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천국악단 대법제자들, 사부님께 새해 인사 올려

글/ 캐나다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몬트리올 천국악단 대법제자들이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렸다. 이들은 ‘사부님 감사합니다(謝謝師父)’ 곡을 녹음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무한한 경의와 감사를 표했다.

제자들은 음악으로 대법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그들은 수련 중에서 사부님의 자비를 조금씩 체득하고 있으며, 이는 제자들뿐만 아니라 중생에 대한 무량한 자비임을 깨달았다고 했다. 제자들은 이 기연(機緣)을 더욱 소중히 여겨 더 순정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음악을 통해 사부님의 자비를 중생에게 전달하고, 더 많은 생명에게 희망과 광명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상경대학 학생 “수련은 모든 것을 관통해”

'图1:商学院学生子净,在天国乐团吹圆号。'

천국악단에서 호른을 연주하고 있는 상경대학 학생 쯔징

천국악단에서 호른을 부는 쯔징(子淨)은 상경대학 학생이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가족이 모두 수련했고, 어릴 때부터 조부모를 따라 ‘홍음(洪吟)’을 외우며 자연스럽게 보고 들었다고 한다. 가족이 모두 악단에 있는 것을 보고 자신도 힘을 보태고 싶어 10세 때 천국악단에 입단했다.

음악적 배경이 있어 쯔징은 나중에 악단 연습 지휘를 맡게 됐다. 이 역할은 도전적이었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거나, 반복해서 교정해도 연습이 혼란스러워질 때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그녀는 매우 낙담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는 자신을 반성하기 시작했고, 연습 상황이 자신의 감정 상태를 반영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이 짜증을 낼수록 상황이 더 나빠지는 것 같았다. 그녀가 침착함을 유지하고 인내심과 선의로 타인을 대할 때 모두의 연주 수준도 향상되는 것을 보게 됐다.

쯔징은 대법이 그녀의 성장과 매번의 선택, 그리고 매일 자신을 향상하는 방식을 인도한다고 말했다. 최근 몇 년간 그녀는 심각한 교통사고, 산업재해 및 기타 생명이 위태로운 위험을 몇 차례 겪었으나 매번 무사했다. 그녀는 “이는 우연이 아니라 사부님 자비의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런 일들은 제 신념을 강화했고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깊게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를 항상 보살펴주시고, 우리를 위해 그렇게 많은 것을 감당해주신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부님!”라고 그녀는 말했다.

교육자 “퍼레이드에서 신기한 힘 느껴”

'图2:卡美莉亚(Camelia)是一名教育工作者和演员,在乐团中打铜钹。'

악단에서 심벌즈를 연주하는 교육자이자 배우인 카멜리아

악단에서 심벌즈를 치는 카멜리아(Camelia)는 교육업에 종사하며 배우이기도 하다. 2011년 그녀는 직장에서 한 파룬궁수련자를 만났고 인터넷에서 ‘전법륜(轉法輪)’을 읽어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그녀는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어 단숨에 다 읽었고, 잠은 몇 시간만 잤다. 처음부터 끝까지 두 번 읽었고, 4일 후에는 세 번째 읽기 시작했다.

그녀는 “저는 인생에 관한 모든 해답을 찾았는데, 이는 다른 사람들이 제게 한 번도 말해준 적이 없는 답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를 깊이 감동하게 했고,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인생을 바라보게 도왔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희망을 찾았고, 그때부터 수련에 들어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카멜리아는 천국악단 퍼레이드를 처음 봤을 때,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느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전례 없는 평온함과 안녕을 느꼈다. 그녀는 이 장엄하고 비범한 단체의 일원이 되고 싶었고, 마침내 2015년 5월 천국악단에 입단해 지금까지 악단의 모든 퍼레이드에 빠짐없이 참가했다.

그녀는 악단 활동으로 심신에 큰 혜택을 얻었다고 했다. 매번 연습이나 퍼레이드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홀가분하고 즐거웠으며 이런 느낌은 며칠간 지속됐다. 퍼레이드 중 관중의 얼굴에서 그들이 매우 감동하고 기뻐하며, 때로는 놀라워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특히 중국인들이 그러하다고 했다. 이는 그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퍼레이드 중에 그녀는 신기한 순간을 경험하기도 한다. 한번은 뉴욕에서 기온이 섭씨 43~44도에 달하고 퍼레이드 거리가 4.5km나 됐지만, 그녀는 피로를 전혀 느끼지 못했고 얼굴에는 시종 미소가 가득했다. 그녀는 자신의 손이 마치 통제되지 않고 움직이는 듯했으며, 어떤 힘이 연주하는 것 같아 심벌즈의 무게를 느낄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설을 맞아 존경하는 사부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사부님, 제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악단 신입 단원, 사부님께 감사

'图3:刘女士和孙子融融是法轮大法天国乐团的成员。'

파룬따파 천국악단 단원인 류 수련자와 손자 룽룽

류(劉) 수련자와 손자 룽룽(融融)은 악단에 입단한 지 얼마 안 된 신입 단원이다. 류 씨는 악단에 들어오기 전에는 악기를 다룰 줄 몰랐지만, 악단에 들어가 신성한 음악을 관중에게 전하고 싶다는 강렬한 소망이 있었다. 결국 사부님의 가지(加持) 하에 그녀는 선천적인 부족함을 극복하고 바리톤(Baritone)의 모든 곡목을 익혔다. 그녀는 다행스러워하며 말했다. “우리는 진선인(眞·善·忍)의 에너지를 악단의 음표 하나하나를 통해 현장 관중에게 전달해 관중의 심신도 씻겨지게 합니다.”

14세인 룽룽은 악단의 트럼펫 연주자다. 그는 사부님의 가지 하에 운 좋게 악단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악단에서 그는 모두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어려움에 부딪힐 때도 있었다. 곡이 잘 연주되지 않아 마음이 급해질수록 더 불지 못했는데, 결국 마음을 내려놓고 천천히 연습하자 좋아졌다. 첫 퍼레이드 출전에서 그는 실수가 없었다. 그는 그 과정에서 사부님께서 그를 가지해주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조손(祖孫)은 “‘사부님 감사합니다’ 연주를 통해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표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로 이끌어주신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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