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최근 사악이 세상에서 기세등등하게 날뛰고 있다. 각 지역 공안 부서는 반(反)×교를 구실로 사악한 ‘교육기지’ ‘관애지가(關愛之家)’ 등과 공원 광장 등 공공장소에서 선전 전시판, 표어, 게시창, 주제 게시판 등을 대대적으로 만들어 사악한 선전을 진행하고 있다. 악당의 ‘인민공안보’는 ‘은연중에 사람들의 사상과 행동에 영향을 주겠다’고 떠들어댔고 악당은 이른바 반×교 선전 네트워크로 도시와 농촌을 덮으려 시도하고 있다.
허베이성 탕산 당국은 ‘선전 진지’를 ‘한 현에 한 회랑, 한 향에 한 게시창, 한 마을에 한 벽’씩 설립하겠다고 떠들었다. 저장성 자싱(嘉興)에서는 370여 개 주민센터와 800여 개 행정촌 전체에 사악한 선전 게시판, 야외 대형 스크린, 과학보급 E스크린 등 시설을 세워 사악한 영상과 광고를 반복 재생하고 있다. 산시(山西)성 타이위안시는 고속도로 입구에 이른바 반×교 전용 코너를 설치했고 줘윈현은 향진급 ‘한 벽에 한 창’ 공정을 추진했다.
1. 싱타이의 사악한 기지 상황
2022년 허베이성은 이른바 시범촌인 닝진현 황얼잉시촌에 허베이성 최초로 ‘서민 곁’이라는 이름의 이른바 반×교 경고교육기지를 만들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전 허베이성 내 많은 사악한 주제공원의 디자인 기획은 이곳에서 ‘연수’하고 ‘학습’한 이후 지어진 것으로 의심되며 성급(省級) 사악한 선전 소굴에 속한다.
기지는 실내 전시관과 실외 광장 두 부분으로 나뉜다. 실내 전시관에는 대법을 모독하는 전문 내용이 있고 실외 전시광장 석각에는 ‘허베이성 닝진현 반×교 경고교육공원’이라고 명시돼 있다. 이는 닝진현 당위 정법위가 성 정법위 지도하에 시 정법위 지원하에 황얼잉촌 위원회 협조로 건설한 것이다.
실내 전시관은 총 540제곱미터 규모로 5개 전시홀로 나뉘어 각각 ‘×교 인식’ ‘×교 해악’ ‘사례 경고’ ‘사악 분별과 거부’ ‘예방과 관리’ 등 다섯 가지 주제 내용을 전시하고 있으며 스자좡의 두 사악한 공원 주제 명칭과 똑같다.
실외 주제공원은 ‘과학 숭상, ×교 반대’를 주제로 1만 3200제곱미터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총 5개 석각 조형물 10곳의 경고 선전판 각종 운동기구 등이 있으며 휴식 오락 운동을 한데 모았다고 주장하며, ‘은연중에 사람들의 사상과 행동에 영향을 주겠다’는 사악한 목적을 실현하려 한다. 이 기지는 중앙정법위로부터 2022년도 반×교 경고교육 선전 ‘전국 우수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해당 기지는 중점적으로 네 가지 세뇌 활동을 벌인다.
• 첫째는 간부 순환 교육, 구역 관리원 교육, 민중 활동 조직을 통해 세뇌한다.
• 둘째는 ‘공익교실 활동’ 형식으로 초중학생을 세뇌한다.
• 셋째는 ‘반×교 선전장터’ 활동으로 일반 민중을 세뇌한다.
• 넷째는 이른바 ‘구조 지원 활동’ 즉 사악한 세뇌반을 개설해 특정 집단을 세뇌한다.
2. 현지 수련자들의 교류
위와 같은 상황으로 인해 현지 대법제자들은 모두 매우 조급해했고 이 문제를 매우 중시했다. 다들 발정념으로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는 것 외에도 가능한 한 일부 필요한 제거 행동을 취했지만 거둔 효과는 매우 적었고, 일부는 인위적으로 제거된 이후 또 빠르게 복구됐다. 시간이 길어지자 많은 수련자에게 무력감과 무감각을 유발했다.
