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5.13] 선한 힘으로 친척과 친구들을 수련으로 이끌다

글/ 중국 대법제자 하화(夏花)

[명혜망] 저는 여성 대법제자로 1998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20여 년의 수련 길에서 비록 비바람과 고난을 겪었지만 위대하신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르침 아래 저는 평온하게 오늘까지 걸어왔습니다. 착실히 수련하는 가운데 저는 매일 깨달음을 얻었으며 사부님의 가르침인 ‘진선인(眞·善·忍)’ 기준에 따라 행하고 누구에게나 자비롭고 선하게 대하기만 하면 제가 겪은 모든 비바람과 험난함도 모두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깔아주신 수련의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 곁의 친인척들이 진심으로 파룬따파는 좋다고 찬탄하게 했고 대법서적 ‘전법륜(轉法輪)’을 경건하게 읽도록 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수련해 온 과정의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1. 불의를 너그럽게 대하기로 선택하다

시어머니에게는 두 아들이 있는데 제 남편이 맏이이고 남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 수련인으로서 어떤 일이든 마주칠 수 있으며 오직 어떤 마음가짐으로 직면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2년 전 우리 사이에는 제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시동생이 아마 사업에 실패했거나 다른 이유로 제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제 신분증을 가져가 복사해 한 농촌 신용협동조합에서 4만 5천 위안을 대출받았습니다. 일이 발생한 이후에도 시동생은 제게 알리지 않았고 어느 날 제 휴대폰에 여러 은행 카드가 동결돼 잔액이 모두 이체됐다는 알림이 뜨고 나서야 알게 됐습니다. 당시 저는 멍해져서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리둥절했습니다.

곧 남편이 제게 실상을 알려주며 말했습니다. “지금 동생이 대출금을 갚을 능력이 없어서 법원에 기소됐고 강제집행이 들어왔어.” 이 갑작스러운 상황 앞에서 남편은 제게 화내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말하는 사이 저는 남편이 제게 느끼는 미안함과 제가 마음의 상처를 받을까 봐 무척 걱정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만약 시동생이 돈이 필요하다고 직접 제게 말했다면 저는 기꺼이 시동생을 도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아무것도 몰랐고 제 돈이 다 빠져나갈 때까지도 여전히 제게 한마디 말도 없었습니다. 저는 억울함을 느꼈고 눈물이 걷잡을 수 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제 남편은 제가 감당하지 못할까 봐 몹시 긴장했습니다. 저는 그저 눈물을 머금고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대법을 수련했으니 마음은 괜찮아요. 그저 눈물을 주체할 수 없으니 잠시만 울게 둬요, 금방 괜찮아질 거예요.” 정말이지 겉으로는 제가 몇 분 동안 울었지만 사실 마음속은 매우 이성적이고 평화로웠습니다. 일이 지난 후 저도 제 냉정함에 놀랐는데 저는 소란을 피우지도 않았고 시동생에게 따져 묻지도 않았습니다. 나중에 대출금에서 발생한 이자와 연체료도 제가 묵묵히 시동생을 대신해 갚았습니다.

지금까지도 시동생은 여전히 이 일에 대해 반 글자도 꺼내지 않지만 저는 시동생에게 원망심이 생기지 않았고 오직 대법에서 닦아낸 큰 선의로 시동생을 너그럽게 대하고 이해하며 시동생이 정말 어렵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저는 수련자이고 사부님의 가르침이 있으므로 득실 앞과 억울함 및 불의 앞에서 선(善)을 선택했으며 대법에서 닦아낸 순수한 선의 마음으로 가족을 대하고 발생한 모든 것을 대했습니다. 모든 것이 마치 한 조각 구름이 가볍게 떠간 것 같았고 저는 수련인이 지닌 행복을 진정으로 체험했습니다!

2. 시댁 식구들이 ‘전법륜’을 받쳐 들다

2017년에 우리는 우리집 바로 옆에 시부모님을 위해 전액 현금으로 아파트 한 채를 사드렸는데 벽을 터서 한 채로 만들 수 있고 또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는 이미 겨울에 접어들었기에 우리는 즉시 난방비를 내고 가전제품을 갖춰 놓았으며 온갖 식자재를 사서 냉장고를 가득 채운 후 시부모님을 모셔 왔습니다.

