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을 수련하는 것은 생명의 최선의 선택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올해 80세다. 길가에서 힘겹게 걷고 있는 뇌졸중 환자들을 볼 때마다 마음속에 연민과 안타까움이 절로 생긴다. 그들도 한때는 건강한 몸을 가지고 사회적 의무와 가정의 책임을 다했지만, 일단 뇌졸중에 걸리면 능력을 완전히 잃고 걷기조차 힘들어져 인생의 끝을 향해 가는 쇠락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휠체어에 앉은 노인들이 희망 없는 고통 속에서 생의 끝자락을 버텨야 하니 참으로 개탄스럽고 불쌍하다! 뇌졸중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결과는 이토록 분명하다. 그런데도 이 환자들은 과학 의료에 끝없이 돈을 쏟아붓고 기약 없는 병의 고통을 감수할지언정 파룬궁(法輪功) 연공장에 들어와 한 번 보려 하지 않고 파룬궁이 무엇인지 한마디 묻지도 않는다. 이는 그들이 모두 무신론과 진화론에 미혹되고 장쩌민 일당이 조작한 ‘천안문 분신’ 사건에 속았기 때문이다. 순전한 피해자이자 희생자인 그들의 어리석음과 고집스러움이 나는 참으로 안타깝다!

나 역시 뇌경색 환자였는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나를 이 병마에서 벗어나게 해줬다. 사부님께서 나를 수련해 집으로 돌아가는 길로 이끌어 주셨고 대법이 내게 건강한 몸을 주어 신들도 부러워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 만들어 주셨으니 나는 얼마나 행운인가! 이 행운은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서 비롯됐다. 이 환자들도 만약 사부님과 법을 믿었다면 어찌 이런 처지가 됐겠는가. 대법과 사부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두 가지 운명이자 두 개의 하늘과 같다! 사부님의 고생스러운 제도와 대법의 초범성, 이 불은(佛恩)의 호탕함을 어찌 인류의 언어로 똑똑히 표현할 수 있겠는가.

사부님의 고생스러운 제도가 없었다면 오늘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1996년 나는 양손에 힘이 빠지고 사지가 저리기 시작해 밥을 하면서도 대야를 들 수 없었다.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도 전혀 소용이 없었다. 입원 치료를 받아도 차도가 없어 치료에 대한 믿음마저 잃었다. 지인의 추천으로 연공장에 가서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기 시작했는데 사부님 설법만 들으면 바로 잠이 들고 사부님 설법이 끝나면 곧바로 정신이 맑아졌다. 매번 법을 들을 때마다 그랬기에 스스로 매우 자책하고 속상했다. 비록 법을 들으며 잠을 잤지만 다음 날이면 온몸이 상쾌하고 몸이 둥둥 뜰 듯 가벼웠으며 생기가 넘쳤다. 곧 심장병이 나았고 사지 저림이 줄어들더니 사라졌으며 뇌경색이 나아 병 없이 온몸이 가벼워졌다. 나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기쁨을 느꼈다! 마음속 깊이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린다! 사부님의 은혜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이후 보서(寶書)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나서야 법을 들을 때 잠이 드는 것은 사부님께서 신체를 정화해 주시는 것임을 알게 됐다! 이 법은 정말 좋고 사부님은 정말 좋으시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사부님과 법을 굳게 믿고 법공부를 한 번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남편과 자녀들도 내 몸에 대법의 신기함이 나타난 것을 직접 보고 모두 내가 대법을 배우는 것을 지지했으며 다들 법을 읽기 시작했다. 안타깝게도 대법이 중공 악당의 박해를 받으면서 그들은 끝까지 견지하지 못했다.

26년이 지났지만 나는 약 한 알도 먹지 않았고 몸은 무척 튼튼하다. 시장에 가서 장을 보고 상점에서 물건을 사며, 작년 가을 채소를 저장할 때 배추, 무, 감자, 대파 등 모든 것을 사서 작은 수레에 싣고 6층까지 옮겼지만 전혀 힘들지 않았다. 며느리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일하고 아들은 출근하며 손자는 학교에 다니는데 세탁, 요리 등 모든 집안일을 내가 도맡아 하면서도 한 번도 그들의 식사를 거르게 한 적이 없고 내 연공과 발정념도 절대 지체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모두 내 건강을 칭찬하고 부러워한다.

