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후난성 통신원) 최근 후난성 주저우시 파룬궁수련자 류융페이(劉蓉培)가 주저우시 루쑹구 검찰원, 법원, 공안국에 의해 부당한 절차로 3년 반 형을 불법적으로 판결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유는 단지 그녀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신앙을 견지했기 때문이다. 현재 류융페이는 항소한 상태다. 주목할 점은 20여 년 전 그녀가 중국공산당(중공)에 의해 7년 형을 불법적으로 판결받고 장기간 박해를 받았다는 것이다.
1. 신앙을 견지해 재차 모함당해, 63세 노인 3년 반 판결받아
류융페이는 1963년에 태어나 올해 63세이며 원래 주저우 제련그룹 주식회사 직원이었고 주저우시 스펑구 샹톈차오촌에 거주한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그녀는 ‘진선인(眞·善·忍)’ 표준에 따라 자신에게 엄격히 요구해 신체와 정신 상태에 거대한 개선이 일어났다. 선천성 심장병이 완치됐고 어릴 적부터 병약했던 몸이 건강해졌으며, 마음이 넓어져 직장에서 원망 없이 묵묵히 일하며 개인의 득실을 따지지 않았다.
그러나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이후 그녀는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납치, 구금됐고,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주저우시 제1구치소와 후난성 여자감옥에 7년간 불법적으로 갇혀 있었다.
2. 2025년 대규모 납치 작전에서 납치돼, 이후 ‘거주지 감시’ 처분
2025년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주저우시 루쑹구 공안분국 룽취안 파출소, 졘닝 파출소, 331공장 인근 파출소, 그리고 주저우시 허탕구 공안분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대대, 법제대대와 쑹자차오 파출소 등이 대규모 경찰 병력을 동원해 여러 파룬궁수련자의 단체 법공부 팀을 기습해 불법적인 수색과 납치를 감행했다.
류융페이도 이번 작전에서 납치됐고 이후 집으로 돌려보내져 거주지 감시를 받았다.
3. 어머니가 사망한 지 4일 만에 납치돼, 수양딸은 쫓겨나
2026년 2월 10일 오후 1시경, 류융페이는 어머니가 사망한 지 겨우 4일밖에 되지 않아 집안의 장례를 채 마치지도 못한 상황에서 집에 들이닥친 경찰에게 강제로 납치됐다. 당시 어머니의 시신이 식기도 전이었고 그녀가 홀로 키우던 수양딸도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야 했다. 이웃과 친척, 친구들은 이 모든 것을 목격하고 모두 분개했지만 감히 말하지 못했다.
4. 3개월 후 3년 반 비밀 판결, 가족과 친구들 경악
류융페이가 불법적으로 3개월간 구금된 후, 2026년 5월 초가 돼서야 가족과 친구들은 그녀가 이미 주저우시 루쑹구 공안, 검찰원, 법원에 의해 3년 반 형을 비밀리에 판결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는 판결에 불복해 법에 따라 항소했다.
5. 장기간 박해받은 경험: 가택수색, 구류, 세뇌, 고문, 7년 부당한 옥살이
1) 여러 차례 불법 구류와 세뇌 박해받아
1999년 12월: 주저우 제련그룹 공안처에 불법적으로 가택수색을 당하고 대법서적을 빼앗겼다.
1999년 12월 21일: 불법적으로 치안 구류 15일을 당했다.
2000년 2월 29일: 다시 불법적으로 치안 구류 15일을 당했다.
2000년 3월 14일: 주저우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에 의해 주저우 제련소 빈관 세뇌반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2000년 3월 17일: 다시 불법적으로 치안 구류 15일을 당했다.
2000년 7월 17일: 또 한 번 불법적으로 치안 구류 15일을 당했다.
2000년 12월 30일: 파룬궁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하러 베이징에 갔다가 베이징 옌칭의 한 양로원으로 납치됐고, 남자 경찰 한 명이 전기봉으로 그녀의 온몸을 전기 충격해 그녀는 바닥에 주저앉았다.
2) 7년 부당한 옥살이 박해: 고문, 노예 노동, 수면 박탈
2001년 5월, 웨양시 공안국 경찰이 그녀의 임대 주택에 침입해 그녀를 납치하고 가택수색을 해 대법서적과 개인 재산을 빼앗았다. 이후 그녀는 주저우시 스펑구 공안분국에 의해 주저우시 제1구치소로 납치돼 연속 며칠 동안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것, 위협과 공갈, 자백 강요, 신앙 포기 강요 등의 고문을 당했다.
