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오주먀오 지역, 5·13 경축 행사 열려

[명혜망](타오위안 지국) 따뜻한 어머니의 날 전야인 5월 10일, 대만 타오위안(桃園), 신주(新竹), 먀오리(苗栗) 지역(타오주먀오) 파룬궁수련자들이 타오위안 펑허(風禾) 공원에 함께 모여 ‘세계 파룬따파의 날’과 공법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했다.

'图1:二零二六年五月十日,台湾桃园、新竹与苗栗地区的部分法轮功学员齐聚桃园风禾公园,庆祝“世界法轮大法日”。(明慧网)'

2026년 5월 10일, 대만 타오위안, 신주, 먀오리 지역의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이 타오위안 펑허 공원에 모여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하는 모습 (명혜망)

2000년 이후 세계 각지의 파룬궁수련자들은 매년 5월 13일에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한다. 이 날은 리훙쯔 사부님께서 1992년 처음으로 파룬궁 학습반을 개최하신 기념일이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처음으로 정식으로 사회 대중에게 널리 전해진 것을 상징한다. 많은 수련자가 이 특별한 날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자신이 깊은 혜택을 받은 이 수련 방법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행사 현장은 상화로움과 기쁨이 넘쳤고, 프로그램 내용이 풍부했다. 기세가 웅장한 NTD TV 기고대(旗鼓隊) 공연, 우아하고 부드러운 중국 고전 무용, 피아노, 얼후와 바이올린 연주, 그리고 어린 대법제자들의 순진하고 선량한 공연과 흥겹고 활기찬 요고(腰鼓)팀 공연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평화로운 다섯 가지 공법을 시연했다.

2026년 5월 10일, 파룬궁수련자들이 타오위안 펑허 공원에서 기고, 음악 연주, 무용, 합창, 요고 등 예술 공연으로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하며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리는 모습 (명혜망)

여러 수련자도 수련 후 심신이 혜택을 받고 가정이 화목해진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공유하며 파룬따파에 대한 감사를 표했고,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광명함을 알게 되기를 희망했다.

2026년 5월 10일, 타오위안 펑허 공원에서 열린 세계 파룬따파의 날 경축 행사에서 파룬궁 공법을 시연하는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인생의 밑바닥에서 다행히 대법을 만나 ‘마음 수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다

2003년, 당시 21세였던 샤오팅(筱婷)은 한창 젊은 나이에 걱정 없이 지내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면증으로 순식간에 인생의 밑바닥으로 떨어졌다. 스스로 수면조절조차 할 수 없는 이 거대한 공포와 좌절은 우울증을 유발했고, 그녀는 매일 창밖의 아침 햇살을 볼 때마다 어찌할 바를 몰라 통곡했다. 이런 악순환 속에서 그녀의 학업은 곤두박질치고 건강은 갈수록 악화됐다. 젊은 그녀는 ‘인생은 대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图10:筱婷和母亲同修合十谢谢师父。(明慧网)'

사부님께 감사드리는 샤오팅과 어머니 수련자 (명혜망)

당시 그녀는 어머니가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심신이 혜택을 받고, 고질병에서 벗어나 마음이 넓어진 것을 보았다. 평소 과학 교육을 받아온 샤오팅은 본래 수련에 반신반의했지만, 어머니의 심신 변화를 목격하고 ‘마음’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달았고, 이에 그녀도 2004년에 수련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사소한 것에 얽매이던 그녀의 성격은 서서히 원만해졌고, 친구들은 그녀가 변했다고, 더 이상 승부욕이 강하거나 체면을 따지지 않고,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됐다고 말했다. 이른바 환경이 마음에 따라 변하듯이, 불과 1년 만에 그녀의 심신은 기적처럼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이 23년 동안, 그녀는 리훙쯔 사부님이 가르쳐 주신 ‘진선인(眞·善·忍)’을 마음에 품고, 어디에서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자신을 일깨웠다. 이 긍정적인 에너지는 그녀가 크고 작은 슬럼프를 극복하도록 동반해주었고, 중요한 순간마다 그녀를 다시 정상 궤도로 이끌어주었다. 파룬따파의 날을 맞아 샤오팅은 큰 소리로 “세계는 진선인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하고 싶다며,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세상에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 가족이 모두 혜택을 받다

올해 42세인 위(余) 씨 역시 대학 시절 어머니의 심신이 크게 변하는 것을 보며 파룬따파를 접했다. 결혼 후 위 씨는 기쁘게 쌍둥이를 임신했지만, 아이들이 조산으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갔고, 그 기간에 큰아들은 패혈증에 걸리고 작은아들은 미숙아 합병증이 의심되는 등 걱정스러운 증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육아의 고단함에 외국계 기업의 강도 높은 업무 스트레스가 겹치자, 그녀는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진정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심신이 혜택을 받은 그녀는 이겨냈고, 아이들도 무사히 건강하게 자랐다. 그녀는 진심으로 “대법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수련을 통해 그녀는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진정으로 깨달았고, ‘진선인’의 법리로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다.

