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 여성, 대법 수련에서 얻은 성장과 수확을 나누다

[명혜망](뉴저지 통신원) 2026년 5월 13일은 제27회 ‘세계 파룬따파(法輪大法)의 날’이자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대사의 탄신일이었다. 5월 한 달 내내 세계 각지의 대법제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 성대한 명절을 기념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대법 수련을 통해 얻은 향상과 수혜를 전하는 한편 사부님께 감사를 표했다.

오늘날 사회에서 일과 생활의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면서 많은 직장 여성들이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압박과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미국 뉴저지주 파룬궁수련자 아만다 량(Amanda Luong)은 파룬따파의 법리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어려움과 압박에 맞설 때의 영원한 지침이었다고 말했다.

图:职业女性,法轮功学员阿曼达・梁带着女儿参加弘法活动 (明慧网)

파룬궁수련자 아만다 량이 딸과 함께 홍법 활동에 참가하는 모습 (명혜망)

어린 시절의 인연 — 수련으로 어머니가 건강을 되찾다

아만다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국제 ‘4대’ 회계·컨설팅 회사 중 한 곳에서 수년째 관리직을 맡고 있다. 기업 관리직에 종사하는 직장 여성이면서 동시에 어린 두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아만다와 파룬따파의 인연은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릴 때 아만다의 부모님은 현지에서 중국 식당을 운영했는데, 가정에는 어린 자녀가 셋이었다. 아만다의 기억에 따르면, 식당 운영และ 육아의 부담으로 어머니가 늘 지쳐 건강까지 나빠졌는데, 그때 식당 직원 한 명이 어머니에게 파룬궁을 소개해 줬다. “캐나다에서 온 직원이었는데, 수련 전에 심한 알레르기 같은 건강 문제가 있었대요. 수련 후 건강이 좋아진 걸 보고 저희 어머니께도 대법 수련이 건강에 좋다는 걸 알려드렸고, 어머니도 수련을 시작하셨는데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그걸 보고 저와 오빠, 여동생도 스스로 같이 배우고 싶다고 했어요.”

“그때 저는 아주 어렸지만, 수련 전후의 느낌이 완전히 달랐다는 건 지금도 뚜렷이 기억해요.” 아만다는 말했다. “수련 전에는 세상이 혼란스럽고 뭔가 답답한 느낌이었는데, 수련 후에는 안정감, 평온함, 그리고 안도감이 생겼어요.”

성장과 함께 — 대법이 항상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다

아만다의 부모님은 모두 1세대 이민자다. 어머니는 중국에서 문화대혁명을 겪었고, 집안이 ‘지주’로 분류돼 박해를 받은 적도 있었다. 아버지는 베트남에서 공산주의 세력이 확산되자 배를 타고 탈출해 미국으로 왔다. 이민자 가정의 자녀로 성장하면서 아만다는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고 융화되어야 하는 어려움을 비롯해, 직장에 들어선 이후에는 현대 직장과 육아, 가정 사이의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압박에 맞닥뜨려야 했다.

아만다는 자라면서 대법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점점 더 깊이 느꼈다고 말했다. “인생의 각 단계마다 — 학교, 직장, 결혼, 출산 — 대법은 새로운 변화와 어려움에 맞서도록 도와줬고, 새로운 환경과 역경 속에서 성장하게 해줬어요.” 아만다는 이렇게 말했다. “대법은 항상 제 삶에서 변하지 않는 존재(constant)였어요.”

아만다는 설명했다. “제가 계속 수련을 이어갈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대법 수련이 가져다주는 그 내면의 고요함과 평온함 때문이에요. 초조하고 낙담할 때면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어떻게 다시 차분해질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게 돼요. 그 답은 항상 파룬따파로 돌아오더라고요.”

직장에서의 힘든 시간 — 대법이 혼란과 불안에서 벗어나도록 돕다

아만다는 지난 몇 년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출산 휴가 전후로 회사 내부 구조 조정과 상사의 퇴직 등 불확실한 일들이 연달아 이어졌고, 동시에 어린 두 아이도 돌봐야 했다. 아만다는 주변의 젊은 엄마들 대부분이 심한 심리적 압박과 불안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느꼈다.

아만다는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 출산 휴가를 마치고 복직했을 때 모든 게 달라져 있었고, 업무 환경은 혼란 그 자체였으며 누구에게 보고해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더 현실적인 문제도 있었다. 스스로 승진을 신청했다가 회사에 거절당하기도 했다. 현실적으로 볼 때 그때 최소한의 일만 하면서 버텼을 수도 있었지만,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대법은 혼란 속에서 평온을 찾도록 도와줬다. “저는 끊임없이 대법의 ‘진선인(眞·善·忍)’ 기준으로 자신을 가늠하면서,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싶었어요. 결국 대법은 우리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 주니까요. 아무도 안 보더라도 일은 제대로 해내고 싶었어요.”

아만다는 대법이 결과와 보상에만 집중하지 말고, 먼저 ‘이것이 올바른 일인가?’를 생각하라고 가르쳐 줬다고 했다. “그래서 더 마음을 다해 일에 몰두하기 시작했어요. 유럽 팀과 협력하기 위해 새벽 4~5시에 업무를 시작하기도 했고요. 최종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어요.”

대법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준 것에 감사하다

아만다는 그간 파룬따파가 자신을 도와주고 이끌어 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난 10여 년간 제 인생에는 많은 중요한 변화가 있었어요. 대법은 인생길 위의 어떤 장애물도 넘을 수 있다는 믿음을 줬고, 바꿀 수 없는 일들 앞에서 평온함을 찾게 해줬으며,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에 더 많은 자비를 품을 수 있게 해줬어요.”

“이런 이해와 강인함이 저를 더 나은 사람, 더 나은 아내, 어머니, 딸, 그리고 직원으로 만들어 줬어요. 그리고 그 영향은 자연스럽게 제 주변 사람들에게로도 퍼져나갔어요.” 아만다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이 신성한 길을 걸을 기회를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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