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버몬트주 통신원) 5월 13일은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다. 미국 버몬트주 바레(Barre)시 토머스 J. 로존 시장은 표창장을 수여하고 2026년 5월 13일을 바레시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했다.
표창장 번역문은 다음과 같다.
시장 판공실
파룬따파의 날을 축하하며,
파룬따파(法輪大法)는 파룬궁으로도 불리며, 전통 중국 문화에 뿌리를 둔 평화로운 정신 수련법으로 우주의 원리인 ‘진선인(眞·善·忍)’을 핵심으로 삼고 5가지 완만한 공법을 포함하고 있으며,
리훙쯔(李洪志) 선생이 1992년 처음 파룬따파를 세상에 널리 전해 세상 사람들의 심신 건강을 개선하고 사람들의 체질을 증진시키며 사회 각계 인사들에게 혜택을 주었으며,
파룬따파는 문화와 민족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전해져 1억 명 이상이 수련하고 있고, 미국에서도 더 많은 사람이 수련을 시작해 심신을 정화하고 도덕을 승화시키며 더욱 평화로운 커뮤니티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파룬궁수련자의 자비와 관용은 전 세계 각지 선량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켰으며,
전 세계 파룬궁수련자가 5월 13일을 파룬따파의 날로 축하하고 있고, 올해는 파룬따파가 널리 전해진 지 34주년이 되는 해이므로,
이에 나 토머스 J. 로존 시장은 2026년 5월 13일을 버몬트주 바레시의 ‘파룬따파의 날’로 선포한다.
토머스 J. 로존 시장
버몬트주 바레시
원문발표: 2026년 5월 1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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