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13 대퍼레이드 개최…각 민족 청년 대법제자 사부님 은혜에 감사

[명혜망](뉴욕 통신원)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미국 대뉴욕 지역 파룬궁수련자 약 2천 명이 뉴욕 맨해튼에서 성대한 퍼레이드를 열고, 제27회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날’과 파룬따파 전파 34주년을 축하하며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했다. 이날 각 민족의 많은 청년 대법제자도 퍼레이드에 참가해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를 표했다.

천국악단 행진 지휘자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려”

图1:李亮亮(Senlin Li)来自德国,也是当天游行天国乐团的行进指挥之一。她表示,修炼法轮大法让她变得更加善良、更加会为他人着想。(明慧网)

당일 퍼레이드에서 천국악단 행진 지휘자 중 한 명으로 참여한 독일 출신 리량량. 그녀는 파룬따파 수련이 그녀를 더욱 선량하고 타인을 배려하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자란 리량량(李亮亮)은 현재 뉴욕의 한 회사에서 제품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매번 퍼레이드 때마다 가장 앞선 대열에서 걷는다. 그녀가 천국악단의 행진 지휘자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천국악단이 행진할 때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주 느낀다며 “매번 퍼레이드는 저로 하여금 다음 퍼레이드에 더 참가하고 싶게 만듭니다. 악단이 연주할 때 저는 마음속으로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라고 조용히 일깨웁니다. 이것은 우리가 세상에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하나의 방식입니다”라고 말했다.

리량량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수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련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 때 대법을 통해 이 이치들을 깨달았습니다. 반면 제 많은 친구는 성인이 된 후 수년간의 심리 치료를 거친 뒤에야 이 이치들을 서서히 발견했습니다.” 이어 “예를 들어 문제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아 제 부족함을 보고, 제가 진정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저 자신뿐이며 다른 사람을 바꾸려 집착하지 않아야 함을 이해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리량량은 특히 대법 수련 속에서 어릴 때부터 일이 생기면 타인을 배려해야 함을 알았고, 삶에서 도전이 나타날 때마다 대법의 법리로 가늠했다고 언급했다. “타인의 입장이 되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하고 자아를 내려놓아야만 진정으로 진심 어린 공감으로 다른 사람의 고난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삶이나 직장에서 부정적인 일이 발생할 때 리량량은 대법에서 사람들에게 선량함을 유지하라고 가르치는 법리를 떠올린다. 리량량은 대법의 법리가 그녀의 내면에 늘 일종의 확신을 준다고 여겼다. “수련은 집착을 거두고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살도록 가르쳐줍니다. 왜냐하면 결국 저는 스스로 신께서 안배하신 올바른 길을 걷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리량량은 파룬따파 창시자 리 사부님에 대한 내면의 깊은 감사를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렵다며 “그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중국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대법 수련으로 생각 바뀌어, 인생이 한결 수월해져”

图2:当天参加游行的法轮功学员华裔青年廖西文(Simon Liao)来自美国马里兰州。他希望更多的人会了解法轮大法,从中受益。(明慧网)

당일 퍼레이드에 참가한 미국 메릴랜드주 출신의 중국계 청년 랴오시원. 그는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를 알아보고 그 속에서 혜택을 얻기를 희망했다.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자란 중국계 청년 랴오시원(廖西文)은 현재 한 금융 기술 회사의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랴오시원은 자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님이 수련을 시작하셨지만 대학교에 가서야 비로소 대법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느꼈다고 밝혔다.

랴오시원은 대학 시절 학업과 취업에서의 성공을 추구하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종종 방황에 빠졌다고 회상했다. “예를 들어 제가 노력해서 고소득 일자리를 얻고 나면 만족감은 결국 사라졌습니다. 학기 성적이 우수해서 어떤 타이틀을 얻고 나면 또 더 높은 단계를 쟁취해야만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결국 몇 가지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왜 현대인은 현재 역사상 어느 때보다 편안한데도 통계적으로는 가장 우울한 세대가 됐을까? 인생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 왜 고난이 있을까? 그리고 그는 어릴 때부터 수련해 온 파룬따파가 이미 그에게 답을 주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랴오시원은 파룬따파 주요 서적 ‘전법륜(轉法輪)’은 사람들에게 ‘진선인(眞·善·忍)’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고 알려준다고 말했다. “저는 일이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도 똑같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난 일을 할 때 선의와 정직,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완성했는가? 다른 사람에 대해 포용하고 인내했는가?’” 그는 “제가 단지 얼마나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지에만 집중하지 않고 이런 대법 법리를 더 많이 실천했을 때, 제 시야와 처세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인생이 매우 수월해졌습니다”라고 말했다.

랴오시원은 더 많은 사람이 대법을 알아보고 그 속에서 혜택을 얻기를 희망했다. “파룬따파는 사실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수련 방식입니다. 단지 책 한 권과 가부좌 연공 동작 한 세트로 이루어져 있고, 이 내용들은 인터넷에서 무료입니다. 제 90세 할머니도 배울 수 있을 만큼 간단합니다.” 그의 개인적인 이해는 이러했다. “이 ‘전법륜’ 책은 리 사부님께서 인생, 인체 그리고 우주에 대해 바라보시는 관점을 담고 있고, 또 사람들에게 어떻게 건강한 신체를 얻는지 알려줍니다. 이 모든 것은 단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사부님께 가장 감사드리는 점이기도 합니다.”

