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가 가장 심할 때 법을 얻고 진상을 알리며 자신을 수련하고 남을 구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내가 법을 얻은 때는 2000년으로 박해가 막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우리집 식구들은 내가 법공부를 하고 수련한다는 것을 알고 모두 깜짝 놀랐다. 남동생은 정부 기관의 간부였기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박해가 얼마나 잔혹한지 깊이 알고 있었다. 남동생은 우리집에 와서 나에게 말했다. “누나, 이 공법을 연마하면 안 돼. 연마하면 대가가 너무 심각해. 이 공법을 연마하면 누나는 직장을 잃게 되고 자녀들의 앞날도 없어질 것이며 우리 온 가족이 누나한테 연루될 거야. 누나, 만약 다른 일로 범죄를 저질렀다면 내가 누나를 무사하게 지켜줄 수 있어. 하지만 파룬궁을 연마하면 아무도 누나를 지켜줄 수 없어. 사회적으로 그렇게 많이 배우고 배경 있는 사람들도 잡혀가서 박해당해도 어쩔 방도가 없잖아. 누나는 배운 것도 없고 배경도 없는데 어쩌려고 그래. 우리 모두를 ‘해치지’ 말아 줘.” 남동생은 말하면서 울었다. 나는 남동생에게 말했다. “나는 인생길에서 고난이 첩첩산중이었고 병고에 시달려 살고 싶지 않았는데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셨어. 내가 어떻게 이렇게 좋은 공법을 포기할 수 있겠니. 그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야.”

법을 얻어 새 생명을 얻다

법을 얻기 전 우리집 생활은 엉망진창이었다. 나는 아이를 맹목적으로 사랑했다. 아이는 아주 총명해 명문 학교에 합격했지만 게임에 빠져 성격이 반항적으로 변했다. 나는 아이가 게임하는 것을 막으려 했으나 아이는 내 말을 전혀 듣지 않았다. 나는 아이를 어떻게 할 방법이 전혀 없었고 기분이 좋지 않았으며 몸도 망가질 대로 망가졌다. 매일 열이 내리지 않았고 심각한 변비와 소변을 볼 때면 극심한 통증이 있었으며 허리 근육 손상, 류머티스성 관절염 등 질병이 있었다. 온몸에 힘이 없어 길을 걷지도 못했고 살아가는 것에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어느 날 나는 한 직장 동료를 보았는데 피부가 뽀얗고 매끄러워 실제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였고 예전보다 예뻐져 있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이상하네. 이 동료는 예전에 온몸이 병투성이였고 자주 가정폭력도 당했으며 직장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예전과 전혀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변했을까.’ 나는 아주 호기심이 생겨 동료에게 물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이 변했어요? 젊고 예뻐졌네요.” 그녀는 나에게 알려주었다. “파룬궁을 연마했어요.” 나는 말했다. “나도 파룬궁을 연마할래요!” 그 동료는 나에게 자세히 파룬궁을 소개해 주었고 어떻게 연공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다음날 동료는 한 오랜 수련생을 데려왔는데 이 오랜 수련생은 나에게 사부님의 설법 테이프를 주며 진지하게 들어보라고 했다.

내가 처음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었을 때 다리에서 송풍기처럼 밖으로 바람을 배출하는 것 같았고 온몸 위아래로 많은 파룬(法輪)이 돌고 있었다. 당시에는 이것이 파룬인 줄 몰랐고 단지 온몸에 많은 물질이 내 몸에서 움직인다고 느꼈다. 심지어 머리카락 속에서도 무언가 움직이고 있었는데 당시에는 무엇인지 몰라 목욕탕에 가서 그 물질을 씻어내려 했다. 목욕을 한 후에도 여전히 무언가 움직여서 나는 오랜 수련생에게 물으러 갔다. 오랜 수련생이 말했다. “이건 좋은 일이에요! 파룬이 도는 것이고 사부님께서 몸을 조리해 주고 계신 거예요.”

그 이후로 정말 내 몸의 모든 병이 사라졌다. 나에게 새 생명을 얻게 해주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진상을 알리며 자신을 수련하고 남을 구하다

사악은 대법에 대해 아주 많은 유언비어를 날조했다. 사람들은 진상을 모른 채 파룬궁수련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가졌고 대화 중에도 사악이 주입한 말을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나면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파룬궁은 고덕대법(高德大法)이고 우리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시며 우리는 잘못이 없다고 알려주었다! 진상을 깨달은 사람들은 말했다. “맞아요, 나는 당신들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대립면으로 밀어붙이는 걸까요?” 하루는 꿈속에서 나는 다리 위에 있었는데 다리 아래 혼탁한 물속에 아주 많은 사람이 두 손을 치켜들고 누군가 자신들을 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손을 뻗어 구조를 요청하는 두 손을 잡았지만 끌어올리지 못했고 결국 다시 떨어지고 말았다.