2002년 9월, 당시 29세였던 류융페이는 주저우시 스펑구 법원에 의해 7년 형을 불법적으로 판결받고 후난성 여자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받았다.
감옥에서 그녀는 바오자(包夾, 파룬궁수련자를 감시하고 괴롭히는 수감자) 죄수에게 24시간 감시당했고 노예 노동(예: 돗자리 엮기, 누에콩 껍질 까기 등)을 강요당했으며 장기간 정신적, 육체적 고문을 받았다. 2008년 5월, 그녀는 부당한 옥살이를 마치고 나왔지만 끝내 신앙 포기를 거부했다.
3) 기관의 박해 협조: 직장 해고, 임금 착취
그녀가 불법적으로 구금되어 있는 동안 원래 직장은 무리하게 그녀를 해고해 경제적 수입원을 잃게 만들었다. 그 전에도 직장은 그녀가 수련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임금을 삭감했고 가장 적을 때는 매월 생활비 32위안만 지급했다.
6. 같은 사건의 여러 파룬궁수련자도 불법 재판받을 예정
류융페이와 함께 2026년 2월 10일 같은 날 납치된 파룬궁수련자 류춘친(劉春琴), 리칭쥔(李慶軍), 정충(鄭瓊)은 현재 여전히 주저우시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갇혀 있다. 이들의 사건도 주저우시 루쑹구 검찰원과 법원에 모함됐으며 2026년 5월 12일 오전에 불법적으로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관련 정보:
주저우시 루쑹 공안분국:
주소: 후난성 주저우시 루쑹구 정파로, 우편번호 412000
국장 뤄유뤠(羅有略) 15507330900
정위 류탕원 13707333339
상무부국장 탕정 15507332112
부국장 장이 15507333455
정공실 주임 왕정 15507330690
부국장 레이진신 15507330612
부국장 어우양즈 15507332915
당위 위원, 기위 서기 예보 15507333567
노조 주석 펑만청 15507332416
국보대대 대장: 모쿤 19807332557
위웨이리 15507332481
우장 15507332480
러우핑 15507332747
다이빈 15507332458
이페이란 15507330756
주짜이더 15507332745
리바이산 15507330697
리한팅 13873355006
샤오관화 15507332744
법제대대:
뤄징 13973395333
이펑 15507332758
류후이 15507332756
류웨이 15507332759
천훙옌 15507332757
돤화룽 15507332760
뤄하이춘 15507332661
어우젠쥔 15507332429
쑹중쥔 15507332645
탄진 15507332631
우창파 15507332765
우스민 15507332425
쉬리 15507332805
예민 15507332878
양젠푸 15507332761
주저우시 루쑹구 검찰원:
731-28519391, 731-28519390, 731-28519290
당직: 731-28519377
검찰장 황위펑 731-28519301, 18907336677
부검찰장 캉원후이 17707332800
부검찰장 탄이 17707332829
부검찰장/형사 천샹닝 17707332720
검위회 전직 위원 먀오원후이 17707332716
정치부 주임 리페이펑 13487331282
제1검찰부 주임/형사 저우쥔위 17707332707 (현직)
제1검찰부:
주임 탄리샤 17707332711
지도원 류후이융 17707332738
부주임 천전 17707332762
부주임 슝쭤 18273035954
룽롄자오 17707332709
샤오펑 17707332721
이사나 17707332708
제2검찰부:
주임 류솽 17707332783
부주임 류징 17707332773
궈화이 17707332757
니쯔리 17707332723
류이 17707332758
제3검찰부:
주임 저우쥔위 17707332707
위안샹 17707332799
샤쉬 17336638950
저우제라이 17707332729
주저우시 루쑹구 법원:
원장 뤄청샤오(羅成效) 13327334288, 0731-28519208
부원장 린화 18073332169
부원장 뤄융쥔 18873327328
심위회 전직 위원 위성 13873355819
심위회 전직 위원 탄유 18673393266
정치부 주임 황후이쥐안 13873387175
원문발표: 2026년 5월 1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5/11/50979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5/11/50979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