랴오시원은 마지막으로 사부님께 감사를 표하고 싶어 했다. “이 공법을 세상에 전해주시고 모든 사람에게 사심 없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다행히 대법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미국·캐나다 청년 학생 “파룬따파는 진정한 나를 알게 해줘”

图3:高中生的安杰莉卡・维洛(Angelica Vello)和法拉・欧尼尔(Farah O-Neil)当日也结伴参加了游行,为了展现她们信仰的美好。(明慧网)

신앙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당일 함께 퍼레이드에 참가한 고등학생 안젤리카 벨로와 파라 오닐

현재 뉴욕주 북부에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안젤리카 벨로와 파라 오닐도 당일 함께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벨로는 캐나다 토론토 출신이고, 오닐은 뉴욕주 북부에서 자랐다.

벨로는 “제가 오늘 오고 싶었던 것은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퍼레이드는 그런 광명과 아름다움을 보여주기에 아주 좋은 방식입니다”라고 말했다.

벨로는 어릴 때부터 대법 수련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는 수련하는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매우 힘들게 일하셨는데 연공을 하시거나 파룬따파 가르침을 읽으시는 것이 정말 어머니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눈여겨봤습니다.” 그녀는 이어 “나중에 제가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많은 학업 스트레스와 각종 문제에 직면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를 마치고 돌아와 파룬따파의 가르침을 배우는 것은 제가 평온해지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벨로는 기쁘게 말했다. “현재 대법 수련은 정말 저를 매우 행복하게 해줍니다.”

벨로는 감사한 마음으로 말했다. “사부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통해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지금도 여전히 배우고 있어서 매우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방황할 때마다 사부님의 가르침, 대법이 바로 제 해답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깊이 감사합니다.”

오닐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희를 위해 해주신 모든 것에 매우 감사합니다! 제가 이 수련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학생으로서 이처럼 혼란스러운 세상에는 주변에 혼란스러운 사람들과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대법 수련이 제가 진정한 자신을 아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양인 청년 수련자 “내면의 평온과 희망을 가져다준 대법에 감사”

图4:来自捷克布拉格的西人学员帕维尔・波鲁比亚克(Pavel Porubiak),当天也参加了游行。

당일 퍼레이드에 참가한 체코 프라하 출신의 서양인 수련자 파벨 포루비아크. 그는 파룬따파가 인생의 방황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었다고 밝혔다.

체코 프라하 출신의 서양인 수련자 파벨 포루비아크는 현재 뉴욕을 방문 중이다. 당일 그 역시 파룬따파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포루비아크는 2013년 인터넷에서 파룬따파 관련 정보를 알게 됐다. 그가 인터넷에서 대법 관련 정보를 보았을 때 거의 즉시 수련을 결정했다. 그는 “제가 처음 ‘전법륜’을 읽었을 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포루비아크는 이전에 자신이 종종 방황했고 인생의 많은 일들을 진정으로 하나로 꿰맞출 수 없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 시절 그 역시 신비학 방면의 것들을 시도해 보았지만 늘 공허함을 느꼈다. “예를 들어 유료 수업을 통해 에너지를 흡수해서 좋아진다는 것은 마치 돈만 쓰면 ‘좋아짐’을 살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은 저를 늘 이상하게 여기게 했습니다. ‘왜 좋아지는 것이 외적인 것에 의존해야 할까?’”

“그래서 제가 파룬따파를 접했을 때 저는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저 자신을 좋게 만들기 위해 어떤 외적인 것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저 자신의 내면적 품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좋아지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포루비아크는 수련을 시작한 후 자신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더욱 외향적으로 변했고 인생에 대해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대법은 그에게 인생의 좌절을 마주할 용기를 주었다. “파룬따파는 제가 올바른 시각으로 좌절과 도전을 바라보도록 도와주었고 제 내면에 큰 희망을 가져다주었으며 저 자신과 인생에 대해 인내심을 유지하는 법을 배우게 해주었습니다.” 포루비아크는 젊은이로서 사회가 끊임없이 그들에게 경쟁하고 추구하라고 강요하는 것 같고, 이러한 성취를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을 평가하게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법은 제가 내면의 평온을 유지하고 외적인 감정에 너무 영향받지 않게 도와주었습니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계속 나아가기만 하면 조만간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포루비아크는 “어떤 사람들은 일단 신앙이 생기면 자신의 내면을 억압해야만 하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제가 이해하기로는 사실 대법은 저에게 제 자신을 억압하라고 요구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의 품성을 더욱 중시하게 했습니다. 저는 수련이란 내면에서 ‘진선인’을 중시하는 것이지 그 누구도 저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강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포루비아크는 사람들이 깨닫기를 바랐다. “파룬따파는 사실 우리가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가도록 도와주고, 우리가 원래부터 갖고 있던 선량함을 알게 해줍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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