로 밝혀져

[명혜망](중국 통신원)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6년 2월에 최소 31명(그중 2026년 발생 21명, 2025년 6명, 기타 연도 4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추가로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수감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들은 중국의 12개 성, 자치구 및 직할시에 분포돼 있다.

판결 박해가 심각한 지역은 산둥성 9명, 헤이룽장성 6명, 허베이성 4명, 랴오닝성·내몽골·쓰촨성 각 2명, 베이징시·구이저우성·허난성·후베이성·지린성·상하이시 각 1명 순이다. 연령별 통계(24명 확인, 7명은 연령 미상)에 따르면 80~90세 4명, 70~80세 4명, 60~70세 9명, 50~60세 6명, 40~50세 1명이다.

图1:2026年2月份获悉31名法轮功学员遭中共非法判刑按地区分布

2026년 2월 파룬궁수련자 31명 중공 불법 판결 지역별 분포

图2:2026年2月份获悉31名法轮功学员遭中共非法判刑按刑期分布

2026년 2월 파룬궁수련자 31명 중공 불법 판결 형기별 분포

图3:2026年2月份获悉31名法轮功学员遭中共非法判刑按年龄段分布

2026년 2월 파룬궁수련자 31명 중공 불법 판결 연령대별 분포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불법 판결을 받은 최고령자는 86세, 최연소자는 49세이며, 불법 형기는 최장 9년, 최단 4개월이다. 1명의 변호사가 중공 법정에서 파룬궁수련자를 위해 무죄 변론을 했다.

2월에 중공 법원 및 공안이 파룬궁수련자에게 갈취한 금액은 총 19만 5000위안(벌금 갈취 15만 2000위안, 강탈 4만 3000위안)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국의 2026년 새해 기간인 1월부터 2월까지 최소 72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불법 판결을 받았고, 796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중공의 납치 및 괴롭힘 박해를 당했으며, 20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박해로 사망했다. 7명은 세뇌반에 보내졌고, 7명의 파룬궁수련자가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 유랑하면서 천 명에 가까운 파룬궁수련자의 가정이 파탄 나는 참극이 벌어졌다.

图4:2026年1~2月获悉法轮功学员遭中共各类迫害人次统计

2026년 1~2월 파룬궁수련자가 당한 중공의 각종 박해 인원 통계

중국에서 중공에 의해 불법 판결을 받은 파룬궁수련자들은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에 따라 마음을 닦고 선을 지향하는 좋은 사람들이자, 합법적이고 법을 준수하는 선량한 시민들이다. 그들은 단지 신앙을 이유로 감옥에 수감돼 매일 감옥의 열악한 수감 조건을 견디고 있으며, 감옥경찰 및 감옥경찰의 사주를 받은 죄수들에게 세뇌를 당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고문, 학대, 체벌 및 초강도 노예 노동과 약물 박해까지 겪고 있다.

충칭 융촨 감옥: 집중 박해 소굴

명혜망 폭로에 따르면, 2022년 2월부터 충칭 융촨 감옥 제10감구(監區)는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집중 소굴이 됐다. ‘전국 문명 감옥 구축’이라는 허울 아래 이 감구는 파룬궁수련자의 전향을 강요했다. 감옥장 리유리(李幼力)는 “감옥은 사람을 잡아먹는 곳이다”라며 소리쳤고, 감옥경찰 마지바오(馬吉豹)는 “전향하든가, 아니면 육체를 소멸시키겠다”라고 위협했다.

충칭 파룬궁수련자인 83세 류신구이(劉新貴)와 71세 탕펑화(唐豊華)가 바로 융촨 감옥에서 박해로 사망했다. 중공 감옥은 장기간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 내며, 육체를 소멸한다’라는 절멸 정책을 집행해 왔다.

2월 파룬궁수련자 31명 불법 판결 확인(일부 사례)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월에 최소 31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불법 판결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은 명혜망이 보도한 일부 박해 사실이다.