사존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예전에 말했다. 내가 말하는데, 실제로 속인사회에서, 오늘날에 발생된 일체 일들이 모두 대법제자들의 마음에 의해서 촉성(促成)된 것이다. 비록 구세력이 존재해도, 당신들에게 그 마음이 없다면, 그것들은 방법이 없다.”(각지 설법2-2002년 미국 필라델피아 법회 설법)
사존의 설법을 통해 우리는 문제의 근원이 밖에 있는 것이 아니며 그 본질은 전체 수련자의 수련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식할 수 있었다. 수련자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현지에 매우 큰 비중의 수련자가 여전히 개인 수련 상태에 처해 있고, 병업 고비 표현도 매우 보편적이며, 두려움이 무거운 사람도 적지 않고, 수련이 비교적 해이해 정법수련의 요구에 멀리 미치지 못함을 보았다. 이것이 바로 사악이 현지에서 두드러지게 표현될 수 있는 근본 원인이다. 구세력은 대법제자의 개인 수련을 첫 번째로 보기에 과정에서 마음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으나 무수한 중생을 훼멸시키는 대가는 고려하지 않는다. 이 역시 과거 구우주 생명의 이기적이고 사사로운 본성을 충분히 보여준다. 법리상 다들 명백히 알듯이 이는 정체(整體, 공동체) 제고 문제를 반영한다. 정체 제고를 말하면 어렵지 않게 협조인의 책임을 떠올리지만 사존께서는 법 속에서 명시하셨다. “사람마다 모두 책임자이자 대법의 한 입자이다. 사람마다 모두 법 안에서 용련(熔煉)되고 있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 잘 알고 있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그러나 우리는 사존의 정법 노정을 따라가지 못했고 협조인은 아직 ‘열정’에 머물러 있으며 다수 수련자의 수련 상태도 아직 감성적인 것에 머물러 있다. 이것이 어쩌면 사존께서 ‘법난’ 경문에서 말씀하신 일부 원인일 것이다. 정법이 오늘까지 걸어온 지금 우리 매 대법제자는 모두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봐야 한다. 사존께서 예수보다 무수히 배나 많은 거대한 감당과 대가를 치르신 것을 마주하고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향후 조사정법의 길을 잘 걸어갈 것인가.
전체적인 해이를 말하자면 또 홀시할 수 없는 문제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현대의 한 가지 은폐적인 마의 교란 형식으로 예를 들면 텔레비전, 컴퓨터, 스마트폰 등이다. 이런 마의 교란 형식은 ‘서유기’ 속 요괴보다 훨씬 강대하며 많은 수련자가 이 방면에서 크게 넘어졌다. 명혜망 교류 문장 중에도 이 방면의 교훈이 매우 많은데 우리는 정말 중시해야 한다. 사악은 전시판 형식을 이용해 중생을 훼멸하면서도 그 구실은 우리가 ‘제고’하는 것을 돕는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조사정법하며 중생구도하는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어떤 생각이 들어야 하겠는가. 우리는 조속히 법 속에서 바로잡고 제고해 올라와야 하지 않겠는가.
전체 수련자가 마음을 바로잡자 30개의 사악한 전시판이 흔적 없이 사라지다
아래에 수련자들에게 한 가지 진실한 사례를 소개하겠다. 3년여 전 우리 지역 정부 사무실 건물 근처에 사부님을 모독하고 대법을 공격하는 30개의 사악한 전시판이 나타났다. 현지 수련자의 전체 수련 상태가 해이에 처해 있고 반응이 비교적 무감각했으며 게다가 현실에 나타난 가상, 즉 전시판이 매우 견고하게 설치돼 다시는 교체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줬고 밤에는 전시판 주변이 밤새도록 환하게 불이 켜져 있었기 때문이다.
작년 여름 우리 지역에 갑자기 여러 협조인 수련자가 같은 시간에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협조인 수련자들이 구류소에서 돌아온 이후 함께 앉아 교류했는데 대화를 나누다 보니 다들 깜짝 놀랐다. 여러 수련자가 협조인 수련자들에게 문제의 화살을 돌리며 집중포화를 퍼부었다. “당신은 너무 강압적이다.” “당신은 남의 건의를 전혀 듣지 않는다.” “지휘를 따르지 않으면 누구든 교체해버린다.” “의견을 제시하면 나중에 보복한다.” “사악한 전시판을 보고도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다” 등등이었다. 한순간 다들 수년간 쌓인 원망을 다 쏟아냈고 당시 협조인 수련자들은 체면을 구기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결국 다들 아무런 결과도 교류해내지 못하고 불쾌하게 헤어졌다. 이후 한 협조인 수련자는마음 속으로 감당하지 못해 협조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협조인 수련자가 다들 다시 모여 앉도록 소집했다. 이번에 다들 냉정해져 안으로 찾았고 협조인 수련자를 겨냥한 그런 방법은 법에 부합하지 않으며 사람 마음이고 정념이 아님을 인식했다.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다들 사악한 전시판 출현과 여러 협조인 수련자 납치 등 문제를 둘러싸고 교류를 진행했다. 마침내 수련자들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두 문제의 발생은 바로 협조인들 사이에 수년간 존재해 온 간격과 갈등으로 조성된 것이며 이런 심각한 내부 소모는 현지 전체 수련 상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가져왔다. 3년간의 전염병 봉쇄는 법공부 팀에 매우 심각한 파괴를 가져왔고 바로 그때부터 현지 수련 상태는 자신도 모르게 해이해졌다. 어떤 법공부 장소는 봉쇄가 지난 지 1~2년이 됐는데도 회복되지 않았고 다들 따뜻한 물에 삶아지는 개구리처럼 점차 이런 해이한 리듬에 익숙해졌으며, 어떤 법공부 팀은 흩어지지 않았더라도 이미 상태를 잃었다. 우리는 모두 법공부를 잘하는 것이 세 가지 일을 잘하는 근본 보장임을 안다. 협조인 수련자로서 이 방면에서 주요 책임을 진다. 비록 사존께서 내려주신 기제(機制, 단체 법공부, 단체 연공, 법회)가 모두 있지만 표면적으로 어떤 일은 협조인 수련자가 가서 해야 한다. 즉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움직여야 한다.
