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안 사람들의 감동적인 행동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내가 대면해 진상을 알린 지 이미 몇 년이나 됐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 몇 년 동안 대법 진상을 알고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낸 사람들의 행동은 내 마음속 깊이 새겨져 있다. 나는 단지 내 유한한 글로 정의감 있고 진상을 안 세상 사람들의 감동적인 행동 몇 가지를 재현해 보려 한다.

사례 1: 박해가 아직 심각했던 시기 한 아저씨가 어머니에게 여러 차례 대법 진상을 들었다. 어느 날 밤 어머니는 마을의 인연 있는 사람들을 구하려고 마을 전봇대들에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표어를 쓰려 하셨다. 하지만 밤이 너무 어두워 길이 잘 보이지 않자 아저씨는 자발적으로 어머니에게 손전등을 비춰주며 안심하고 대법 표어를 쓰고 붙이게 해줬다. 아저씨는 현지 관리였기에 어머니에게 긴장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사례 2: 한번은 내가 진상을 알리다가 사복경찰을 만났는데 그가 즉시 나를 데려가려 했다. 하지만 청소부 한 명과 노인 한 분이 즉시 그를 에워싸고 나를 빨리 떠나게 해 위험에서 벗어났다. 이 노인은 수련생들의 진상 알리기를 통해 대법 진상을 알게 됐고 ‘9평 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과 ‘당(黨)문화 해체’를 읽어본 적 있었으며 이후 ‘악마가 우리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한글판: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다시 찾아보려 했던, 대법에 대해 상당히 명확한 인식을 가진 분이었다. 그 청소부는 마침 내가 전날 진상을 알려줬던 아주머니였다. 이것은 정말로 내가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구하자 중생이 반대로 나를 도와준 것이다.

사례 3: 한번은 수련생들이 불법적으로 기소된 수련생을 구출하려고 법원에 가서 근거리에서 정념을 발했는데 거리 곳곳에 사복경찰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동창이 일하는 곳으로 가서 앉아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념을 발했다. 나는 동창에게 이곳에 온 목적을 말해줬다. 동창은 내게 정법구결을 어떻게 외우는지 알려달라고 했고 잊어버릴까 봐 휴대폰에 구결을 적어놓고 외웠다. 그녀는 또 자기 집이 법원과 가까워서 언제든 대법제자를 도와 ‘정념을 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 날 동창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휴대폰에 적힌 그 몇 글자가 전부 변했다며 놀라워했다. 내가 가서 보니 정법구결이 전부 만(卍)자 부호로 변해 있었다. 그 후로 이 동창은 대법을 더욱 믿게 됐고 믿을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했다.

사례 4: 내게 친척 두 명이 있는데 그들은 구류소와 구치소의 단골손님이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랐고 나는 그들에게 여러 차례 대법을 널리 알리고 진상을 알렸다. 그들은 모두 대법 진상을 알게 됐고 삼퇴했다. 사악이 압박해 오던 그 시절에 그들은 자발적으로 압력을 무릅쓰고 마을과 마을 주변에 대법 진상 자료를 배포했고 마을 전봇대에도 대법 스티커를 가득 붙였다. 세상 사람들이 대법과 대법제자를 비방할 때면 그들은 모두 나서서 대법과 대법제자를 위해 정의로운 목소리를 냈다.

사례 5: 그 힘들었던 세월 속에서 대법 진상을 관련 부서에 투입하기란 매우 어려웠다. 하지만 바로 이런 환경 속에서도 진상을 안 세상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중공 악당의 관련 부서와 간부들에게 진상 자료를 전달하는 중대한 책임을 맡았다.

지난 몇 년간 진상을 알리면서 마음을 감동시키는 사람과 일들을 많이 만났지만 글로 일일이 묘사할 순 없다. 세상 사람들의 정의로운 행동은 이미 우주의 영상 속에 깊이 새겨졌다고 생각한다. 세상 사람들이 대법과 대법제자에게 보여준 정의로운 행동은 나로 하여금 나와 인연 있는 이 중생들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했고 내가 끊임없이 자신을 잘 수련하고 바르게 고치며 진상을 더욱 잘 알려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구하도록 격려해 줬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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