1)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둥닝시 쑤훙 등 4명 불법 판결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둥닝시 파룬궁수련자 선진샹(申金祥), 양쿠이(楊奎), 자옌펑(賈艷鳳), 쑤훙(蘇宏)이 2026년 2월 4일 하이린시 법원에서 불법 판결을 받았다. 그중 쑤훙은 9년형과 벌금 5000위안을, 선진샹과 자옌펑은 각각 5년형과 벌금 2000위안을, 양쿠이는 4년 6개월형과 벌금 2000위안을 선고받았다. 네 사람 모두 현재 항소한 상태다.

이들은 2025년 7월 18일 둥닝시 공안국 정보다대, 형사수사다대, 제1 파출소, 제2 파출소에 합동으로 납치됐으며, 여러 수련자가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2) 허베이성 탕산시 샤오원화 부부, 광시에서 7년형 불법 선고

탕산시 펑룬구 파룬궁수련자 샤오원화(肖文華), 펑후이(彭輝) 부부는 2023년 11월 광시 난닝에서 납치돼 난닝시 제2 구치소에 수감됐다. 2025년 12월 16일, 장난구 법원은 두 사람에게 각각 7년형의 억울한 판결을 내리고 벌금 2만 위안씩을 갈취했다. 소위 ‘죄명’은 뜻밖에도 그들이 커피숍에서 휴대폰 블루투스 화면 전송 기능을 사용한 것이 ‘민감한 정보와 연루됐다’라는 이유였다.

3)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시자오쥔, 내몽골에서 4년 6개월 불법 선고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 파룬궁수련자 시자오쥔(席照軍)은 2025년 7월 내몽골 우란차부시 상두현에 갔다가 경찰에게 납치돼 15일간 불법 구류된 후, 우란차부시 지닝구 구치소로 이감돼 모함을 당했다. 10월 29일 상두현 검찰원에 의해 법원에 기소됐고, 12월 15일 상두현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그는 2026년 2월 초 4년 6개월형을 불법 선고받았다.

구치소로 이송되는 길에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장 장진궈(張金國), 경찰 톈(田) 씨, 마(馬) 씨 세 사람은 시자오쥔을 잔혹하게 구타했다. 그들은 그의 뺨을 좌우로 때렸고, 그의 양볼과 얼굴은 붉게 부어오르며 피가 났다. 그들은 또 자동차 안전벨트의 쇠고리를 시자오쥔의 입에 쑤셔 넣고 이리저리 벌려 치아가 흔들리고 구강이 헐게 했다. 시자오쥔이 조금이라도 피하려고 하면 쇠고리로 그의 눈을 찌르며 “널 정신병원에 보내버리겠다”라고 위협했다.

시자오쥔은 본래 캉바오현 얼하오부향 중학교 교사였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그는 진선인 법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 심신에 혜택을 얻었다. 중공 악당의 파룬궁에 대한 광적인 박해 속에서도 시자오쥔은 신앙을 견지해 여러 차례 납치 및 불법 감금됐다. 2007년 2월 24일, 시자오쥔은 다시 납치돼 밧줄에 묶인 채 잔혹하게 구타당했는데, 공안국장 하오옌페이(郝燕飛)는 “공안국은 사람을 때리는 곳이다!”라며 소리치기도 했다. 시자오쥔은 4년형을 불법 선고받고 지둥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으며, 감옥경찰에 의해 7개월이나 독방에 갇히는 박해를 받기도 했다.

4) 헤이룽장성 다칭시 펑윈쥐안, 4년형 불법 선고

헤이룽장성 다칭시 파룬궁수련자 펑윈쥐안(馮雲娟)은 2025년 4월 16일 사복 경찰이 가족의 뒤를 밟아 집으로 침입하는 바람에 납치돼 불법 감금 및 모함을 당했다. 최근 4년형을 불법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헤이룽장성 여자 감옥에 불법 수감돼 있다. 법원은 재판 시 가족에게 통지하지 않았고, 최종 판결도 알리지 않았다. 이후 가족이 변호사를 선임해 변호사가 면회를 가고 나서야 판결문이 이미 나왔음을 알게 됐다.