'图12:余小姐一家四口合十感恩师父。(明慧网)'

사부님께 감사드리는 위 씨의 네 식구 (명혜망)

그녀에게 인상 깊었던 일 중 하나는 큰아들이 초등학교 때 동급생에게 맞아 상처를 입어 여러 바늘을 꿰맸을 때였다. 그녀는 마음이 아팠지만 리훙쯔 사부님께서 《전법륜(轉法輪)》에서 지도하신 대로 진선인으로 진정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고, 일어날 뻔했던 풍파를 가라앉혔다. 이러한 선한 마음은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최근 둘째 아들이 친구와 놀다가 걸려 넘어지면서 다쳐 팔뼈가 탈구됐는데, 아이는 친구를 탓하지 않고 마찬가지로 이해하는 마음으로 원망을 내려놓았다.

육아에 요령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수련 후 심성이 향상돼 부부 관계도 개선돼 이전처럼 자주 다투지 않게 됐다. 남편도 최근 몇 년 동안 수련에 들어와 마찬가지로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있다.

위 씨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파룬따파를 만난 것은 정말이지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파룬따파의 날을 빌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 사부님께 감사를 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기간의 불면증과 작별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맞이하다

올해 69세인 랴오추화(廖秋華)는 30년 넘게 꽃꽂이 교육에 종사했는데,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누적으로 장기간 자율신경실조증, 불면증, 복통,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겪었으며, 심지어 ‘꽃만 잡으면 알레르기가 일어날’ 정도로 심각해져 어쩔 수 없이 조기 은퇴를 해야 했다. 그녀는 당시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약을 복용했지만 효과가 제한적이었다고 밝혔다.

'图13:秋华合十感谢师恩。(明慧网)'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리는 랴오추화 (명혜망)

2016년, 그녀는 공원에서 우연히 시민들이 연공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움직여 인터넷으로 관련 정보를 찾기 시작했고 나아가 파룬궁을 접했다. 이후 친구의 소개로 《전법륜》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저는 그것을 가져와서 보자마자 ‘아, 이게 바로 내가 찾던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책을 금세 다 읽고 정식으로 수련의 길에 들어섰다.

초기에는 주로 집에서 혼자 연공을 배우고 경서를 읽었는데, 약 2~3년 동안 몸 상태가 점차 개선돼 “그런 증상들이 어느새 사라졌습니다. 알레르기나 복통 같은 것들이 다 나았습니다”라고 했다. 이후 단체 법공부 환경에 들어간 뒤 그녀는 5년 동안 복용하던 수면제를 끊기로 굳게 결심했고, 그 후 수면의 질이 정상으로 회복됐다.

몸이 개선된 것 외에도 랴오추화의 심경 변화는 더욱 깊었다. 수련 후 그녀는 ‘진선인’을 기준으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문제가 생기면 모두 먼저 안으로 찾습니다”라고 했으며,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지 않게 되면서 전반적인 심경이 넓고 평화로워졌다. 이러한 변화는 가족 관계에도 반영돼 “제 남편도 제가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라며 부부간의 교류가 더욱 많아졌다.

랴오추화의 변화는 주변 친척과 친구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남편은 그녀의 수련을 지지할 뿐만 아니라, 밖에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녀의 변화를 공유했다. 자녀들은 그녀의 안색과 정신 상태가 눈에 띄게 젊어졌다고 여겼다. 그녀는 웃으며 친척과 친구들도 그녀의 관상이 변한 것을 알아챘다며 “그들은 모두 제 관상이 많이 변했다고 말합니다”라고 전했다.

“제가 이번 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은 바로 대법을 얻은 것입니다.” 랴오추화는 파룬따파가 널리 전해진 지 34주년이 되는 시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계속해서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 호탕한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로 심신에 중상을 입었으나 대법을 수련해 환골탈태하다

'图13:秋华合十感谢师恩。(明慧网)'

미용업에 종사하는 샤오자후이가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다 (명혜망)

미용업에 종사하는 샤오자후이(蕭嘉惠)는 과거 심각한 교통사고로 좌측 뇌간을 다쳐 장기간 신체적 불편함에 시달렸고, 우측 반신에 통증이 잦아 “거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팠다”며 빈번히 병원을 오가며 치료와 재활을 받아야 해서 생활에 큰 지장을 받았다.

그녀는 사고 발생 전, 파룬궁을 수련하는 언니가 여러 차례 연공을 권유했지만 근무 시간이 길고 생활 습관이 불규칙해 꾸준히 참여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나중에 먀오리로 돌아온 후 지속해서 법공부와 연공을 하면서 “예전에 아팠던 곳이 갑자기 아프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라며 전반적인 건강이 뚜렷하게 호전됐다.

현재 샤오자후이는 먀오리에서 미용실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체력과 정신 상태가 모두 양호하게 회복됐다. 고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샤오자후이는 자신이 대법을 수련해 혜택을 본 경험을 나누며, 더 많은 사람이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알게 될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법리에 따라 마음가짐과 생각을 조정하고 담담한 마음을 유지하면서 돌발 상황이나 불편함을 자주 해소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파룬따파의 훌륭함을 직접 증명할 수 있게 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수련의 기회를 대단히 소중히 여기고 있다. 이 특별한 날을 맞아 샤오자후이는 사부님께 “사부님, 제가 대법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그녀는 수련의 길에 들어서지 않았다면 아마 여전히 병고와 역경의 수렁에 깊이 빠져 있었을 것이라며, 이제 건강과 삶의 방향을 되찾은 만큼 더욱 소중히 여기겠다고 밝혔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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