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산둥성 통신원) 산둥성 허쩌(菏澤)시 차오(曹)현의 70대 파룬궁수련생 가오멍화(郜孟花)는 4년 전(2021년 8월) 불법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집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2025년 8월 중순, 그녀는 감옥으로 납치돼 산둥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를 받고 있다.
가오멍화는 75세 전후로, 산둥성 허쩌시 차오현 식량 계통의 퇴직 직원이다. 그녀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이후, 진선인(眞·善·忍)의 원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 신체와 정신 모두 큰 혜택을 얻었다. 그러나 중공(중국공산당)의 잔혹한 박해 속에서, 그녀는 한 차례 불법 강제노동, 두 차례 불법 형사처벌을 당한 바 있다.
5년 전의 납치와 4년 전의 불법 판결
2020년 3월, 가오멍화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가 현지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후 1년간 ‘처분보류(取保候審)’로 풀려났다. 2021년 8월, 차오현 법원은 가오멍화에게 불법적으로 4년형을 선고했다. 당시 그녀는 감옥에 수감되지 않았는데, 건강 문제 때문인지 혹은 당시 팬데믹 상황 때문인지 원인은 알 수 없다. 4년이 지난 2025년 8월 중순, 차오현 법원은 위법한 판결을 집행해 가오멍화를 산둥 지난(濟南) 여자감옥으로 납치했다.
2020년 3월, 가오멍화 노인은 주민들에게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현지 경찰에게 납치 및 가택수색을 당했고, 이후 ‘처분보류’ 조치를 받았다.
2020년 6월 30일, ‘중공 100주년 치안 유지’를 명분으로 차오현 공안국 차오청(曹城) 파출소와 칭허(靑菏) 파출소 경찰 4명이 가오멍화를 차오청진 파출소로 납치했다. 이어 강제로 병원에서 채혈과 건강검진을 받게 했다. 당시 그녀는 입원 중인 100세 노모와 장애가 있는 남편(절단 장애, 당시 70대)을 돌보고 있었다.
그 후, 가오멍화는 허쩌시 쥐안청(鄄城)현 구치소로 납치돼 또다시 강제 채혈과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심장병(분당 약 150회)과 고혈압이 심각해 구치소 수용을 거부당했고, 같은 날 밤 10시 집으로 돌아갔다. 경찰은 이에 그치지 않겠다고 위협했다.
차오현 공안·검찰·법원은 공모해 계속해서 죄를 날조했다. 2021년 8월, 가오멍화는 차오현 법원에서 불법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다. 가오멍화는 불법 판결을 받았으나 이후 건강 문제 혹은 당시 팬데믹 상황 때문인지 수감되지 않았다.
5년이 지나 선량한 70대 노인 수련자를 감옥으로 납치
5년 전 납치부터 중공은 진선인을 믿고 좋은 사람이 되려는 이 선량한 노인을 줄곧 박해해 왔다.
2020년 6월 차오현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가오멍화는 소박하고 정직한 언어로 공안·검찰·법원이 씌운 죄명은 모함이라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법정에 있던 모든 사람이 그 말을 귀담아들었다. 가오멍화의 말은 모두 사실이었고 이치와 법리에 맞아, 법정 안의 사람들을 여러 번 크게 웃게 했으며 중공 관리들의 모욕적인 기소를 논리적으로 무너뜨렸다. 심지어 법원 간부와 법정의 판사조차 웃음을 참지 못하고 소리 내어 웃었다.
70세가 넘은 선량한 파룬궁수련생이 성실하게 생활하며 주민들에게 진지하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리는 것이 누구에게 해를 끼쳤는가? 그녀가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자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며 파룬궁은 사교(邪敎)가 아니고 합법적임을 알리는 것은 그녀의 사상과 신앙이며, 신앙은 중국 헌법의 보호를 받는다. 가오멍화가 한 진실한 말은 오히려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심신이 건강한 생활을 하게 한다. 법정의 기소는 중공 정법위 610의 통제를 받아 날조된 죄이며, 법률을 사용하지 않고 법률에 의거하지 않은 억울한 불법 판결이다.
원인은 알 수 없으나 가오멍화에 대한 불법 판결은 당시 집행되지 않았다. 4년이 지난 후, 차오현 공안·검찰·법원은 여전히 위법을 고집하며 가오멍화를 불법 체포했고, 2025년 8월 중순 그녀를 산둥 지난 여자감옥으로 납치해 박해하고 있다.