이웃들이 내 건강이 좋다고 칭찬할 때면 나는 그녀들에게 말해준다. “나는 52세 때 뇌경색에 걸려 오랫동안 치료해도 낫지 않아 출근조차 못했어요. 파룬궁을 연공한 후 심장병, 뇌경색이 다 나았지요. 26년 동안 약 한 알도 안 먹었어요. 파룬궁의 질병 제거와 건강 증진 효과는 정말 기적적입니다!” 최근 몇 년간 전염병 기간에도 나는 PCR 검사를 하지 않았고 백신도 맞지 않았으며 한 번도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없다. 연공인 자신에게는 세균을 제거하고 혼란을 없애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기만 하면 재난을 만나도 상서롭게 변하고 전염병 속에서도 목숨을 보전해 평안할 수 있다! 시간이 충분할 때는 그들에게 또 말해준다. “공산당은 운동을 벌여 8천만 명을 해쳐 죽였고 지금 파룬궁은 사람을 뺏어오고 구하고 있는데 장쩌민 일당은 또 ‘천안문 분신’ 조작 사건으로 파룬궁에 누명을 씌우고 사람 구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어요. 하늘이 그것을 멸망시키려 하니 당, 단, 대 조직에 가입했던 사람은 모두 그 일원이므로 빨리 탈퇴해야지 그것의 순장품이 돼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모두 아주 잘 믿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에 동의했다. 내 존재가 바로 법을 실증하는 가장 좋은 예증이기 때문이다. 수련하지 않는 속인 중 나 같은 체질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나는 올해 80세로 건강할 뿐만 아니라 귀도 멀지 않고 눈도 침침하지 않아 밤에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도 다 잘하며 바늘에 실을 꿰어 수공예 작업도 할 수 있다. 집안 여러 일에도 참여하고 심지어 결정도 내릴 수 있다. 손자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지난 반년 동안 스스로 실습할 직장을 찾으면서 이 기회에 베이징, 상하이, 시안을 한 바퀴 돌고는 29일 만에 말했다. “베이징에 자리 잡기가 아주 힘들어요. 10여 일 노력했는데 두 곳에서만 면접 통지가 왔어요. 게다가 전국에서 가장 큰 회사들이라 추천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아예 가망이 없으니 그냥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의 부모는 모두 빨리 돌아오라고 했다. 그의 아버지는 말했다. “아직 졸업도 안 해서 아무것도 아닌데 누가 그를 원하겠어!” 나는 그에게 말했다. “돌아오면 안 된다. 두 직장 면접에 반드시 참가해야 해. 어떤 기회든 놓치면 안 돼. 어쩌면 사부님께서 네게 안배해주신 걸지도 모르잖니! 면접 결과가 안 좋아도 돌아오면 안 돼. 베이징은 인적 자원 수요량이 많고 길이 넓으니까. 성공은 모두 노력한 후에 얻는 법이란다.” 손자는 바로 돌아오지 않았고 면접과 심사를 거쳐 두 회사 모두 그에게 입사를 제안했다. 그는 자기 전공에 맞는 회사를 선택해 이미 입사한 지 10여 일이 됐다. 사부님께서 그에게 가장 좋은 안배를 해주신 것인데 그가 꿈에 그리던 대기업이었기 때문이다. 파룬궁은 바로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가족이 혜택을 받는 것이다!

나는 이 일들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주려 한다. 30여 년 동안 파룬궁은 늘 한 가지 주제를 반복해 왔는데, 파룬궁은 질병 제거와 건강 증진에 기적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이며 이는 명명백백한 사실이다! 도덕이 미끄러져 내려가고 물욕이 횡행하는 오늘날 마음속의 선한 마음을 지키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다. 대법 수련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 예로부터 내려온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개인적인 깨달음이니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4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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