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장쑤성 통신원) 장쑤성 전장(鎭江)시의 54세 파룬궁수련자 주위츠(朱育池)가 2025년 7월 21일 전장시 룬저우(潤州)구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경찰에게 납치됐다. 2026년 3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주위츠는 이미 불법적인 재판을 받고 3년 9개월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 전장시 공검법(공안·검찰·법원)의 밀실 조작으로 인해 외부에서는 구체적인 과정을 알 수 없다. 현재 주위츠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 중이다.
주위츠는 1972년 5월생으로 장쑤성 전장시에 거주하며 원래 장쑤성 쑤첸(宿遷)시에 거주했고 직업은 사업가다. 그녀는 1997년 가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는데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몸의 병이 다 나았다. 수련을 시작한 이후 그녀는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의 기준에 따라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하며 심신이 승화됐다.
2025년 7월 21일 저녁 주위츠는 집에서 전장시 룬저우구 공안분국 국보 악질 경찰에게 납치돼 가택수색을 당했고 불법 구류돼 전장시 구치소에 감금돼 박해받았다. 거의 8개월이 지났지만 가족과 친구들은 줄곧 그녀의 소식을 듣지 못했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녀는 불법적인 재판을 거쳐 3년 9개월형을 부당하게 선고받았다.
신앙을 견지해 박해받고 3년 반 불법 징역형 선고받은 적 있어
중국공산당(중공) 장쩌민 집단이 1999년 7월부터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한 이후 주위츠는 파룬따파 신앙을 견지해 2011년 중공으로부터 3년 반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10년 6월 22일 주위츠는 경찰에게 납치돼 쑤첸 샹리호텔 세뇌반으로 끌려갔고, 여러 명이 그녀에게 강제 ‘전향’을 시도했으며 경찰은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고 책상을 내리쳤다. 그녀는 장시간 의자에 수갑이 채워지거나 벌을 서야 했고 잠을 자지 못하게 했다.
2010년 7월 6일 주위츠는 불법 형사구류됐고 8월 4일 불법 체포돼 쑤첸시 구치소에 감금됐다.
주위츠는 쑤첸시 공검법의 모함을 받아 2011년 5월 19일 3년 6개월형을 불법 선고받았고 2011년 8월 9일 난퉁(南通) 장쑤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2013년 1월 18일 그녀는 소위 가석방됐다.
이번에 주위츠가 납치된 후 경찰은 남편과 20여 명의 동료, 고객 및 그들의 가족들까지 박해했는데, 그들에게 수갑을 채워 끌고 가서 심문했다. 본분을 다하던 동료들은 아무 이유 없이 위협을 받았고 일부는 두려움에 직장을 그만뒀다. 이런 연좌제 방식의 박해는 수많은 평범한 가정에 막대한 상처를 입혔다.
현재 주위츠는 다시 8개월간 불법 감금된 후 전장시 공검법의 밀실 조작으로 3년 9개월형을 불법 선고받았다. 그녀는 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 중이다. 현재 그녀는 여전히 전장시 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1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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