설을 앞두고 명절 용품을 살 때 저는 시댁에 친척이 많고 시동생 가족도 와서 모일 것을 알았기에 게, 대하, 소고기, 닭고기와 생선 등 식자재를 샀습니다. 시어머니는 제가 돈을 많이 쓴 것을 알고 기어코 제게 돈을 주시려 했고 저는 받지 않았는데 시어머니가 고집스럽게 주시려 해서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안 받겠다며 말했습니다. “어머님, 저 장사가 잘돼서 돈이 빨리 들어오니 돈 안 주셔도 돼요.” 제가 이렇게 시어머니를 위로한 것은 시부모님이 심리적 부담을 갖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시부모님 두 분 다 월급이 있으시지만 저는 어르신들이 우리를 위해 돈을 쓰게 하고 싶지 않았고 그렇게 절약한 돈으로 시동생 가족을 더 보살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시어머니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제 네가 간 이후 나와 네 시아버지는 모두 울었어. 너의 효심과 포용에 우리 둘 다 너무 감동했단다. 네가 이 집을 사서 우리를 살게 하면서 우리는 너에게 한 푼도 주지 않았는데 너는 조금도 다투지 않았고, 평소 집에 채소를 사고 물건을 살 때도 절대 우리가 돈을 내지 못하게 했지. 네 시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다른 집을 보고 딸이 있는 집과 비교해 봐도 우리집 며느리처럼은 못할 거라면서 정말 친딸보다 더 친딸 같다고 하셨어!” 시어머니의 감사 말씀을 들으며 저도 매우 감동했습니다. 이것은 저에 대한 인정일 뿐만 아니라 대법에 대한 인정과 감사였습니다.

2년이 지난 후 시어머니는 아파트 공간이 작아 단층집처럼 자유롭고 편안하지 않다며 단층집에 살던 시절을 또 그리워하셨습니다. 나와 남편은 이를 안 이후 상의를 거쳐 옛집을 생활하기 편한 신식 주택으로 새로 지었고 인테리어를 마친 후 가구, 가전, 생활용품을 모두 갖추어 어르신들이 기쁘게 새집에 또 살 수 있도록 해드렸습니다. 시어머니는 기뻐서 자주 이웃을 집으로 초대해 구경시켜 주셨습니다. “이 주방이 얼마나 큰지 봐요, 이 화장실이 넓고 밝은 것 좀 봐요, 이 가구가 얼마나 좋은지, 침대 매트리스까지 고급이라 아들 부부가 쓰는 것보다 더 좋아요. 집 외벽과 지붕에 모두 보온 처리를 해서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답니다.” 기쁜 마음이 말과 표정에 넘쳤습니다.

제 절친이 안 이후 제게 말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연세도 저렇게 많으신데 이렇게 비싼 가구를 살 필요가 없잖아.”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시어머니가 이 집을 위해 평생 고생하셨으니 가장 좋은 것을 쓰시게 해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어르신의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니 저는 마음이 아주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저는 가정생활 속에서 시부모님과 함께 지낼 때 줄곧 ‘진선인’의 요구에 따라 자신을 수련했고 누구에게나 다 잘 대했으며 곳곳에서 대법제자의 선량함을 체현했습니다. 아무리 큰일을 만나도 모두 평온하게 직면할 수 있었고 한 번도 가정 갈등이 없었습니다. 두 분 어르신의 눈에 저는 좋은 며느리였고 시동생 부부의 눈에 저는 좋은 맏형수였으며 저는 시동생 가족의 현재 처지와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착실한 수련을 통해 저는 대법제자의 언행이 바로 진상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20여 년 동안 제 가족과 친척, 친구들은 제게서 파룬따파의 순정(純正)함과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저를 기쁘게 한 것은 지금 시어머니와 동서가 모두 이미 수련에 들어와 매일 대법서적 ‘전법륜’을 통독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파룬궁이 심각하게 박해받을 때 제가 수련하는 것을 반대했다가 나중에는 점차 제가 수련하는 것을 지지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경건하게 ‘전법륜’을 읽고 있습니다. 시동생도 우리의 수련을 지지해 줍니다. 우리 온 가족이 모두 대법 ‘진선인’의 법광 속에 목욕하고 있습니다.

