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저는 올해 70여 세로 1998년 9월에 법을 얻었습니다. 2015년 어느 날 아침 저는 진상 탁상달력을 들고 집을 나서 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릴 준비를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집 문을 나서서 대략 500미터쯤 갔을 때 갑자기 뒤에서 나타난 붉은색 지프차에 치였습니다. 저는 당시 곧바로 기절했고 얼마나 멀리 튕겨 나갔는지, 얼마나 지나서 깨어났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제가 깨어났을 때 운전기사가 제게 200위안을 주었던 것만 기억납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내게 돈을 줘서 뭐 하려는 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을 보자 운전기사는 “적다고 생각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뒤이어 또 기절했습니다.
또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깨어났을 때는 근처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내가 왜 여기에 있지?’라며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는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집에 돌아왔는지도 몰랐고 집까지 50m 정도 남았을 때 비로소 ‘자전거 바퀴가 왜 꺾여 있지?’ 하고 발견했습니다. 제 입에서는 끊임없이 “아이고 사부님, 제가 치인 건가요? 제가 치였나요?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라는 말이 중얼거리듯 흘러나왔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사부님께서는 제게 영화를 보여주시듯 제가 차에 치인 과정을 아주 분명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즉시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아픈 것을 느꼈고 숨을 쉴 때도 아파서 감히 크게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저는 ‘난 연공인이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남편이 제가 돌아온 것을 보고 어쩌다 그렇게 엉망이 됐냐고 묻기에 저는 교통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어떻게 돌아왔느냐고 물었고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데려다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아들이 돌아와서 제게 병원에 가자고 권했지만 저는 괜찮고 아무 일도 없으며 연공하면 좋아진다고 말했습니다.
밤이 되자 몸을 뒤척이거나 숨을 쉴 때마다 아파서 하룻밤을 꼬박 뜬눈으로 지샜습니다. 정해진 시간이 되자 저는 일어나 연공을 했습니다. 제1장 공법을 연마할 때 몸을 한 번 늘일 때마다 떨리고 오한이 났지만 저는 마음속으로 ‘나한테 이러지 마. 나는 너를 인정하지 않아. 너를 원치 않아. 그냥 연공할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제4장 공법을 연마할 때 허리를 굽힐 때마다 유난히 아팠지만 저는 여전히 ‘나한테 이러지 마. 나는 연공할 거야’라는 일념뿐이었습니다.
법공부와 연공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자 제 상태는 하루가 다르게 점점 좋아졌습니다. 9일째 되던 날 저는 밥을 짓기 시작했는데 허리를 굽혀 장작을 집을 때 여전히 아팠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11일째 됐을 때 저는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러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자전거를 탈 엄두가 나지 않아 ‘버스를 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버스가 덜컹거리니 가슴이 더 아파서 ‘안 되겠어, 이 차는 타지 않고 차라리 자전거를 타고 진상을 알리러 가야겠어’라고 다짐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머리가 맑아졌고 아무 일도 없게 됐습니다.
어느 이웃은 일찍이 연공을 했었는데 중공 악당이 탄압하고 박해한 이후 감히 연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비슷한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종종 말할 때 세 마디만 하면 끊어지고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했으며 온종일 흐리멍덩했습니다. 이번에 저를 보더니 그녀는 달려와서 “당신은 차에 치였는데 어떻게 저와 달라요? 어떻게 아무 일도 없을 수 있죠?”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누가 당신더러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지 말라고 했나요? 당신이 파룬따파를 수련하면 당신도 저처럼 아무 일도 없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2018년 어느 날, 저는 집에서 한창 일하던 중 갑자기 불편함을 느꼈고 문틀을 붙잡고 마음속으로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라고 외쳤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인사불성이 됐습니다. 딸은 얼른 구급차를 불러 저를 현 병원으로 보냈고 병원에서 검사한 후 뇌간 출혈 진단을 받아 즉시 모 시의 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가 깨어났을 때는 온몸이 쑤셨고 마치 전신에 쥐가 난 것처럼 아팠으며 오른쪽 손발에는 감각이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정념이 없어 치료를 받았지만 단지 마음속으로 ‘나는 사부님을 따라 집에 갈 거야’라고만 생각했습니다. 