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감옥에 부당하게 수감된 두지췬 건강 상태 우려, 관심 촉구
산둥성 웨이팡(濰坊)시 팡쯔(坊子)구 파룬궁수련자 두지췬(杜紀群)은 2026년 2월 24일(정월 초여드레) 자택에서 웨이팡시 가오신(高新)구 국보(國保, 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에게 납치돼 이후 웨이팡시 구치소로 끌려갔다. 이른바 ‘이유’는 그녀가 2016년 진상을 알릴 때 가오신구 경찰에게 납치돼 가오신구 법원에서 부당하게 4년형을 선고받았다는 것이다. 그해 그녀는 건강 상태로 인해 여러 차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해 감옥측에서 수용을 거부했다. 현재 가오신구 국보 대대는 10년 전 옛 사건을 들춰내 2월 26일 그녀를 직접 산둥성 여자감옥으로 압송해 박해했다.
두지췬의 현재 건강 상태는 극히 우려스럽다. 그녀는 감옥에 갇힌 지 50여 일 만에 유방암, 뇌졸중, 위출혈, 난치성 고혈압 등 13가지 심각한 병증이 발견돼 현재 감옥 병원에 수감돼 있다.
2026년 5월 18일 가족이 감옥 병원으로 면회를 갔을 때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본래 집에서 혈색이 붉고 건강했던 그녀가 지금은 비정상적으로 수척해져 있었다. 불과 50여 일 만에 체중이 10여 kg이나 급감했다. 유방암 화학요법 부작용이 그녀의 신체에 큰 상해를 입혀 밥을 먹지 못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하며 정신과 체력이 모두 극도로 허약해졌다. 가족이 그녀를 위해 병보석을 신청했고 감구(監區) 구장(區長)이 신청서를 감옥 고위층에 보고했으나 거절당했다. 감옥 고위층이 내세운 핑계는 두지췬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신앙해 두 번 ‘형을 선고’ 받았고 그중 한 번은 ‘도망’(실제로는 어쩔 수 없이 유랑 생활을 하며 집에 돌아가지 못한 것)쳤다는 것이었다.
두지췬의 건강 상태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가족이 첫 번째 면회를 했을 때 그녀는 비록 여위었지만 이토록 초췌하지는 않았으나, 이번 만남에서는 심각하게 수척해져 있었고 두 번 모두 휠체어에 앉아 밀려 나와 가족과 만났다.
산둥성 여자감옥 주소: 산둥성 지난(濟南)시 가오신구 쑨춘(孫村)진 스지(世紀)대로 3777호
우편함 코드: 822우편함 100분함
우편번호: 250104
상담 전화: 0531-85838066
산둥성 웨이팡시 가오신구 공안분국 주소: 산둥성 웨이팡시 가오신구 젠캉둥(健康東)거리 6699호 관리위원회 서남 부속건물
산둥성 웨이팡시 가오신구 공안분국 국장, 당위 서기: 천융강(陳永剛) 사무실 전화: 0536-8885110
산둥성 웨이팡시 가오신구 법원 수취 주소: 산둥성 웨이팡시 젠캉둥거리 6699호
산둥성 웨이팡시 가오신구 법원 원장, 서기: 쑹바오화(宋保華) 부원장: 쉬웨이둥(徐偉東) 사무실 전화: 0536-8185300
다롄 파룬궁수련자 멍셴팡,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으로 끌려가
최근 랴오닝성 다롄(大連)시 파룬궁수련자 멍셴팡(孟憲芳)의 가족이 ‘랴오닝성 감옥관리국’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된 감옥 업무 공개 전화로 연락해 멍셴팡이 랴오닝성 제2 여자감옥으로 끌려가 4감구 6소대에 수감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가족이 수감된 친족에게 돈을 입금하는 방법을 묻자 전화 상담 직원은 가족에게 신분증 번호를 요구하며 감옥 측에 보고할 테니 감옥 통지를 기다리라고 말했다.
산둥성 지난시 파룬궁수련자 우쥔펑, 리구이전 부당한 형 선고받아
산둥성 지난시 파룬궁수련자 우쥔펑(吳俊峰)은 지난시 톈차오(天橋)구 법원에서 부당하게 4년 반 형을 선고받았다.
산둥성 지난시 파룬궁수련자 리구이전(李桂珍)은 지난시 창칭(長淸)구 법원에서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았다.
