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캐나다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을 맞아 캐나다 몬트리올의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영상을 통해 위대하고 자비로운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올렸다. 제자들은 사부님께서 자비로 중생을 제도하시고 중생을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정법 수련에서 용맹정진해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을 다짐했다.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영상으로 사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몬트리올 일부 파룬궁수련자들
이 기회에 서로 다른 민족 배경을 가진 수련자들이 수련 체험을 공유하며, 더 많은 세상 사람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알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해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기를 희망했다.
청년 학생 “파룬따파의 법리는 최고의 인생 지침”
원원(雯雯)은 퀘벡주 학제인 세젭(CEGEP, 대학 예비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작년 여름 아르바이트할 때 관리자가 그녀에게 새로운 직무 교육을 배치하겠다고 해서 기대가 컸다. 그 후 신입 직원이 교육받는 것을 보게 됐는데, 신입 직원은 그녀보다 경험이 부족했기에 마음의 평형을 잃었다. 그러나 수련인은 ‘진선인(眞·善·忍)’의 요구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런 것을 따지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했다. 하지만 이어 다른 직원들도 차례로 교육을 받았는데 유독 그녀만 빠졌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수련한 원원은 처음에는 이해가 안 돼 한동안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했다. 법공부 과정에서 대법이 보여준 법리는 그녀를 냉정하게 했다. 원원은 “책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치를 깨닫고 나니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마음을 내려놓자 관리자가 교육을 배치해주며 설명했다. 이전에 교육하지 못한 것은 시간이 맞지 않아서였지 그녀 개인에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이는 그녀가 ‘순기자연(順其自然, 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는 것)’의 이치를 절실히 이해하게 했다.
원원은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것은 매우 다행한 일이라며 말했다. “오늘날 사회에서 대법이 저를 지도해주셔서 무엇이 선(善)이고 무엇이 악(惡)인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어떻게 해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분별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다행한 일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파룬따파의 아름다움 실증한 서양인 수련자의 감사
서양인 수련자 조제(Josée)는 2012년 은행에서 근무할 때 실수로 금고 철문에 머리를 부딪혀 뇌진탕 후유증을 앓게 됐다. 두통, 메스꺼움, 피로, 나아가 인지 장애까지 장기간 고통을 겪었다. 원래 활력이 넘치던 그녀의 인생은 바닥으로 떨어져 책을 읽거나 운동할 수 없었고 운전도 30분 이상 하지 못했으며 나중에는 일조차 할 수 없게 됐다.
2019년 조제는 사촌 동생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는데, 1년도 안 돼 뇌진탕 증상이 전부 사라졌고 젊었을 때처럼 다시 활력을 되찾았다.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를 알게 하기 위해 조제는 용기를 내어 사람이 많은 공원으로 연공하러 나갔다. 처음에는 매우 수줍어 눈을 감고 연공했다. 뜻밖에 연공을 마치고 눈을 뜨자 주위 사람들이 그녀에게 미소 지으며 다가와 말을 걸었다. 그들은 매우 강한 에너지를 느꼈다고 했고, 한 남성은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고 했다. 그는 강력하고 아름다운 에너지를 느꼈다고 했다.
“정말 불가사의했어요. 파룬따파가 얼마나 위력이 강력하고 또 아름다운지 깨달았습니다.” 조제의 말이다. 그 후로 그녀는 공원과 양로원을 오가며 무료로 공법을 가르쳤고, 여러 도시를 방문해 더 많은 퀘벡인이 파룬따파를 알 수 있게 했다.
한번은 그녀가 연공을 배우던 한 여성이 더는 오지 않는 것을 알게 됐는데, 듣자하니 그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약 두 달 후 그 여성이 연공장으로 돌아와 조제에게 감사를 전하며, 집에서 꾸준히 연공해왔는데 수술이 필요 없다는 기쁜 소식을 방금 들었다고 했다.
어느 해 여름, 조제는 여름 캠프에서 아이들에게 연공을 가르쳤는데 지도교사가 그녀에게 말했다. “당신이 아이들을 데리고 연공을 마치면 아이들은 그날 하루 종일 아주 차분해집니다. 매일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몇 년간 조제는 연공을 배우는 많은 사람의 변화를 목격했다. “파룬따파를 배우러 오는 많은 분이 마음 깊이 감사하고 있어요. 그들은 내면의 평온과 평화, 그리고 강한 행복감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어떤 분들은 연공할 때 에너지, 체내의 열기나 저릿한 감각 등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실증하는 것입니다.”
조제는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말했다.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한 후 저는 변했고 향상됐습니다. 갈수록 ‘안으로 찾을’ 수 있게 됐고 자신의 부족함을 보게 됐습니다. 더 좋은 수련자가 되기 위해서는 계속 노력하고 연마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제게 수련의 기회를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자비롭게 제도해주신 사부님과 중생을 위해 해주신 모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계 수련자 “목숨을 구해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시아계 파룬궁수련자 추옌(Chuyên)은 2019년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그녀는 수련 전 심각한 건강 문제가 있었는데 고혈압으로 여러 차례 응급실에 실려 갔다. 마지막으로 시술한 스텐트도 효과가 없었고 심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호흡조차 어려웠다. 이는 생존 가능성이 매우 낮은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친구들이 병문안을 왔고 그중 한 명이 파룬따파를 소개해줬다. 친구의 안내로 집 근처 공원에서 연공을 시작했지만 처음에는 몸이 너무 허약해 공법 전 세트를 거의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했고 얼마 안 가 몸은 기적처럼 회복됐다. 그녀는 “대법이 제 생명을 구해줬습니다”라고 말했다.
수련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추옌은 건강하고 즐거운 사람으로 완전히 변했다. 과거 허약하고 병이 많던 몸과 정반대가 됐다. 현재 캐나다의 혹독한 겨울, 기온이 영하 20도 밑으로 떨어지는 날에도 그녀는 정기적으로 연공장에 나가 홍법하며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도록 하고 있다.
추옌이 대법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오토바이에 치여 며칠간 혼수 상태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의식을 회복한 뒤 연공해야겠다는 생각에, 부상이 너무 심해 설 수조차 없었기에 벽에 기대앉아 연공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몸은 또다시 기적처럼 회복됐다. 아내의 신기한 경험과 변화를 본 남편 역시 감탄하며 수련에 들어섰다.
새해를 맞아 추옌은 눈물을 머금고 말했다. “사부님께서 제 목숨을 구해주셨습니다. 사부님이 아니셨다면 저도 없었을 것입니다.” 설날을 맞아 그녀는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올렸다.
원문발표: 2026년 2월 1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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