펑윈쥐안은 1977년 8월생으로 다칭시 룽펑구 후윈신춘에 거주했다. 그녀는 일찍이 자궁암 환자로 큰 수술을 받았으나,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연공한 후 암이 완치됐다. 그녀의 딸이 8살 때 병원에서 패혈증 진단을 받았고, 사방으로 치료를 구했으나 소용이 없는 상황에서 펑윈쥐안은 파룬따파를 믿었다. 그녀는 파룬궁수련자의 도움으로 딸을 데리고 꾸준히 법공부와 연공을 했다. 이후 그녀의 딸은 약 한 알 먹지 않고 병원에 하루도 입원하지 않은 상태에서 완전히 회복됐다. 이 일은 친척과 친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대법이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음을 실증했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펑윈쥐안은 여러 차례 박해를 받았다.

5) 지린성 화뎬시 푸런장, 5년 6개월형 불법 선고

지린성 화뎬시의 62세 파룬궁수련자 푸런장(付仁江)은 2025년 2월 11일 화뎬시 공안국 치신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된 후 화뎬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모함을 당했다. 이후 화뎬시 법원은 그에게 5년 6개월형을 불법 선고했다. 2026년 1월 21일, 그는 지린 감옥으로 납치돼 계속 감금 박해를 받고 있다. 푸런장은 두 차례의 불법 강제노동과 두 차례의 불법 판결을 받은 적이 있으며, 누적 12년 6개월의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그는 궁주링 감옥에서 ‘사인상(死人床: 침대에 사지를 결박하는 고문)’에 묶이고, 장시간 수면을 박탈당했으며, 구속복을 입히거나 구속 벨트에 매달리는 등의 고문을 당했다.

6) 산둥성 웨이팡시 노년 파룬궁수련자 4명 불법 판결받아

산둥성 웨이팡시의 노년 파룬궁수련자 4명이 2026년 1월 27일 웨이팡시 팡쯔구 법원에서 불법 판결을 받았다.

• 왕쑤메이(王素梅, 69세): 1년 6개월

• 우아이충(武愛聰, 78세): 1년 4개월

• 옌젠윈(彥建雲, 77세): 1년 2개월

• 왕위펀(王玉芬, 80세): 10개월

웨이팡시 팡쯔구 국보 대대 경찰은 2025년 8월 말부터 파룬궁을 수련하는 할머니 여러 명을 연이어 납치했다. 8월 29일에 우아이충을, 8월 30일에 왕위펀을, 9월 1일에 왕쑤메이를, 9월 3일에 옌젠윈을, 9월 4일에 78세 리슈화(李秀花)를 납치했다. 웨이팡시 팡쯔구 공안분국과 팡쯔구 검찰원은 일련의 날조와 조작 과정을 거친 후 왕쑤메이, 우아이충, 옌젠윈, 왕위펀을 팡쯔구 법원에 기소했다.

7) 베이징시 은퇴 여교사 위잔친, 세 번째 불법 판결받아

베이징시 화이러우구 은퇴 여교사이자 파룬궁수련자인 위잔친(于占芹)은 2025년 7월 4일 화이러우구 공안 국보, 치안다대 및 룽산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된 후 순이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지금까지 7개월째 감금돼 있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녀는 베이징시 화이러우구 법원에서 1년 6개월형을 불법 선고받았다. 이는 그녀가 세 번째로 당한 불법 판결이다.

위잔친은 60세가 넘은 화이러우구의 은퇴 초등학교 교사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심신에 혜택을 얻었고, 업무에 있어서 매사에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임해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좋은 선생님으로 통했다. 그녀는 파룬따파가 사람에게 선을 향하게 하고 국가와 국민에게 이롭다는 것을 깊이 알았기에, 중공이 국가 자원을 이용해 파룬불법(法輪佛法)을 유언비어로 비방하고 박해하는 것을 보고 선한 마음으로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으나 연이어 납치와 억울한 판결을 당했다.

2021년 9월에 6개월형을 불법 선고받았고, 2022년에 1년 3개월형을 불법 선고받아 2022년 4월 20일 베이징 여자 감옥 제5감구로 납치됐다.

