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파리 지국) “너무 끔찍합니다. 이는 2차 세계대전 기간 독일 나치가 한 모든 짓을 떠올리게 합니다. 나치의 행위도 처음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결국 사실로 증명됐습니다.” 한 여성이 장기적출 관련 전시판을 보며 놀라 소리쳤다. 그녀는 박해 반대 청원서에 서명했고 중국공산당(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저지하는 메시지를 친척과 친구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했다.
그 장면은 2026년 5월 16일 토요일에 일어났다. 당시 프랑스 서부 지역의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은 브르타뉴의 주도 렌 중심가 레퓌블리크 광장에 모여 5·13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기념했다. 그들은 오가는 시민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중공의 파룬궁 박해 진상을 폭로했으며 동시에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반대하는 서명을 받았다.
당일 많은 행인이 파룬따파 부스에 발걸음을 멈추고 진상을 알아본 후 박해 반대 청원서에 서명했다. 어떤 사람은 “전 세계가 이 상황을 알아야 하며 각국 국민이 단결해 중국에서 발생하는 이 박해를 저지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전 형사 변호사 “중국의 인권과 기본적 자유 존중받지 못해”
전 형사 변호사 에르베 루조 르뵈프가 파룬궁 부스 앞에 발걸음을 멈췄다. 그는 중국 파룬궁수련자들이 겪는 박해에 관한 정보를 아주 진지하게 읽었다. 이전에 그는 이 박해를 알지 못했다. 그는 개업 기간 두 명의 위구르족을 변호한 적이 있는데 당시 중국 정부가 이 민족을 대하는 방식이 지극히 야만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공이 독재 정권이며 중국의 인권과 기본적 자유가 존중받지 못하고 있고 공산주의가 거대한 해악을 끼쳤다고 말했다. 그는 ‘G7+7’* 청원서에 서명하고 파룬궁수련자들이 개최한 진상 알리기 행사에 감사를 표했다.
시민들 잇따라 청원서 서명하며 파룬궁 박해 반대 지지
파스칼 누리는 전 국방부 장관 운전기사로 일한 적이 있다. 그는 중국이 아름다운 문화를 가졌으나 공산주의가 모든 것을 파괴했다며 그곳에는 어떠한 언론의 자유도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G7+7’ 청원서에 서명하고 파룬궁수련자들에게 계속해나갈 것을 격려했다.
92세의 퇴직 임원 안드레아는 여전히 발걸음이 가벼웠는데 그녀는 식당에서 나온 후 일부러 파룬따파 부스에 와서 중국 내에서 발생하는 박해 상황을 알아봤다. 그녀는 오늘날 세상에 이런 만행이 존재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며 전 세계가 이 상황을 알아야 하고 각국 국민이 단결해 중국에서 발생하는 이 박해를 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즉시 청원서에 서명하고 자료를 몇 부 챙겨 아들과 친구들에게 주려 했으며 파룬궁수련자가 그녀에게 이 제노사이드 사건을 알려준 데 감사를 표했다.
차분한 인상의 한 남성은 파룬궁수련자가 그에게 알려주는 중국 파룬궁수련자들이 겪는 박해에 대해 참을성 있게 경청했다. 그는 공산주의의 허위적인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는 진실한 마음으로 청원서에 서명했다.
한 티베트인은 특별히 와서 청원서에 서명했다. 그는 중국 내 박해와 장기적출 상황을 알고 있고 자신의 민족 역시 중공의 박해를 겪고 있으며 중공이 티베트 지역에서 최고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따라서 이 청원서에 서명하는 것은 그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파룬궁 공법을 배우는 현지 시민들
카트리나는 곧장 부스로 와서 공법을 배웠다. 그녀는 션윈 공연을 두 번 봤고 ‘전법륜’ 책을 샀지만 아직 읽지 못했다. 그녀는 파룬궁 부스를 봤을 때 자신이 수련을 시작할 좋은 시기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모든 공법을 다 배우고 연공장 주소를 받았으며 파룬궁수련자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 주요 7개국(G7)은 세계 주요 선진국으로 구성된 정부 간 정치 포럼으로 글로벌 경제 및 정치 문제를 논의하고 조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G7 회원국은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이다.
(G7+7)에서 +7 국가는 아르헨티나, 호주, 인도, 이스라엘, 멕시코, 한국, 대만이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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