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하게 자신을 수련하니 남편이 법을 듣고 심신에 혜택을 얻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에 법을 얻었습니다. 법공부를 하기 전 저는 건강이 좋지 않았고 성격도 나빴으며 목디스크가 아주 심했는데, 연공을 한 지 일주일 만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법공부와 연공을 함에 따라 온몸의 병이 다 나았고 성격도 좋아졌습니다. 대법이 정말 저의 심신을 변화시켜 주었으니, 정말이지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몇 가지 작은 이야기입니다.

1. 세인들이 깨어나 진상을 알다

어느 날 저는 수련생과 함께 진상을 알리러 갔다가, 한 버스 정류장에서 50대 남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그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룬궁 진상을 아세요?” 그가 말했습니다. “파룬궁, 알지요.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계속 견지해 온 여러분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당시 저는 감격해 두 손을 모으고 말했습니다. “저희를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여러분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어서 다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 말을 듣고 정말 진상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에게 호신부(護身符) 하나를 주었고, 그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작별했습니다.

하루는 제가 수련생과 함께 한 교차로에서 70대 여성을 만나, 호신부를 꺼내 건네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호신부를 하나 드릴 텐데, 이 몇 글자를 늘 외우면 건강에 좋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가씨, 나도 알아요. 이 몇 글자를 1년 넘게 외웠는데, 내 다리와 허리가 모두 나았어요.” 그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이 작은 카드를 베개 밑에 두고 매일 외워요.” 저희는 그 말을 듣고 이전에 이미 수련생이 진상을 알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련생들이 정말 잘해서 세인들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먼 친척이 한 명 있는데, 아주 외진 작은 산골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그가 당원인 것을 알고 있었기에 마음속으로 늘 진상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한 친척집 자녀 결혼식에 그도 참석해 저희가 만나게 됐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제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걸 아세요?” 그는 “압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아셨나요?”라고 물었고 그는 “지폐에서 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럼 그 당에서 탈퇴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또 그에게 대법 진상도 알려주었습니다.

진상 지폐는 너무나 좋습니다! 우리가 갈 수 없는 곳도 갈 수 있고, 아무리 외진 곳이라도 진상을 퍼뜨릴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진상 지폐 사용을 아주 중시하게 됐습니다.

2. 진정하게 자신을 수련하니 남편이 법을 듣고 심신에 혜택을 얻다

저와 남편은 결혼한 지 30여 년이 됐는데, 남편은 성격이 느긋하고 말이 없는 편입니다. 저는 남편과 정반대로 성격이 급하고 말이 많으며 일도 잘해서 집 안팎의 일을 제가 다 결정하는 기가 센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편의 이런 점도 마음에 들지 않고 저런 점도 마음에 들지 않아 그를 싫어했고,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한다며 늘 그를 원망했습니다. 수련을 시작한 이후 제가 줄곧 이 부분을 닦았지만, 이런 마음들을 깨끗이 닦아내지 못했습니다.

6월 말에 남편이 손이 저리다고 해서 병원에 가보니, 가벼운 뇌졸중이라며 입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워요”라고 말했지만,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그동안 줄곧 제 수련을 지지해 주었기에 저는 안으로 찾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잘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제게는 남을 얕보는 마음, 조바심, 원망심, 심각한 당문화, 자아에 대한 집착, 선하지 못한 마음, 허영심, 이기심, 혈육의 정, 사부님과 법을 믿지 않는 마음, 두려움, 이익 추구, 명예욕 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념을 내보내 그것들을 해체했습니다. 남편이 입원해 있는 동안 저는 온 마음을 다해 그를 보살피고 세심하게 배려하며 진심으로 잘해주었고, 그는 저의 선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편은 보름 동안 입원한 후 퇴원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는 아침에 제가 법공부를 하면서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법공부를 할 테니 거기 앉아서 듣고 휴대폰은 보지 마요.” 그는 아무 말 없이 앉아서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매일 제가 법을 소리 내어 읽으면 남편은 매일 들었는데, 하루에 30~40분 정도 법공부를 할 수 있었고, 지금은 ‘전법륜(轉法輪)’을 거의 두 번 다 읽어갑니다. 남편의 건강도 갈수록 좋아졌습니다. 남편은 10여 일 동안 법을 들은 이후 저에게 말했습니다. “신장 결석이 빠져나왔어.” 제가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묻자 그는 “느낌이 왔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서 남편은 말했습니다. “결석 파쇄 클리닉에 가서 확인해 보니 정말 돌이 빠져나왔더라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새끼손톱만 한 돌멩이가 있는 걸 봤어.” 남편은 원래 신장 결석이 있어서 병원에서 두 번이나 쇄석술을 받았지만, 깨지지 않아 몹시 고생을 했습니다. 이번에 그가 10여 일 동안 법을 듣자 결석이 저절로 빠져나온 것입니다. 제가 “사부님께서 당신을 보살펴 주셨네요”라고 하자 그도 아주 기뻐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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