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혜망](스코틀랜드 통신원) “너무 기쁩니다. 이곳에서 파룬궁을 볼 수 있어서요.” 일본에서 온 한 중국계 후손이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개최한 행사를 만났다. “제 부모님도 파룬궁수련자입니다. 제가 일본 외의 곳에서 파룬궁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를 더욱 기쁘게 한 것은 수련자 중에 서양인이 적지 않은 것을 본 것이었다. 그는 끊임없이 반복해 말했다. “정말 좋습니다! 정말 좋아요!”
에든버러는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유명한 관광 도시다. 2026년 4월 중순의 한 토요일 스코틀랜드 파룬궁수련자들은 수도 에든버러 로열 마일 도로의 구 시청 맞은편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일본 스페인 폴란드 호주 등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파룬궁의 ‘진선인(眞·善·忍)’ 이념과 대법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졌으나 중국에서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고 있다는 진상을 알게 됐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서명해 파룬궁수련자의 박해 반대를 성원했다.





일본 중국계 청년 “어쩌면 ‘전법륜’을 다시 읽을지도 몰라요”
이 일본 청년은 대학을 갓 졸업하고 쌍둥이 남동생과 에든버러로 여행을 왔으며 당일 밤 에든버러를 떠날 예정이었다.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이 자신을 데리고 ‘전법륜’을 읽었으며 그도 부모님과 함께 거리에 나가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곤 했다고 소개했다. 그때는 너무 어려 파룬궁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았고 이후 학업에 전념하느라 수련을 포기했다.
그는 수련자들의 행사 장면을 사진으로 찍으며 부모님과 이 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수련자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눈 후 그는 생각에 잠긴 듯 어쩌면 ‘전법륜’을 다시 읽을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일랜드 세 자매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북아일랜드에서 온 세 자매는 파룬궁이 겪고 있는 박해를 처음 듣고 마음이 매우 무거워졌다. 일부 수련자가 신앙을 지키고 ‘진선인’을 실천한다는 이유로 중공에 의해 장기적출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들은 매우 충격을 받았다. 그녀들은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저지하는 서명부에 서명하고 진상 자료를 가져갔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진상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떠날 때 그중 한 명이 수련자에게 말했다.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50대 부부가 영국 남부 해안 도싯주 풀에서 에든버러로 휴가를 왔다. 이들은 파룬궁이 박해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깊은 충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수련자 중에는 중국에 있을 때 중공의 고문 박해를 겪은 몇몇이 있었는데, 수련자의 직접적인 경험은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들은 중국 파룬궁수련자들의 안위를 매우 걱정했고 수련자를 위해 서명하며 중공의 박해가 하루빨리 끝나기를 바랐다. 그들 역시 아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에든버러에서 온 한 나이 지긋한 여성도 진상 현수막 내용을 읽었다. 그녀는 예전에 파룬궁에 대해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고 처음에는 장기 절도인 줄 알았으나 수련자가 진상을 알린 후 이 일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됐다며 청원서에 서명해 파룬궁의 박해 반대를 지지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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