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마하 시장, ‘파룬따파의 날’ 선포

[명혜망](오마하 통신원) 2026년 5월 13일은 제27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전 세계로 전해진 지 34주년이 되는 해다.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시장 존 유잉(John Ewing)은 표창장을 수여하고 2026년 5월 13일을 오마하시의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했다. 표창장에서는 매년 5월 13일에 ‘파룬따파의 날’을 축하하고 파룬따파가 전 세계로 전해진 것을 기념하며, 파룬따파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이고 깊은 영향을 찬양한다고 밝혔다.

'图1:内布拉斯加州奥马哈市市长约翰・尤因颁发的褒奖'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시장 존 유잉이 수여한 표창장

표창장 번역문은 다음과 같다.

파룬따파(또는 파룬궁)는 불가에 뿌리를 둔 전통적이고 평화로운 정신 수련법으로서 도덕적 가르침, 가부좌 및 5장의 부드러운 공법을 포함하며, 그 핵심은 ‘진선인(眞·善·忍)’이라는 보편적 원리이기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이 1999년에 전하신 이래 지금까지 파룬따파는 100여 개 국가로 전해졌고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에게 심신 건강과 정신적 깨달음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었기에,

올해는 파룬따파가 대중에게 전해진 지 34주년이 되는 해로, 전 세계 각지의 수련자와 지지자들은 이 이정표를 함께 축하하며 파룬따파가 개인과 커뮤니티에 미친 긍정적이고 깊은 영향을 깊이 알고 있기에,

파룬따파는 2000년에 오마하 커뮤니티에 도입됐고, 20여 년간 현지 자원봉사자(파룬궁수련자)들은 지속적으로 도서관, 공원 및 건강 박람회에서 무료 공법교습반, 강좌, 단체 연공 행사를 열어 지역 주민에게 혜택을 주었기에,

오마하와 미국 전역에서 수련자들은 자유롭게 그들의 신앙을 실천할 수 있지만, 중국에서는 1999년 이래 수련자들이 중국공산당(중공)이 일으킨 불법 구금, 고문 및 보도된 장기적출 등 잔혹한 박해를 받고 있기에,

잔혹한 박해에 직면해 파룬궁수련자들이 보여준 끈기와 비폭력적 대응은 인류 정신의 힘과 신앙의 자유라는 기본 권리에 대한 확고한 수호를 뚜렷이 보여주었기에,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기념함으로써 우리는 인권과 더욱 조화롭고 선량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치관에 대한 오마하시의 약속을 재차 확인하기에,

따라서 나 오마하 시장 존 유잉은 2026년 5월 13일을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하는 바이다.

서명, 날인

존 유잉
오마하 시장

원문발표: 2026년 5월 8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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