감옥에서 그녀는 심각한 육체적 고문과 정신적 박해를 겪었다. 2023년 10월 6일이 되어서야 베이징 여자 감옥에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집으로 돌아온 후 그녀의 퇴직금은 불법적으로 지급 중단됐다. 그녀가 화이러우구 교육위원회에 상황을 알리자 상대방은 막무가내로 “이미 당신을 제명했으니 찾을 수 없을 거다!”라고 답했다. 이유도 알려주지 않았고 어떤 서면 자료도 주지 않았다. 여러 차례 문의해도 소용이 없었고, 심지어 “또 오면 집어넣어 버리겠다”라는 위협까지 받았다.

8) 광안시 린수이현 85세 탕쑤란 할머니, 3년 억울한 판결받아

쓰촨성 광안시 린수이현의 85세 파룬궁수련자 탕쑤란(唐素蘭) 할머니는 2025년 9월에 납치돼 화잉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 및 모함을 당했다. 2025년 11월 13일, 린수이현 법원은 그녀에 대해 불법 재판을 진행했고, 2026년 1월 28일 두 번째로 법정에 강제 출두돼 결국 3년의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 현재 그녀는 광안 구치소에 불법 수감돼 있다. 이는 이미 그녀의 세 번째 불법 판결이다. 1999년 7월 박해가 시작된 이래 탕쑤란 일가의 수련자 6명은 모두 잔혹한 박해를 당했고, 그중 4명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9) 85세 허자뉘 노인, 4개월 불법 구역형 선고받아

상하이 파룬궁수련자 허자뉘(何嘉女)는 2024년 초 저장성 후저우시 창싱현의 ‘시훙구위 창싱 요양센터’에 가서 생활했다. 2024년 10월 10일, 현지 중공 직원들이 허자뉘의 숙소에 들이닥쳐 그녀를 위협하고 협박했으며 불법 가택수색을 벌여 대법서적, 컴퓨터, 휴대폰을 강탈해 갔는데, 무려 10시간 넘게 이어졌다.

팔순이 넘은 노인이 자신이 파룬따파에서 혜택을 얻어 자비로운 마음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려준 것도 죄악이 됐다. 현지의 사악한 사건 담당 직원은 팔순 노인에게 유죄를 인정하고 신앙을 포기할 것을 강요했다가 거부당하자, 양로원이 소재한 창싱 지역 법원은 허자뉘에게 구역(拘役) 4개월에 집행유예 6개월, 벌금 1000위안을 불법 선고했다.

10) 누적 억울한 옥살이 15년, 타이위안시 샤이린 또 3년 6개월형 선고받아

산시(山西)성 타이위안시 파룬궁수련자 샤이린(夏憶林)은 2024년 12월, 4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귀가한 후 명혜망에 엄정성명을 발표해 감옥의 강압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썼던 이른바 ‘보증’이 모두 무효임을 선언했다. 그로부터 불과 3개월 뒤인 2025년 3월 19일, 그녀는 경찰에 다시 납치됐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현재 73세인 샤이린은 중공 법원으로부터 또 3년 6개월형을 불법 선고받고 이미 위츠 여자 감옥으로 납치돼 계속 박해를 받고 있다. 샤이린은 위암을 앓아 한때 스스로 생활을 돌보지 못했다. 1998년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그녀의 위암은 기적처럼 나았고, 파룬따파가 그녀에게 새 삶을 얻게 해 주었다. 그러나 1999년 7월 중공이 박해를 발동한 이래 그녀는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납치 및 감금됐으며, 앞뒤로 네 차례 불법 판결을 받아 누적된 억울한 옥살이가 무려 15년에 달한다.

경제적 박해로 벌금 갈취당해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월에 중공 법원과 공안이 파룬궁수련자에게 갈취한 금액은 총 19만 5000위안(벌금 15만 2000위안, 강탈 4만 3000위안)으로 밝혀졌다.