산둥성에서 불법 판결을 받은 여성 파룬궁수련생들은 모두 산둥성 여자감옥으로 이송돼 박해를 받는다. 산둥성 여자감옥은 중공이 파룬궁을 가장 잔혹하게 박해하는 감옥 중 하나다. 1999년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산둥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수련생이 많지만, 중공의 정보 봉쇄로 인해 정확한 통계는 확인할 수 없다.
현 감옥장 리옌췬(李延群)이 산둥성 여자감옥에 재임한 짧은 1년여 동안, 파룬궁수련생 린젠핑(林建平), 리펑잉(李鳳英), 왕위링(王玉玲), 쉬하이훙(徐海紅) 등 4명이 감옥의 잔혹한 박해로 억울하게 사망했으며, 다수의 수련생이 박해로 장애를 입거나 부상당했다. 현재도 수많은 파룬궁수련생이 이곳에 불법 감금돼 박해받고 있다.
현재 가오멍화는 산둥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된 지 3개월이 넘었으며, 그녀의 근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과거에 겪은 박해
2000년 10월, 가오멍화는 파룬궁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베이징에 청원하러 갔다가 차오현 공안국 악질 경찰에게 납치돼 산둥성 왕춘(王村) 여자노동수용소로 이송돼 3년간 불법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그 기간 신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해 ‘병보석’을 받기도 했다.
2005년 10월, 가오멍화가 파룬궁 진상을 알리던 중, 차오현 공안국 국보대(국내안전보위대) 부과장 리빙(李兵)과 왕샤(王俠) 등 경찰에게 납치돼 차오현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박해받았으며, 심신에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2006년 9월, 가오멍화는 비밀리에 불법으로 4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녀가 차오현 구치소에서 박해받아 여러 질병이 생기는 바람에 세 차례나 산둥성 여자감옥으로 이송됐으나 감옥 측에서 모두 수용을 거부했다. 이후 차오현 공안국 부국장이 직접 여자감옥을 방문한 후에야 수용이 이뤄졌다.
관련 정보:
산둥성 여자감옥(2024년 정보) 주소: 산둥성 지난시 가오신(高新)구 쑨춘(孫村) 판사처 822 사서함 111 분함 전화: 531-85838300, 0531-85688158, 0531-85838316, 0531-85838310, 0531-85838066 감옥장: 리옌췬(李延群), 남성, 18053710002 부감옥장: 왕징(王靜) 18053105129 부정치위원: 한춘첸(韓春茜) 18053105150
교육개조과 과장: 장옌(張燕) 교육개조과(파룬궁수련생 전향 담당) 왕창정(王長征) 18053105018, 왕하이옌(王海燕) 18053105112, 정레이(鄭磊) 18053105206, 자이리지(翟麗質) 18053105102, 리커(李科) 18053121213, 펑웨이즈(彭維芝) 18053105196, 왕샤오리(王曉莉) 18053105244, 쑤페이페이(蘇菲菲) 18053105315, 펑위(彭瑜) 18053105348, 천샤오메이(陳曉梅) 18053105451
산둥성 여자감옥 11감구: 0531-85838310 (파룬궁수련생 박해 전담 감구) 부감구장: 쑨리(孫莉) 18053105274 추궈화(褚國華) 18053105209, 쉬위메이(徐玉美) 18053105152, 위젠화(于建華) 18053105188, 자오리윈(趙麗雲) 18053105292, 양양(楊揚) 18053105232, 장난(張楠) 18053105260, 류루이쉐(劉瑞雪) 18053105204, 장헝샤오(張恆曉) 15806691782, 천난(陳楠) 18053105308, 장옌메이(姜燕美) 18053105445, 가오링(高玲) 13698638757, 양수(楊蘇) 18765896596, 화레이(花蕾) 13165445537, 무충보(穆瓊博) 18053105406, 인리(尹力) 18053105433
정치처 수첸(束茜) 18053105132, 쑨전(孫震) 18053105366, 자오광쥔(趙光軍) 13853193717, 천양(陳洋) 18053105156, 왕잉잉(王瑩瑩) 18053105283, 멍후이(孟慧) 18053105296, 린잔(林佔) 18053105396, 장즈칭(張志靑) 18053105452, 저우이란(周怡然) 18053105488, 위차오췬(于超群) 13176699261
원문발표: 2025년 11월 2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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