그 당시는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때라 수련생들은 진상 자료를 많이 인쇄했다. 나는 인쇄할 줄 몰라 나가서 자료를 배포했다. 자료를 배포할 때 두려운 마음이 없었고 마음속에 잡념도 없었으며 단지 정상적인 일을 하고 있고 가장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느꼈다. 수련생들이 자료를 만들어주기만 하면 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곳곳에 배포하러 다녔다. 남의 집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면 직접 집 안으로 넣어주었고 때로는 길가에 세워진 자전거 바구니에 넣었다. 이후 우리는 대면해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사부님께 향을 올리며 오늘 우리가 진상을 알리러 갈 방향을 사부님께 말씀드리고 사부님께서 가지(加持)하시어 인연 있는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주시길 청했다. 문을 나서면 머릿속에 어떠한 잡념도 없었고 그저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진상을 알렸다. 한번은 어느 진(鎭)에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하며 진상을 깨닫고 삼퇴를 한 사람에게 호신부(護身符)를 주었다. 5~6명에게 말한 이후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게 신고당했는데 당시 우리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십여 분이 지나자 어떤 사복 경찰이 자전거를 타고 우리를 쫓아와 우리 앞에 자전거를 가로막고 손가락으로 우리 얼굴을 가리키며 사납게 말했다. “당신, 가방 열어봐.” 갑작스러운 상황에 직면해 나는 정신을 가다듬고 속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다. 그러고 나서 가방을 열었는데 내 가방은 여러 층으로 돼 있어서 자료가 없는 쪽을 열었다. 나는 마침 손에 슈퍼마켓 전단지를 들고 있어서 전단지를 그의 앞에서 휙 휘두르며 말했다. “보세요, 보시라고요.” 그 사복 경찰은 내 기세를 보더니 금세 기가 꺾여 우리에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는 가버렸다.

한번은 현(縣) 소재지에서 함정수사를 하는 공직자를 마주쳤다. 그녀는 먼저 능동적으로 우리에게 말을 걸며 우리가 예쁘고 젊다고 칭찬했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에게 진상을 알리고 그녀(당원임)에게 삼퇴를 해주었다. 그런데 그녀는 갑자기 안색이 변하더니 빠른 걸음으로 옆으로 달려가 전화를 걸었다. 우리는 그녀가 심상치 않음을 보고 그녀를 향해 정념을 발했다! 사부님께서 가지(加持)하시어 그녀의 전화가 걸리지 않게 하시고 그녀가 대법에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해주시기를 청했다. 과연 그녀의 전화는 아무리 해도 걸리지 않았다. 그녀는 단념하지 않고 어느 시장 사무실로 달려가 사람을 찾았으나 결과적으로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녀는 초조해서 얼굴빛마저 변했다. 우리는 무사히 우리집으로 돌아왔다.

우리는 수년간 진상을 알리면서 민감한 날도, 휴일도 없었으며 추운 겨울이나 무더운 여름이나 바람이 불고 비가 오든 우리가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수없이 위험에 부딪혔지만 사부님의 보호 아래 모두 위험을 벗어나 평안해질 수 있었다.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우리집에 발생한 신기한 일

어느 날 남편이 집의 싱크대를 수리하다가 힘을 주어 배관을 비트는 바람에 벽 속에 박힌 수도관을 망가뜨렸다. 벽 속 배관에서 밖으로 물이 새어 나왔다. 새로 인테리어를 한 벽면이 모두 물에 젖어 부풀어 올랐고 면적도 꽤 넓었으며 물이 마루까지 스며들어 나는 엄청나게 초조했다. 수도관을 수리하려면 반드시 벽면을 뚫어야만 수리할 수 있었는데 공사가 너무 컸다. 나는 매일 나가서 사람을 구해야 하니 물이 더 이상 새지 않게 해달라고 사부님께 청했다. 신기한 일이 발생했다. 물이 정말로 새지 않았다. 몇 년이 지났지만 수도관을 수리하지 않았는데도 물이 전혀 새지 않았다.

200kg짜리 기름통 바닥이 새서 우리는 기름통을 뒤집으려 했다. 나와 남편은 합심해 기름통을 뒤집었다. 그 과정에서 바닥 타일이 미끄러워 통 바닥을 잡고 있던 내가 미끄러졌고 200kg짜리 기름통이 다른 꽉 찬 통에 부딪히며 내 손이 두 통 사이에 끼고 말았다. 순식간에 내 네 손가락이 납작하게 눌려버렸고 두 겹의 피부만 손가락에 연결돼 있었으며 손은 핏기 하나 없이 하얗게 변했다. 남편이 말했다. “큰일 났다, 뼈가 무조건 부러졌을 거야.” 나는 말했다.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나는 연공하는 사람이니 아무 일도 없을 거예요.” 말을 하면서 나는 끊임없이 손가락을 털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손에 서서히 핏기가 돌았고 납작했던 네 손가락이 부풀어 올라 원래 모습으로 회복됐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20/51047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20/51047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