랴오닝성 번시시 파룬궁수련자 판웨이 부당한 재판 직면
랴오닝성 번시(本溪)시의 67세 파룬궁수련자 판웨이(范偉)는 2025년 8월에 납치돼 번시시 구치소에 부당하게 수감됐다. 이후 번시시 밍산(明山)구 검찰원은 그를 모함해 번시시 밍산구 법원에 기소했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밍산구 법원은 2026년 5월 29일 오전 8시 30분에 판웨이에 대해 부당한 재판을 열 예정이다.
번시시 밍산구 법원:
주소: 랴오닝성 번시시 밍산구 위룽(育龍)로 198-1동
우편번호: 117022
전화: 024-42885588, 024-42885535
상담: 024-42885673
원장: 두리(杜莉)
판사: 리궁커(李攻科)
지린성 여자감옥의 파룬궁수련자 왕슈롄 박해 악행 폭로
왕슈롄(王秀蓮)은 여성이며 67세로 지린(吉林)성 자오허(蛟河)시 신(新)구 B구역에 거주한다. 2025년 11월 하순 그녀는 수란(舒蘭)시 법원에서 부당하게 3년 반 형을 선고받았다. 2026년 2월 13일 왕슈롄은 지린성 여자감옥 8감구로 끌려갔다.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그녀는 박해받아 숨이 깔딱거릴 정도가 됐고 지금까지 생사를 알 수 없다.
감옥이 내세운 이른바 ‘원인’은 그녀가 ‘비판 폭로 불합격’이라는 것이다. 형사범 리밍주(李明珠, 감방장)는 거의 매일 그녀를 질책해 왕슈롄의 심박수가 장기간 110~120 사이를 유지하며 온몸을 떨게 만들었다. 그러나 리밍주는 그녀가 ‘꾀병을 부린다’고 모함하며 병원에 가서 검사받는 것을 막았다.
계속 미뤄지다 5월 10일이 돼서야 왕슈롄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후 가족은 다시는 어떠한 소식도 듣지 못했다. 감옥 측은 책임을 질까 두려워 서둘러 그녀의 병보석 출소 수속을 밟았다.
현재 왕슈롄의 실제 상황은 불분명하고 생사를 알 수 없다. 사정을 아는 수련자가 관련 정보를 보충해주기를 바란다.
산둥 린칭시 캉좡진 한 여성 파룬궁수련자, 10일간 부당한 구류 처분받아
산둥성 린칭(臨淸)시 캉좡(康莊)진의 한 여성 파룬궁수련자가 5월 19일 밤 린칭시 구류소로 끌려가 10일간 구류됐다. 구체적인 상황은 상세하지 않다.
허베이 바오딩시 파출소의 여러 파룬궁수련자 괴롭힘 폭로
2026년 5월 15일 허베이성 바오딩(保定)시 딩저우(定州)시 칭펑뎬(淸風店) 파출소 경찰 두 명이 파룬궁수련자 몇 명을 괴롭혔다. 5월 10일 바오딩시 왕두(望都)현 구뎬(固店)진 파출소 경찰 두 명이 파룬궁수련자 몇 명을 괴롭혔다.
허난성 정저우시 싱양시 파룬궁수련자 수잉잉 부당한 구류 후 이미 귀가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시 싱양(滎陽)시 파룬궁수련자 수잉잉(蘇盈盈)이 싱양시 징청(京城)로 파출소에 15일간 부당하게 구류된 후 이미 무사히 귀가했다.
베이징시 핑구구 류야핑 부부와 웨이하이룽, 경찰에게 괴롭힘당해
2026년 4월 29일 베이징시 핑구(平谷)구 위양(漁陽) 파출소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류야핑(劉亞平), 장위훙(張玉紅) 부부를 괴롭혔다. 경찰은 먼저 류야핑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렸으나 류야핑은 협조를 거부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경찰은 포기하지 않고 이후 연달아 3번이나 류야핑에게 전화를 걸었고 장위훙에게도 한 번 전화를 걸며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류야핑과 장위훙은 모두 전화 받기를 거부했다.
2026년 4월 말 베이징시 핑구구 두러허(獨樂河) 파출소 경찰은 또 위쯔산(魚子山)촌 파룬궁수련자 웨이하이룽(尉海龍)의 집에 가서 괴롭혔다. 웨이하이룽은 현장에서 “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고 범죄자가 아닙니다. 당신들이 경찰복을 입고 우리 집에 오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좋지 않습니다. 앞으로 오지 마세요. 다시 와도 저는 응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다음에는 안 올 테니 다음에 당신 아들에게 전화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산둥 린칭시 파룬궁수련자 허우서우위 14일간 부당하게 구류된 후 이미 귀가
2026년 5월 7일 점심 무렵 린칭시 파룬궁수련자 허우서우위(侯守玉)는 린칭시 공안국 인원에게 집에서 납치돼 린칭 구류소에 14일간 부당하게 구류됐다가 5월 21일 귀가했다.
