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82세 대법제자입니다. 애초에는 병을 치료하려는 마음을 품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들어왔는데, 연공(煉功)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온몸의 고질병이 완전히 사라졌고 20여 년 동안 약 한 알 먹지 않았으니 정말 병이 없어 온몸이 가벼웠습니다. 혜택을 입었기에 대법을 수련하려는 마음도 매우 확고했습니다.
저는 매일 오전에 나가 진상을 알리고 오후에는 집에 돌아와 법공부를 하며, 저녁에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각지 설법》, 《정진요지》와 기타 사부님께서 설하신 경문을 공부합니다. 또한 《명혜주간》과 기타 진상 자료 등도 보며 매주 한 번 법공부 팀 단체 법공부에 참가합니다. 설이나 명절, 공휴일, 혹한과 폭염, 비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릴 때도 제가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을 지체하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
한번은 비가 그리 많이 내리지 않아 장화를 신고 우산을 든 채 정류장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잠시 후 한 중년 여성이 다가와 제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아주머니,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이때는 이미 많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왜 나오셨어요.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저는 대답했습니다. “괜찮아요, 비가 오니 좋지요. 날씨가 시원해져서 덜 덥잖아요. 비 오는 날 어딜 가세요?” 그녀는 병원에 어머니를 뵈러 간다면서, 어머니 연세가 많아 자주 어지럽고 눈이 침침하며 삼고(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가 다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가 효성스럽고 착하다고 칭찬하며 예전 어르신들이 백 가지 선행 중에 효가 으뜸이라고 하셨다며 참 좋은 딸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녀가 기뻐하며 제게 미소 지었고 저는 물었습니다. “아가씨,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면 평안을 지킨다는 말 들어본 적 있어요?” 그녀는 들어본 적은 있지만 집 안팎으로 일이 많고 바빠서 그런 데 신경 쓸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삼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며, 지금 내가 탈퇴하게 도와주겠으니 마음속으로 탈퇴하면 되고 신은 사람의 마음을 본다고 말했습니다. 물어보니 붉은 스카프를 매어봤고 공청단에 가입한 적이 있다기에 제가 가명을 지어줄 테니 마음속으로 탈퇴하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이렇게 간단하냐고 묻기에 저는 그렇다며, 탈퇴하면 이마에 독한 맹세를 하며 찍힌 낙인이 지워지고 우리는 그것과 한패가 아니게 되어 앞으로 어떤 재난이 오더라도 우리와 상관없게 되며, 부처님이 당신을 보호해주어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녀는 깊이 공감하며 제게 계속 고맙다고 했습니다. 저는 제게 감사하지 말고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리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녀에게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한 부와 진상 호신부(護身符) 하나를 주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자주 외우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좋다고 대답하고는 어머니께 드릴 호신부를 하나 더 원해서 건네주었고, 이를 소중히 잘 보관해야 하며 이 물건들은 모두 대법제자가 먹고 입을 것을 아낀 돈으로 만든 것으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길에서 또 한번은 노년 여성 세 명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보기에는 모두 70세 이상인 것 같아 저는 그녀들에게 인사하며 세 분 자매님은 어디를 가시는지 물었습니다. 그녀들은 이구동성으로 “같이 목욕하러 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좋다며 함께 나가면 서로 돌볼 수 있겠다고 말한 뒤 몸은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다들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라며 그래도 오늘은 여기가 아프고 내일은 저기가 가렵다고 했습니다. 그녀들은 제게 말했습니다. “보아하니 몸이 아주 좋으시네요. 저희보다 어리시죠,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는 “제가 여러분의 맏언니입니다. 