10일 후 제 오른손과 오른발에 감각이 돌아오고 몸을 뒤척일 수 있게 되자 저는 ‘이제 됐다’고 생각하고 아들에게 집에 가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곳은 내가 머물 곳이 아니니 집에 가서 며칠 연공하면 좋아질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동의하지 않으며 “이제 막 조금 좋아졌으니 제발 무리하지 마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며칠 동안 저는 아들만 보면 집에 가자고 했지만 아들이 동의하지 않아 매일 다투었고 아무리 말해도 아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저는 ‘네가 듣지 않으니 내 딸을 불러야겠다. 딸은 내 말을 들을 테니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딸을 부른 뒤 저는 집에 가자며 먼저 소변 줄부터 뽑으라고 말했습니다. 딸은 “그게 될까요? 예전에 한 번 뽑았지만 소변이 나오지 않아 참지 못하고 다시 꽂았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괜찮아, 뽑아!”라고 말했습니다. 의사를 부르니 의사는 방광에 염증이 가득해서 뽑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의사는 떠났습니다. 저는 구세력에게도 “나를 해치지 마라. 나는 대법이 조성한 생명이다. 나는 내 몸을 사부님께 맡겼고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았으니 나는 병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딸이 오자마자 저는 또 딸에게 의사를 찾아가 퇴원 수속을 밟으라고 말했습니다. 딸은 “병원에서 해주지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누가 안 해준다는 거냐? 그가 안 된다고 해도 소용없으니 찾아가 봐라”라고 말했습니다. 의사가 와서는 제가 이렇게 소란을 피우며 퇴원하려 하는데 어떤 결과가 생기든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 일도 없을 테니 안심하세요. 나는 괜찮으니 소변 줄을 뽑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소변 줄을 뽑은 후 저는 곧바로 소변을 보았고 정상이 됐습니다. 모두가 어리둥절했습니다.
저는 “이제 됐지? 집에 가자”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또 나서서 반대하며 “집에 가시려면 스스로 걸을 수 있어야 해요. 집에 가면 시중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걷는다면 걷지”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즉시 바닥으로 내려왔고 아들과 딸의 부축을 받으며 복도에서 1시간 동안 걸었습니다. 3일째 됐을 때 저는 자식들의 부축을 받지 않고 혼자서 1시간 동안 걸었습니다. 4일째 됐을 때 의사는 “좋습니다. 성공을 기원하니 집에 가세요. 이건 기적이에요. 이런 경우는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아직 이틀 치 수액을 다 맞지 않은 것을 본 아들은 집에 돌아가면 당장 약을 모두 버릴까 봐 걱정돼 제게 병원이 주말에는 업무를 보지 않아 퇴원 수속을 할 수 없으니 이틀 더 머물자고 속였습니다. 저는 정말로 믿었습니다. 딸은 “옆 침대에 있는 사람이 아직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안 했으니 그들에게 탈퇴를 권하고 나서 가시는 게 좋지 않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틀을 더 머물면서 인연 있는 사람들도 삼퇴시켰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연공과 법공부를 했고 하루하루 좋아졌습니다. 발병부터 완전히 낫기까지 대략 20여 일이 걸렸습니다. 저는 이번 ‘발병’이 파룬따파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인상에 아주 큰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므로 손실을 만회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집 밖으로 나가자마자 모두 모여들어 한마디씩 했습니다. 뇌졸중에 걸린 한 이웃이 “어째서 지팡이를 짚지 않으세요? 이렇게 잘 회복하시다니! 바닥에 내려와 혼자 걷기까지 얼마나 걸리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3일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는 “어머, 정말 신기하네요! 어떻게 그렇게 빠르죠?”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당신은 얼마나 걸리셨나요?”라고 묻자 그녀는 “저는 3개월이 지나도 자식들 부축을 받으며 지팡이를 짚어야 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내친김에 사람들에게 이번에 신기하게 완치된 과정을 이야기하고 파룬따파의 진상을 알리며 삼퇴를 권했는데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마을에 파룬따파를 계속 아주 반대하던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발병’했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뻐하며 곳곳에 퍼뜨리고 다녔습니다. 수련생이 제게 그의 집 문 앞을 돌아다니며 그에게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보여주라고 건의했습니다. 어느 날 정말로 그와 마주쳤는데 그는 저를 보자마자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한 주민은 제가 뇌간 출혈에서 나았다는 소식을 듣고도 믿지 않았는데, 마을에서 뇌간 출혈에 걸린 사람들은 모두 죽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저를 보고 사실임을 알게 되자 그는 “어머, 정말 신기하네요. 이 공은 꼭 연마하셔야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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