허베이성 왕두현 자춘진 파룬궁수련자 펑퉁슈, 저우신팅 납치됐다 이미 귀가
허베이성 바오딩시 왕두현 자춘(賈村)진 시신(西新)촌 파룬궁수련자 펑퉁슈(馮同秀)와 저우신팅(周新亭)은 2026년 5월 13일 보예(博野)현 위디(于堤)장터로 진상을 알리러 갔다. 막 안궈(安國)시 시푸뤄(西伏落) 경계에 도착했을 때 시푸뤄진 정부 인원에게 가로막혀 배낭을 검사당했다. 상대방은 그녀들이 진상 책자를 소지한 것을 발견한 후 즉시 파출소에 통지해 납치했다.
이후 시푸뤄 파출소와 왕두현 자춘진 파출소 경찰은 합동으로 담을 넘어 마당으로 들어가 두 파룬궁수련자 집에 들이닥쳐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했다. 펑퉁슈의 집에서는 대법서적 대부분과 연화(年畫)를 압수당했고, 저우신팅의 집에서는 각지 설법 두 권과 ‘홍음(洪吟)’ 한 권, 그리고 부착된 연화를 압수당했다.
당일 오후 펑퉁슈는 풀려나 집으로 돌아갔다. 저우신팅은 안궈시 구류소로 보내져 7일간 부당하게 구류당한 후 5월 20일 오전에 무사히 귀가했다.
선양시 파룬궁수련자 왕야핑, 부당하게 10개월 형 선고받아
랴오닝성 선양(瀋陽)시 파룬궁수련자 왕야핑(王亞萍)은 선양 훈난(渾南)구 법원에서 부당하게 10개월 형(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0월 2일까지)을 선고받았다. 현재 그녀는 선양시 중급법원에 항소했다.
2025년 12월 3일 왕야핑은 자택 아파트 입구에서 난후(南湖)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는데 출동한 경찰은 5~6명이었고 그중에는 여성 경찰 1명이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그녀가 1층 복도에 ‘스티커’를 붙였다고 주장하며 그녀가 건물에서 걸어 나오는 CCTV 캡처 사진을 이른바 ‘증거’로 제시했다. 이후 왕야핑은 제1 구치소로 끌려가 부당하게 수감됐다.
가족은 한때 왕융(王勇)이라는 변호사에게 왕야핑의 접견을 의뢰했으나, 이 변호사는 당사자를 위해 변호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3년형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가족에게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을 신청해 주겠다며 5000위안을 요구했다.
2025년 12월 8일 경찰은 다시 왕야핑의 집에 가서 가족에게 사건 발생 당시 그녀가 입었던 옷을 찾아내 사진을 찍게 했다. 12월 17일 가족은 통지를 받았는데 왕야핑은 이미 부당하게 체포가 승인돼 사건이 선양시 훈난구 법원으로 넘어갔다는 것이었다.
훈난구 법원은 원래 2026년 4월 10일 왕야핑에 대해 부당하게 재판을 열 예정이었으나 이후 4월 22일 오전으로 다시 연기했다. 구체적인 상황은 여전히 추가로 파악 중이다.
관련 정보:
난후 파출소: 024-23892340
선양시 훈난구 검찰원
주소: 랴오닝성 선양시 훈난구 스지(世紀)로 16갑(甲)호 우편번호: 110179
전화: 024-84826706, 사건 기록 관리센터: 024-26209419
검찰장: 류훙리(劉宏立) 024-26209575, 13840082626
검사(공소인): 허멍야오(赫夢瑤) 024-26209515, 024-84826687 휴대폰: 15009885280
검사 보조: 멍쓰위(孟思宇)
선양시 훈난구 법원
주소: 선양시 훈난구 스지로 16갑호 우편번호: 110179
전화: 024-84829750
원장: 왕원옌(王文艷)
판사: 하오샤오리(郝小麗) 전화: 024-84829929, 024-84829140, 024-84829044, 024-84829859 휴대폰: 13304012571
서기원: 천신다(陳信達)
원문발표: 2026년 5월 2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22/510593.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22/51059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