올해 82세가 되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들은 모두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언니는 어떻게 관리를 하셨기에 이렇게 몸이 좋고 또 젊으세요?” 저는 관리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젊었을 때 온몸에 병이 있어 약을 한 움큼씩 먹어도 병이 낫지 않았지만 파룬궁을 연공한 이후 이전의 병이 전부 다 나아 진정으로 병 없이 온몸이 가벼운 기분을 체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들은 제가 자비로운 사람인 것을 알아보겠다며, 80이 넘었는데도 몸이 이렇게 좋고 노인병 하나 없다고 했습니다. 이 공법이 이렇게 좋은데 국가에서는 왜 수련하지 못하게 하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대답했습니다. “국가에서 수련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장쩌민(江澤民)이 권력을 이용해 파룬궁을 탄압했고, ‘천안문 분신’을 위조해 파룬궁을 모함하고 서민들을 우롱한 것입니다. 분신했다는 왕진둥(王進東)은 얼굴이 까맣게 그을렸는데 두 다리 사이에 있던 스프라이트 페트병은 전혀 변형되지 않았고, 류쓰잉(劉思影)이라는 어린 여자아이는 기관지 절개 수술을 받고도 노래를 불렀는데 이는 의학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천안문 분신’은 허점투성이입니다. 게다가 여성 대법제자를 남자 감방에 집어넣어 남자 죄수들에게 여성 대법제자를 강간하게 했습니다. 장쩌민은 파룬궁에 대해 ‘때려죽여도 책임을 묻지 않고 자살로 친다’라고 했고, 파룬궁을 수련하는 젊은이들의 장기적출을 해 비싼 값에 팔아 폭리를 취했습니다. 왕리쥔(王立軍), 보시라이(薄熙來), 저우융캉(周永康)은 모두 이런 짓을 하다가 응보를 받은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을 하늘이 보고 있고 머리 삼척 위에 신령이 있으니 하늘이 중국공산당(중공)을 멸망시키는 것은 필연입니다. 자매님들, 우리는 어렸을 때 붉은 스카프를 매어봤고 당원이나 단원에 가입한 적이 있으니 전부 탈퇴해서 이마에 있는 낙인을 지워버려야만 신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녀들은 붉은 스카프만 매어봤고 다른 것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들에게 어렸을 때 다 아명이 있었을 테니 그 아명을 내게 알려주기만 하면 삼퇴를 도와주겠고, 세상에 또 어떤 큰 재난이 닥치든 우리와는 상관없으며 삼퇴를 하면 신의 보호를 받아 평안하고 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녀들은 각자 제게 아명을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한 사람당 진상 호신부 한 개와 《당신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한 권씩을 주자 그녀들은 매우 기쁘게 받았습니다. 저는 그녀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우면 평안하고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비록 제가 파출소나 공안국에 직접 가서 경찰에게 진상을 알린 적은 없지만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경찰이나 사복경찰을 만난 적도 있습니다. 그들 중에도 적지 않은 좋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제 친척 한 명도 경찰이고 배우자는 공무원이지만 제가 모두 도와 그들이 악당 조직에서 탈퇴하게 했습니다. 한 번은 정류장에서 옷차림이 단정하고 기품이 비범한 남자를 만났는데 보기에는 60대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그에게 인사를 건넸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 사람도 꽤 선량하다고 느껴져 삼퇴하면 평안을 지킨다는 말을 들어보았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안다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탈퇴했냐고 묻자 아직 탈퇴하지 않았다고 해서, 중공이 정권을 찬탈한 이래 8천여 만 명의 무고한 중국 민중을 해쳤다고 말했습니다. ‘9평 공산당’을 본 적이 있냐고 묻자 그는 알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기억하지는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을 말하고 공산당은 ‘가악투(假·惡·鬪-거짓, 악, 투쟁)’을 말하며 무슨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고 사람과 싸우며 지주와 싸우고 자본가와 싸운다고 합니다. 구이저우성 장부향(掌布鄕)에 큰 돌이 하나 갈라졌는데 그 위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라는 여섯 개의 큰 글자가 있었고, 관광지 입장권에 쓰인 사진에서도 이 여섯 글자를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이 그것을 멸망시키는 것은 필연입니다. 고대 로마 제국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자 하늘에서 네 번의 대역병을 내려 고대 로마 제국을 멸망시켰습니다. 