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곳에 골절상 입은 노부인이 정념정행으로 기적을 펼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9년 6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으며, 올해 82세입니다. 20여 년 동안 저는 중국공산당(중공)의 불법 구류, 강제노동을 겪었고, 구치소와 세뇌반에 갇힌 적이 있으며, 거주지 감시를 당했습니다. 여러 차례 가택수색과 교란을 당했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1년 가까이 강제로 유랑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저는 모두 사부님을 굳게 믿고 법을 굳게 믿으며 걸어왔습니다.

진상 편지를 써서 중생을 구하다

1999년 7월 20일,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중앙에서 파룬궁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런다고 생각했고,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그들이 파룬궁 연공으로 혜택을 본 상황을 더 많이 이해하게 해 그들의 잘못된 결정을 바꾸게 하려 했습니다. 1999년 8월 26일, 저는 처음으로 진상 편지를 써서 당시 정부 관련 부서의 권력자들에게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경찰은 제 편지를 가로채고 저를 불러내 위협했습니다.

이후 저는 외지에서 다롄 변호사가 파룬궁수련생이 박해받는 것에 대해 작성한 변호인 변론서를 얻게 됐습니다. 저는 너무 좋다고 생각해 먹지를 사서 볼펜으로 한 번에 3~4부씩 복사해 썼고, 공안, 검찰, 법원, 사법 부서 및 관련 부서의 주요 간부들에게 대량으로 우송했습니다.

이후 저는 다른 도시로 이사해서 거주했지만, 변함없이 계속해서 진상 편지를 썼습니다. 법공부와 수련이 제고됨에 따라 이 전대미문의 박해에 대한 인식도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선을 권하는 편지의 내용도 갈수록 법에 부합했고 정념도 더욱 충만해졌습니다.

그 이후 현지에서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는 수련생과 연락이 닿아, 명혜망에 훨씬 더 좋고 전면적인 진상 편지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운로드해 인쇄한 후 봉투에 나눠 담아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끊임없이 저는 수천 통의 진상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후 저는 경찰의 표적이 됐고, 각각 2019년과 2022년 두 차례 구치소와 세뇌반으로 납치돼 강제로 ‘전향’을 당했습니다. 이때 제 수련은 과거보다 훨씬 성숙해 있었습니다. 구치소에서 저는 같은 감방에 수감된 사람 전원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를 시켰을 뿐만 아니라, 매번 저를 불법으로 심문하는 모든 경찰에게도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후 그들은 모두 우호적으로 저를 ○ 아주머니, ○ 선생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구치소에서 돌아온 이후, 저는 이 경찰들을 위하는 기점에서 그들의 양심과 선념을 일깨워 그들이 대법과 대법제자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피하게 하고, 그들 자신과 가족에게 업을 짓는 것을 피하게 하려 했습니다. 저는 다시 펜을 들어 매우 전면적이고 진정성 있는 진상 편지를 직접 써서, 우체국에 가서 실명으로 등기 우편을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의 한 경찰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가 읽은 후 동료들에게 돌려보게 하여 모두가 파룬궁 진상을 알고 자신을 위해 올바른 미래를 선택할 기회를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경찰은 편지를 받은 후 제게 전화를 걸어 몸조심하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다른 도시에서 불법으로 세뇌반에 갇혔을 때, 저를 찾아와 대화한 10여 명의 경찰에게 대면하여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24시간 교대로 저를 지켜보던 수십 명의 주민센터 직원들도 모두 진상을 들었습니다. 저를 박해하는 데 가담한 중생들 앞에서 저는 원망과 증오 없이,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중생구도 일을 하며 주인공 역할을 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제게 우유, 월병, 연두부, 죽을 사서 몰래 탁자 위에 올려놓고 당직 직원에게 제게 먹으라고 전하게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들과 우리는 모두 사부님의 자녀들입니다!

교통사고로 전신 여러 곳이 골절됐으나 연공을 견지하여 대법의 기적을 펼치다

저는 가족 중 유일한 노인입니다. 자녀들은 비록 제가 20여 년 동안 수련하며 병에 걸리지 않은 것을 보았지만, 늘 제가 병에 걸릴까 봐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제 옛집으로 돌아와 혼자 살았는데, 동시에 수련생과 만나기도 편했습니다.

2022년 11월, 저는 한 마을의 농산물 시장에서 자료를 다 배포한 후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길을 건널 때 자동차에 치여 인사불성이 됐고, 구급차가 저를 구하러 왔을 때도 아무것도 몰랐으며 병원에 도착해서야 깨어났습니다. 저는 쇄골 분쇄 골절, 갈비뼈 5개 골절과 6개 부상, 발가락 탈구 진단을 받았고, 머리에는 큰 혹이 났으며, 등 전체가 새까맣게 멍이 들어 침대에 누워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이미 79세 고령의 노부인이었습니다. 의사는 반드시 뼈를 맞추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단호히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병상에서 법공부, 가부좌를 견지했고, 이틀째에는 침대 아래로 내려와 침대에 기대어 동공을 연마했으며, 사흘째에는 벽을 짚고 화장실에 갔고, 나흘째에는 의자를 가지고 야외 통로에 나가 앉았습니다. 일부 환자들이 호기심에 저를 보러 와서 물어보길래, 저는 마침 그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으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가르쳤습니다.

산업재해로 오른손이 부러진 40대 여공이 있었는데, 그녀는 제가 알린 진상을 매우 믿었고 가입했던 단, 대 조직에서 진심으로 탈퇴했습니다. 이튿날 그녀는 제게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제가 어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더니 외운 후에 손이 아프지 않았어요. 아주머니가 바로 기적이고, 진상이에요. 더 많은 사람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셔야 해요.”

이후 저는 이 병원의 10여 명의 환자와 간병인을 당, 단, 대에서 탈퇴시켰습니다. 입원한 지 12일 만에 저는 단호히 퇴원을 요구했습니다.

수련생을 위해 진상 자료를 제작하고 전달하다

최근 2년여 동안(80세가 넘은 후), 저는 시골에 내려가 자료를 배포하고 진상을 알리는 일을 거의 하지 않았으며, 가끔 가까운 곳에서 조금 배포했습니다. 저는 주로 매일 나가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들에게 각종 진상 자료, 탁상달력, 진상 지폐 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명혜망에 접속할 수 없는 수련생들을 위해 명혜 라디오를 다운로드해주며, 그들과 수련 중의 심득을 교류하고, 자발적으로 소규모 협조 업무를 맡아 힘닿는 대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에게 단지 집으로 돌아가라고만 하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임무도 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깨어나라’ 경문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법이 천체를 바로잡(法正天體)는 것은 이미 끝나고, 지금은 법정인간세상(法正人間)으로 넘어가고 있다. 대부분의 대법제자가 법으로 인간세상을 바로잡(法正人間)는 사부를 따르게 될 것이다.” “구우주는 그것이 가는 대로 내버려두고, 신우주로 생명을 구도하는 것이야말로 당신들의 책임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생을 이용해 아직 완성하지 못한 이야기를 계속 써 내려가려 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법공부를 잘하고, 마지막 길을 잘 걸어, 사부님을 바짝 따라 저 성운 깊은 곳의 아름다운 천국 고향으로 함께 돌아가려 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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