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설날 전, 저와 아내는 시장에 물건을 사러 갔습니다. 한 의류 매대에서 아내가 모자를 하나 샀습니다. 아내가 돈을 지불한 뒤 저는 주인 아주머니에게 진상 USB를 하나 건넸습니다. “진상을 한번 보세요. 전부 영화와 동영상입니다”라고 말하자 일흔 살 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께서 “파룬궁(法輪功)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네”라고 답하자 아주머니는 “우리 엄마는 파룬궁을 믿어서 104세까지 사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매우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매일 집에서 파룬궁 진상 호신부(護身符)를 들고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리훙쯔(李洪志) 대사님 좋습니다!’라고 외치셨어요.” 아주머니의 어머니는 매번 ‘리훙쯔 대사님 좋습니다!’라는 구절을 직접 덧붙여 외쳤는데, 이는 리 대사님께서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대한 무한한 감사의 표현이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엄마는 스스로 체조를 한 세트 만드셔서 거실에서 춤을 추듯 뛰며 반복해서 ‘파룬따파하오! 리훙쯔 대사님 좋습니다!’라고 외치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어머니의 동작과 모습을 흉내 내며 우렁찬 목소리로 “파룬따파하오! 리훙쯔 대사님 좋습니다!”라고 구호를 외쳤습니다. 당시 시장에는 사람이 매우 많아 매대 앞이 북적였고 옷을 고르는 손님들도 몇 명 있었지만, 아주머니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했으며 주변 사람들은 모두 묵묵히 듣고 있었습니다.
“당시 엄마는 심장에 스텐트를 5개나 시술받으셨고 유방암 말기라 전이까지 된 상태였어요. 그런데 ‘파룬따파하오’를 외치시고는 다 나으셨어요.”
제가 아주머니에게 “어머니께서 언제부터 외우기 시작하셨나요?”라고 묻자 아주머니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2004년에 엄마가 갑자기 위독해져 입원하셨는데 의사가 검사해보니 맥박이 분당 20번밖에 안 뛰었어요. 의사가 약을 쓰자 맥박이 갑자기 200까지 올라갔고 측정기 화면의 곡선이 마치 주식 그래프처럼 크게 요동쳤죠. 약으로 조절이 안 돼서 맥박이 20~200 사이를 왔다 갔다 했어요. 엄마는 ‘이제 수명이 다했나 보구나!’라고 하셨죠. 그때 어떤 분이 오셔서 엄마에게 파룬궁 진상 호신부를 하나 주셨어요. 그분이 엄마에게 ‘이것이 당신 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죠. 엄마는 아주 굳게 믿으시고 그 자리에서 ‘파룬따파하오!’를 외치셨어요. 그러자 곧바로 기적이 일어났어요. 엄마의 병세가 즉시 진정됐고 몸이 빠르게 회복되셨죠. 금방 퇴원하셨고요.” 아주머니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그해 엄마 연세가 84세였는데 파룬따파가 좋다는 걸 믿으셔서 수명이 20년이나 연장돼 104세까지 사셨어요. 2024년에 돌아가셨죠.”
“엄마는 건강을 회복하신 후 매일 시장에 나가 장사를 하셨어요. 엄마 소유의 매대가 있었는데 머리 장식과 스카프를 파셨죠. 매일 1000위안어치를 팔아 500위안을 남길 정도로 장사가 아주 잘돼서 엄마는 그 지역에서 유명 인사가 되셨어요. 나중에 가족들이 상의해서 엄마가 99세 되시던 해에 시장 장사를 그만두시게 했죠. 지금 제가 하는 이 자리가 바로 엄마한테 물려받은 거예요.”
그 후 아주머니는 친구 한 분이 겪은 일을 들려주었습니다. “그건 20년도 더 된 일이에요. 친구가 타지로 가려고 역에 들어서는데 경찰이 모든 사람에게 리훙쯔 대사님의 사진을 발로 밟으라고 협박했대요. 사진을 밟아야만 통과할 수 있고 밟지 않는 사람은 베이징으로 청원하러 가는 파룬궁수련생으로 간주해 경찰차에 태웠죠. 당시 남자 한 명과 여자 한 명만 사진을 밟지 않았대요. 경찰이 그 남자에게 왜 안 밟느냐며 파룬궁을 연마하느냐고 묻자 그 남자는 ‘연마하지 않지만 밟지도 않겠소!’라고 했고 경찰은 그를 그냥 보내줬대요. 하지만 제 친구에게 묻자 친구는 ‘저는 파룬궁수련생이라 사부님 사진을 밟을 수 없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셨고 이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대요. 그렇게 친구는 그 자리에서 경찰에게 납치돼 경찰차에 실려 갔어요.”
그 시절 다롄(大連) 당국은 이런 비열한 방식으로 베이징 청원을 가는 수련생들을 납치하는 동시에 세상 사람들이 대법에 죄를 짓게 했습니다. 당시 다롄시의 감옥, 구치소, 노동수용소, 구류소, 마약계독소는 베이징 청원을 온 파룬궁수련생들로 가득 찼었습니다.
아주머니는 말을 이었습니다. “나중에 친구는 벌금 1만여 위안을 내고 직장에서 해고당했어요. 그 후 친구는 장사를 시작했는데 아주 잘돼서 돈을 많이 벌었죠. 그녀의 아들이 일본에서 100제곱미터 아파트를 샀는데 제곱미터당 4만 위안이었대요. 친구는 장사해서 번 돈으로 한꺼번에 400여만 위안을 아들에게 보내줬어요.”
아주머니께서 저에게 “당신은 이런 경험이 없지요?”라고 물었고 옆에 있던 제 아내가 “이 사람도 박해를 겪은 적이 있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두 분을 보니 좋은 분들이라는 걸 알겠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아주머니 평안하고 건강하시며 장사 번창하세요!”라고 인사하자 아주머니께서도 “두 분도 평안하고 행복하세요!”라며 화답해 주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30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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