이런 문제를 인식한 이후 수련자들은 일상적인 법공부 팀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반성 속에서 다들 또 한 가지 문제를 인식했다. 그것은 바로 협조인이 협조 업무 과정 중에 자신을 진정으로 법 속에 융합시키지 않았고 자신을 진정으로 수련자들 속에 두지 않아 이로 인해 협조 업무가 형식에 흐르게 했다는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자신을 매우 바쁘게 만들었지만 진정으로 정체 제고를 협조하는 작용을 발휘하지 못했고, 걸어오면서 자신과 정체 수련 승화에 영향을 줬다. 향후 교훈을 얻고 정체 제고에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들 협조인 법공부 팀 형식을 만들기로 상의했다. 이렇게 하면 다들 서로 절차탁마하고 서로 교류하며 서로 일깨워 줄 수 있어 개인과 정체 제고에 모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사악한 전시판 상황에 대해 우선 모든 수련자에게 통지해 다들 이 일을 알고 엄숙하게 대하며 발정념을 많이 하도록 했다. 어떤 수련자는 조건이 되는 수련자가 근거리에서 발정념을 할 것을 제기했고, 어떤 수련자는 직접 나서서 제거할 것을 주장했다. 하지만 다수 수련자는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는데 어쨌든 실시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후 수련자들은 다 함께 ‘호주 수련생들에 대한 설법’ 영상을 시청하도록 조직했고 이는 모든 수련자의 마음속 깊은 곳을 크게 촉동했다. 교류를 통해 다들 인식했다. 우리 지역의 현재 전체 수련 상태가 바로 그 시절 호주 수련자들과 같지 않은가. 사존의 한량없는 자비와 간결명료하면서 지혜를 열어주시는 설법은 매 수련자의 영혼을 뒤흔들었고 수련자 사이에 수년간 존재했던 간격과 갈등을 해체했으며 다들의 마음가짐을 바로잡았다. 더 이상 부정적인 측면에서 다른 수련자를 보지 않았고 더 이상 뒤에서 다른 수련자의 부족함을 논하지 않았다. 대법제자는 하나의 정체이며 당신 일이 바로 그의 일이고, 그의 일이 바로 당신 일이다. 수련자에게 누락이 있어도 정체는 누락이 없어야 한다.
직접 사악한 전시판을 제거하자고 주장했던 수련자는 말했다. 처음에 수련자들이 아무도 호응하지 않는 것을 봤을 때 나는 수련자들이 용기와 정념이 없다고 조금 원망했는데, 영상을 보고 나서 이것이 사람 마음과 사람 생각임을 인식했다. 마음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정념이 솟아올랐다. ‘설령 나 한 사람이 사악한 전시판을 제거하더라도 본 지역 전체 대법제자가 하나가 돼 제거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법력은 정체의 체현이며 이것이야말로 사심이 없는 신우주 대각자가 마땅히 지녀야 할 풍모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교류가 지나간 지 며칠 안 돼 어떤 수련자가 30개의 사악한 전시판이 흔적 없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다들 모두 매우 놀라고 기뻐하며 다들 대법의 초범성과 신기함에 감탄했다. 정말이지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回天力)이 있노라”(홍음2-사도은)였다!
사존과 대법에 감사드린다. 사존의 위덕과 대법의 위엄이 없었다면 사악이 어찌 기꺼이 물러갔겠는가. 수련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전체 수련자들의 사심 없는 협조가 없었다면 사악이 어찌 선뜻 포기했겠는가. 진상을 아는 세인들에게 감사드린다. 세인들이 사악한 전시판을 본 뒤의 코웃음이 없었다면 사악이 어찌 기꺼이 줄행랑을 쳤겠는가.
협조인 수련자로서 우리는 향후 정말 엄격히 자신을 요구하고 착실한 수련에 공을 들여 잘해야 한다. 사존께서 그렇게 많은 대법제자를 우리에게 맡기시며 우리에게 그들을 법 위에서 잘 이끌게 하셨으니 우리는 사존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지 협조 형식 유지에만 집착하고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지 않으면 안 되며 결국 사존께서는 우리에게 뒷문을 열어주실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부족한 곳은 수련자 여러분께서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길 바란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10/50973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10/50973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