1)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톈위화, 5년형 및 벌금 5만 위안 불법 선고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난강구의 57세 파룬궁수련자 톈위화(田玉華)는 2025년 10월 25일 정오 무렵 집으로 불법 침입한 난강 공안분국 경찰에게 납치, 가택수색, 강탈을 당하고 하얼빈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모함을 받았다. 2026년 2월 10일 다오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으며, 이어서 5년형과 벌금 5만 위안을 불법 선고받았다. 법을 어기며 모함한 자는 검사 후디(胡迪)와 판사 원창푸(文昌福)다.

2) 허베이성 샤오원화 부부, 각각 7년형 및 벌금 2만 위안 불법 선고

허베이성 탕산시 펑룬구 파룬궁수련자 샤오원화, 펑후이 부부는 2023년 11월 광시 난닝시에서 난닝시 공안국 칭슈구 분국에 납치된 후 난닝시 제2 구치소에 감금됐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난닝시 장난구 법원으로부터 7년형을 불법 선고받고 각각 2만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3) 산둥성 서우광시 런춘롄, 3년 6개월형 및 벌금 2만 위안 불법 선고

산둥성 웨이팡시 서우광시 지타이진 샤오왕자촌의 60대 파룬궁수련자 런춘롄(任春蓮)은 2025년 4월 22일 지타이 파출소 경찰 둥즈화(董志華) 등에게 납치됐다. 2026년 2월 2일, 서우광시 법원은 그녀에게 3년 6개월형을 불법 선고하고 2만 위안의 벌금을 갈취했다.

4) 랴오닝성 다롄시 팡차이샤, 3년 6개월형 및 벌금 2만 위안 불법 선고

랴오닝성 다롄시 파룬궁수련자 팡차이샤(方彩霞)는 2025년 6월 23일 다롄시 공안국 중산분국 칭니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다롄 야오자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2026년 1월 8일, 팡차이샤는 다롄시 간징쯔구 법원 제3법정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2026년 2월 12일 팡차이샤는 3년 6개월형과 벌금 2만 위안을 불법 선고받았다는 법원 통지를 받았다. 이는 팡차이샤의 두 번째 불법 판결로, 현재 항소 단계에 있다. 팡차이샤는 현재 58세로 여러 차례 납치 및 감금됐으며, 이전에도 두 차례 불법 강제노동과 한 차례 불법 판결을 받아 억울한 옥살이가 누적 9년에 달한다.

선악에 응보가 따르는 천리가 실현되다

천지 사이에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며, 사람의 몸은 얻기 어렵고 사람의 목숨은 하늘과 통한다. 그러나 사계절에 춥고 더움이 있듯 세상에는 선악이 있어, 그 잔인한 살육자들은 늘 극악무도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며, 타인을 개미처럼 여겨 마음대로 짓밟고 유린한다. 그러나 우주에는 천리가 있고 인간 세상에는 정의가 있기에, 그들이 남을 해친 후의 결말은 피살되거나 자살하거나, 병마에 시달리거나 관직과 재물을 잃는 등 응보를 받게 된다.

랴오닝성 진저우시 이현 당위원회 서기 자오난(趙難)은 일찍이 “파룬궁을 모조리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라고 소리쳤다. 그는 진저우시 축목국, 진저우시 당위원회에서 재직한 후 부패로 이현 시민들에게 고발돼 공직에서 제명되고 6년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당뇨병과 뇌졸중에 걸렸고, 2021년 6월 11일 자택인 완퉁 아파트 19층에서 20층으로 기어 올라가 투신자살했다. 그가 투신하는 그 순간은 절망이었을까, 씁쓸함이었을까, 아니면 자책이었을까?

1999년 7월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박해에 가담한 2만여 명이 응보를 받았다. 하늘은 생명을 아끼는 덕이 있고, 천지에는 생명을 기르는 기운이 있으며, 생명은 소중하고 취약한 것이다. 어떠한 전쟁, 어떠한 운동, 어떠한 탄압 속에서도 부디 타인을 모함하거나 해치지 말고, 남에게 살길을 열어주어 자신에게 퇴로를 남기며 자손을 위해 복밭을 일구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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