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파룬궁수련자들, 리훙쯔 사부님께 설날 문안 올려

글/ LA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설날을 맞아 로스앤젤레스(LA)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2월 15일 일요일 캘리포니아 관광 명소인 산타모니카 해변에 모여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설날 인사를 올렸다. 여러 수련자가 수련 후 직접 얻은 혜택을 공유하며 내면의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은은한 음악과 따스한 미풍 속에 노란색 상의를 입은 파룬궁수련자들이 인파가 북적이는 해변 공원에서 연공했다. 여러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지켜보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 이념을 알게 됐고, 어떤 이는 현장에서 바로 공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图1:二零二六年二月十五日,洛杉矶部分法轮功学员齐聚加州旅游胜地圣莫妮卡海滩,向法轮功创始人李洪志大师恭贺新年。'

2026년 2월 15일 로스앤젤레스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캘리포니아 관광 명소인 산타모니카 해변에 모여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사부님께 설날 인사를 올리는 모습

'图2~5:洛杉矶部分法轮功学员身着整齐,在海滩公园集体炼功。'

로스앤젤레스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복장을 단정히 하고 해변 공원에서 단체 연공을 하는 모습

파룬궁은 1992년 5월 리훙쯔 선생님에 의해 중국 창춘(長春)에서 전해졌으며 빠르게 전 세계로 널리 퍼졌다. 파룬궁은 진선인을 수련 원칙으로 삼고 다섯 가지 완만한 연공 동작을 더해 수억 명의 사람에게 심신 건강을 가져다주었다. 캘리포니아 정부 기관에서 근무하는 왕(Prim Wang) 수련자도 그중 한 명이다.

수련 30년의 신묘한 경험

왕 수련자는 1996년부터 파룬궁 수련에 들어서서 지금까지 30년 세월이 흘렀다고 전했다. “대법을 수련하면 심신 건강에 도달할 수 있어 저는 매일 매우 즐겁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수련하기 전 왕 씨는 몸이 약하고 병이 많아 어릴 때부터 병원을 제집 드나들듯 했다. 대법을 수련한 후 그녀는 말했다. “아마 이 30년 동안 한 번도 열이 난 적이 없을 거예요. 괴롭지도 않고 아주 즐거우며 매일 활력이 넘칩니다.” 왕 씨는 수련의 신기함이 단지 신체 건강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파룬따파는 사람에게 더 많은 유익함을 가져다줍니다.”

그녀는 인생에서 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을 겪고 생활 속에 각종 갈등이 존재하지만 매번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을 만날 때마다 안으로 찾다 보니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다. “대법이라는 지도가 있어 제가 너그럽게 사람을 대하고 타인을 관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갈등이 생기면 저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어떻게 스스로를 높여 상황을 개선할지 생각하지, 불평이나 원망, 화, 낙담 같은 부정적인 것에 빠지지 않습니다.”

“수련이 깊어짐에 따라 문제를 만났을 때 대법의 요구와 진선인의 요구에 따라 행하면 겉으로 나타난 이런 갈등들이 해소된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이것은 매우 신기한 체험이라 말로 형용할 방법이 없으며 눈이나 오감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마침 설날을 맞이해 왕 씨는 전했다. “우리는 평소 명절에 덕담을 나눕니다. 매일 즐겁고 건강하시라는 등의 말이지요. 저는 파룬따파 수련을 통해 이런 것들이 단지 덕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임을 느낍니다. 대법 수련은 심신 건강을 가능케 하고 매일 즐겁게 해줍니다. 수련은 정말 신기하고 특별하며 아름답습니다. 사부님께서 이 대법을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해주셔서 대법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체험하고 실천할 기회를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진선인을 실천하다

미 해군 군인인 쉬(許) 수련자도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쉬 씨는 2015년 미국에서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는데 당시 둘째를 임신 중이었다. “매일 연공하고 법공부를 하니 정신이 아주 맑았고 임신 반응도 거의 없었으며 구토나 불편함도 없이 마음이 매우 밝았습니다.” 그녀는 느꼈다. “대법 안에서 매우 즐겁고 기분이 좋으니 태아에게도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는 태어난 후에도 기르기 수월했으며 동시에 그녀는 자신이 앓던 심각한 척추 질환도 수련 후 어느덧 완쾌됐음을 발견했다.

쉬 씨는 밝혔다. “저는 무엇보다 마음의 안식처를 찾았다고 느낍니다. 정신적으로나 심적으로 귀속감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상실감을 크게 느꼈지만 수련 후에는 사람 자체가 매우 차분해지고 마음가짐이 평온해졌습니다. 어려움이나 일을 겪을 때 더 많이 남을 생각하게 됩니다. 가정이든 직장이든 생활 속에서든 제가 진선인으로 제 언행을 다스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일을 함에 있어 원칙이 생깁니다.”

지난 10년의 수련 기간 쉬 씨는 아이와 함께 진선인을 실천하려 노력한 경험도 공유했다. “아이도 진선인을 생활 속에 녹여내니 오늘날 사회의 각종 유혹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주도적으로 남을 돕고 나누는 것도 좋아하며 다른 이들과 아주 잘 지냅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쉬 씨는 매일 감사의 마음을 품고 있다. “대법을 얻고 수련할 수 있다는 것이 특별한 행운이라고 느낍니다. 사부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께 설날 문안을 올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8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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