몇 년 전의 역병은 나쁜 사람을 겨냥한 것이었고 어떤 재난이든 좋은 사람은 다 피해 갈 수 있습니다. 큰 온역은 또 있을 테니 우리가 예전에 가입했던 당·단·대 조직을 모두 탈퇴해야 합니다. 평안을 지켜야 하지 않겠어요? 당원이신가요? 단원에 가입하셨나요? 붉은 스카프를 매셨나요?” 그는 세 가지 모두 해당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조직에 말할 필요 없이 마음속으로 탈퇴하면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제가 탈퇴를 도와줄 테니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고 평안이 곧 복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가명으로 탈퇴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진상 호신부 하나와 진상 자료 한 권을 주었으나 그는 직장에서 이런 것을 가져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무슨 직장인지 묻자 그는 자신이 시 공안국에서 일하는 경찰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퇴직했냐고 묻자 아직 퇴직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조카님, 파룬궁을 박해한 적은 없겠지요?” 그는 없다며, 자신도 파룬따파를 매우 인정하고 인터넷에도 자주 접속해 알아본다고 하면서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이고 리 대사님도 좋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복을 받으셨네요. 파룬궁을 박해하지 않았고 또 삼퇴도 했으며 파룬궁을 인정하기까지 하시니 신께서 당신같이 좋은 사람을 보호해주실 것입니다. 집에 돌아가면 배우자와 아이들에게도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주세요, 일생 평안하고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 차가 왔고 그는 차에 탄 뒤 제게 손을 흔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한번은 정류장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을 때였는데 당시에 사복경찰이 있었지만 저는 모른 채 사람들에게 일일이 공산당이 창당된 이래 8천만 명의 중국 동포를 살해했다고 알렸습니다. ‘3반(三反)’, ‘5반(五反)’, ‘반우파(反右派)’ 운동 때 제 초등학교 선생님도 우파로 몰려 집안이 풍비박산 났고, ‘문화대혁명’, ‘6·4 천안문 사건’에 이어 지금은 파룬궁을 박해하며 장기적출을 해 돈을 벌고 있다고 말입니다. 쉬차이허우(徐才厚), 저우융캉, 보시라이 부부 같은 대형 탐관오리들은 모두 여기서 이익을 얻은 자들로 돈을 해외로 빼돌렸다가 결국 천벌을 받았으니 이는 나쁜 짓을 한 응보라고 했습니다. 우리 서민들은 좋은 사람들이니 당원이나 단원에 가입했거나 붉은 스카프를 매어본 적이 있으면 모두 탈퇴해서 자신의 목숨을 지켜야 한다고 하자 다들 기꺼이 탈퇴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탈퇴하지 않는 사람도 있었는데 다른 수련생이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 구원받기를 바랄 뿐이었습니다. 한참 진상을 알리다가 몸을 돌려보니 멀지 않은 곳에 한 청년이 있기에 다가가서 인사하고 진상을 알렸습니다. 청년은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방금 다른 분들에게 하신 말씀 다 알아들었어요. 공산당은 좋은 일은 하나도 안 하고 서민들을 억압할 줄만 알죠. 우리 중국 민중들은 너무 순박해요. 저도 당·단·대에 가입했으니 제 아명으로 탈퇴시켜주세요.” 저는 “젊은이, 정말 시원시원하네요”라고 말하며 그에게 진상 호신부를 주었으나 그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한참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무슨 일 하는 사람인지 아직 모르시네요. 저는 사복경찰이고 오늘 여기서 임무를 수행 중이라 이런 물건을 받을 수 없어요. 아주머니 그만 말씀하세요, 그들이 곧 올 테니 빨리 가보세요.” 저는 그가 대법제자를 보호해준 것에 감사하며, 대법제자를 보호하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는 “빨리 가세요, 그들이 오고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길 건너편으로 갔고 뒤돌아보니 정말로 7~8명의 청년이 정류장을 맴돌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차가 와서 저는 다른 곳으로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작년 여름에는 31~34도의 고온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지만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대면하고 진상을 알렸습니다. 사부님께서 길을 다 닦아놓으시고 인연 있는 사람들을 제 눈앞에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매일 진상을 듣고 구원받는 사람들을 적지 않게 만납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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