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뉴욕주 통신원) 2026년 4월 18일 아침, 뉴욕주 북부 오렌지카운티 미들타운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노던 아카데미 길가의 한 대형 잔디밭에서 단체 연공을 했다.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아침, 뉴욕 오렌지카운티 미들타운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미들타운에서 단체 연공 및 파룬궁 알리기 행사를 가졌고 이를 기회로 연공이 끝난 후 다 함께 파룬궁 창시자의 5월 13일 생신을 축하했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파룬궁의 아름다운 연공 음악에 맞춰 다양한 연령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약 300명의 파룬궁수련자가 노던 아카데미 옆의 한 대형 잔디밭에서 단체 연공을 진행했는데 그 장면은 장관을 이루며 상서로웠다. 연공이 끝난 후 수련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사부님의 생신을 축하하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렸다.
호주 건축가 “사부님께서 가져다주신 변화에 감사드립니다”
호주 출신 건축가 겸 사진작가 제임스 H. 스미스도 당일 연공에 참가했다. “많은 수련자와 함께 연공할 수 있는 아주 얻기 힘든 기회이며 전체적인 에너지장이 매우 강합니다. 우리는 또 함께 사진을 찍어 사부님께 감사를 표할 것입니다.”
청년 시절 스미스는 다양한 정신적 수행 방식을 탐구한 적이 있고 항상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며 답을 찾고 있었다. 2002년 한 친한 친구가 그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소개했고 그의 삶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 스미스는 일찍이 등 골절로 후유증이 남았었다. 그가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지 몇 주 후 상처가 회복됐고 그의 체형은 꼿꼿해졌으며 수면도 개선됐다.
그는 말했다. “수련 후 제게 큰 영향을 미쳤고 건강 상태가 아주 좋아졌으며 더욱 평온하고 균형을 이루게 됐습니다. 특히 연공할 때, 예를 들어 제2장 공법을 장시간 연마하면 에너지가 몸에 가득 차오르는 것을 느끼며 정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제3장과 제4장 공법은 제가 연마하고 나면 온몸이 깨끗하게 청리된 것처럼 심신이 가볍습니다.”
대학교수 “파룬따파는 제게 건강을 되찾아주었습니다”
파룬궁수련자 런추이룽(任翠榮)은 대학 통계학 교수이며 1998년 미국에서 수련을 시작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몸에 각종 질병이 끊이지 않았고 빈혈이 있어 자주 병원에 가서 보약을 지었으며 갑자기 기절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대학에 들어간 후 불면증이 매우 심해졌고 나중에는 허리를 다치는 문제도 있었으며 복부도 항상 불편해 24시간 내내 팽창감이 있었는데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니 담관에 결석이 발견돼 줄곧 매우 고통스러웠다.
그는 회상했다. “나중에 수련을 시작한 이후 이런 문제들이 점차 개선됐고 불면증도 나았습니다.” 그는 막 수련을 시작했을 때를 기억했는데 어느 날 집에서 20여 분 동안 동작을 연마했을 뿐인데 저녁에 복부가 전에 없이 편안해져 “저는 이 공법을 반드시 연마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도 아침에 야외에서 연공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연공하고 나면 몸이 아주 가볍습니다. 만약 이틀이나 사흘 정도 연공하지 않으면 금방 피로를 느낍니다. 하지만 매일 꾸준히 연공하면 이런 피로감이 없습니다.”
베트남 수련자 “파룬궁은 제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베트남 출신 파룬궁수련자 응우옌 호아(阮花)는 세 아이를 데리고 단체 연공에 참가했다. 그녀는 말했다. “행사가 아주 훌륭하고 에너지장이 아주 좋아서 느낌이 꽤 좋습니다.” 그녀는 자신도 평소 야외에서 연공한다며 “연공하고 나면 매우 고요하고 평온한 느낌이 들며 몸이 아주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고 매우 강한 에너지가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응우옌 호아는 2017년 베트남에서 득법했다. 그녀는 회상하며 말했다. “당시 소셜미디어에서 한 사람이 자신은 파룬궁수련자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매우 뛰어난 조종사였지만 줄곧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다가 나중에 파룬궁 책을 읽은 후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몹시 호기심이 생겨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시작했고 나중에 득법하게 됐습니다.”
그녀는 밝혔다. “파룬궁 수련은 제 삶에 큰 영향을 미쳤고 건강 상태가 많이 개선됐습니다. 예전에는 두통과 등 통증, 그리고 코에 문제가 있어 자주 약을 먹어야 했는데 지금은 모두 필요 없어졌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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