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혜망](베를린 지국) 2026년 5월 9일과 10일, 독일 베를린 파룬궁수련자들은 베를린의 주요 상업 중심지인 포츠다머 플라츠(Potsdamer Platz)와 랜드마크인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날을 경축하고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탄신일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5월 13일은 파룬따파가 전 세계로 전파된 지 34주년이 되는 해이자 제27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다. 포츠다머 플라츠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은 평화롭고 부드러운 연공 음악에 맞춰 5장 공법을 시연했다. 많은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지켜봤으며, 많은 사람이 휴대폰을 꺼내 사진과 영상을 찍고 수련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파룬궁 수련에 큰 관심을 보이며 잇달아 공법교습 정보를 문의했다.



밝은 노란색의 중국 전통 복장을 한 요고(腰鼓)팀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리드미컬한 북소리를 냈다. 경사스러운 분위기와 리듬에 지나가는 행인들도 북소리에 맞춰 함께 박수를 쳤고, 한 곡이 끝나자 모두 더욱 힘차게 박수를 보냈다.
많은 행인이 전단지를 받았고, 파룬궁이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삼고 자신을 안으로 닦으며 좋은 사람이 되는 수련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모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들은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수련자들을 잔혹하게 박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모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많은 사람이 파룬궁수련자들의 박해 반대를 성원하는 서명에 동참했다.


베네수엘라 이민자 “이곳
에서 큰 따뜻함을 느낍니다”



한 여성이 파룬궁수련자들의 행사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그녀는 수련자에게 말했다. “현재 세상의 많은 사람이 매우 냉담하지만, 이곳에서는 따뜻함을 느낍니다. 심신에 유익한 이런 수련 방식은 매우 좋으며, 신을 믿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 여성은 또 파룬궁이 ‘진선인’을 수련하는 것이 자신에게 아주 좋은 느낌을 주며, 이러한 가치는 사회에 매우 유익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전통문화가 매우 중요하며, 문화적 기반과 도덕적 향상이 있어야만 사회의 혼란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고 사회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또 올해 베를린에서 션윈(神韻)을 관람했다며, 이 공연이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매우 큰 이로움을 얻었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베네수엘라에 자유가 없어서 독일로 이민 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죄악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며, 공산주의가 인류 사회에 파괴적인 작용을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녀는 파룬궁수련자들의 박해 반대를 성원하는 서명에 동참했다.
돌아가서 ‘전법륜’을 읽어보겠다는 중국 유학생


20대 중국 이공계 유학생 두 명이 파룬궁수련자와 1시간 넘게 대화를 나누며 이해되지 않는 많은 질문을 던졌고, 파룬궁수련자는 그들에게 일일이 답변해 주었다.
처음에 그들은 왜 이렇게 많은 서양인도 파룬궁을 연공하는지 놀라워하며, 파룬궁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했다. 수련자는 전법륜(轉法輪) 내용에 근거해 과학적인 관점에서 그들에게 일일이 설명해 주었다. 아울러 ‘전법륜’을 읽었기 때문에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와 의미는 무엇인지, 신은 어떤 것인지 등 수년 동안 다른 종교나 학문 등에서 계속 명확히 풀지 못했던 의문을 풀게 됐다고 알려주었다.
그들은 또 천안문(天安門) 분신자살 사건이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수련자는 그들에게 파룬궁 사부님께서 제자들에게 자살은 죄가 있다고 매우 명확히 알려주셨으므로 진정한 대법제자는 분신자살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분신자살 사건은 중공이 자작극을 벌인 것이며, 목적은 파룬궁을 모함하기 위함이라고 알려주었다. 또한 중공의 이 사기극을 폭로한 다큐 영상인 ‘위화(僞火)’의 링크를 찾아주자, 그들은 돌아가서 보겠다고 말했다.
그들은 이어서 파룬궁수련자 장기적출은 또 어떻게 된 일인지, 파룬궁은 어디서 자료를 얻었는지 물었다. 수련자는 대부분 자료가 중공이 공개적으로 발표한 논문과 글에서 나왔으며 제3자의 조사 결과도 있다고 알려주었다. 대화 중 중국 여학생은 여러 차례 “중국공산당은 정말 나쁘네요”라고 말하며, 중공의 잔인함에 매우 큰 충격을 받았다. 수련자는 또 중공이 정권을 찬탈한 이후 반혁명 진압을 시작으로 문화대혁명, ‘6·4’(천안문 사태), 파룬궁 박해에 이르기까지 중국 국민에 대한 박해를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그들은 모두 수련자의 말이 매우 일리가 있다며, 예전에는 자신들이 이런 관점에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수련자는 자신이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유는 모두 ‘전법륜’에서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며, 예전에 이해가 안 가던 문제들의 해답이 이 안에 다 있다고 알려주었다. 끝으로 두 유학생은 큰 이로움을 얻었다며 돌아가서 ‘전법륜’을 꼭 꼼꼼히 읽어보겠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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