3. 단비를 뿌려 선연(善緣)을 맺다

저는 사업을 하는데 20여 년 전 작은 판매원부터 시작해 나중에는 자신의 매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년 동안 저는 심성 수련을 제 사업에 녹여내 공정하게 거래하고 고객에게 성실하게 신용을 지켰으며 많은 고객이 저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 상가에는 각종 판촉 행사가 거의 매달 열리며 다양한 경품과 선물이 아주 많습니다. 많은 사장과 판매원이 모두 가짜 영수증을 끊어 가족이나 친구를 고객으로 위장시켜 경품을 받게 합니다. 이런 현상은 마치 일상이 된 것 같아서 이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년 동안 경영하면서 시종 엄격히 대법 ‘진선인’ 기준으로 자신을 요구했고 동시에 제 직원들에게도 두 가지를 해내도록 요구했습니다. 첫째, 고객과 다퉈서는 안 된다. 둘째, 가짜 영수증을 끊어 상가의 경품이나 선물을 받아서는 안 된다. 사실 이것도 도덕이 고상한 사람이 되어 자신의 덕을 지키라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평소에 저도 제가 깨달은 대법 법리를 이용해 저와 인연 있는 직원들을 이끌고 감화시켰으며 그녀들이 도덕이 날로 타락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오염되지 않고 자신의 선량함을 유지하며 덕을 지켜 진정한 좋은 사람이 되도록 했습니다.

저와 협력했던 그리고 제 매장에서 일했던 몇 명 동생들의 이야기를 더 해보겠습니다.

1) 샤오샤(小霞)

샤오샤는 저와 오랫동안 만났는데 저를 지기로 여겨 무슨 말이든 저에게 기꺼이 했습니다. 10여 년 전 샤오샤 부부가 한바탕 싸우고 나서 샤오샤가 가출했던 기억이 납니다. 친정과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샤오샤는 저를 찾아 뛰어왔고 저는 그녀가 잠시 머물 곳을 찾아 주었습니다. 샤오샤의 슬픔과 고통을 보며 저는 대법 속의 법리로 타일렀습니다. 사람을 선하게 대해야 하고 부부간의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했으며, 또 노인을 효성으로 모시고 남의 잘못을 따지지 말며 일에 부딪히면 자신의 잘못을 찾아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샤오샤는 저와 지내면서 천천히 자신을 변화시켰습니다. 나중에 시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동안 그녀는 정성을 다해 돌보며 며느리로서의 효심을 다했습니다. 샤오샤가 제게 말했습니다. “우리 시어머니는 파룬궁 덕을 보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언니의 영향을 받아 저도 변하고 있고 역시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현재 샤오샤는 비록 정식으로 대법을 수련하지는 않지만 매일 경건하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웁니다.

2) 샤오롄(小蓮)

샤오롄이 우리 매장에 직원으로 왔을 때는 아직 젊은 아가씨였습니다. 그녀는 특별히 선량하고 내면이 순수했습니다. 매장에서 일정 기간 일한 후 집으로 돌아가 부모님께 우리 사장님이 파룬궁을 연마하는데 사람이 정말 좋다고 말했습니다. 샤오롄의 어머니는 듣자마자 깜짝 놀라며(중공 악당이 파룬궁을 모함한 거짓말에 눈이 멀었기 때문) 말했습니다. “너 어서 그 사람들과 일하지 마라, 그러다 그들 꾐에 넘어갈라.” 나중에 샤오롄 집안 어르신이 병에 걸려 우리는 선물을 가지고 병문안을 가서 어르신을 위로하며 몸조리를 잘하시라고 했고 샤오롄이 안심하고 어르신을 돌볼 수 있게 했습니다. 나중에 샤오롄이 출근해서 우리에게 가족들이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을 보니 모두 선량하고 교양이 있어 텔레비전에서 말하는 것과 같지 않다면서 단번에 안심했고, 샤오롄더러 사장님과 열심히 일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샤오롄은 이미 대법서적을 보았고 가족들도 모두 대법 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3) 샤오왕(小王)

샤오왕은 성격이 호탕한 사람입니다. 그녀가 막 매장에 왔을 때 어떤 사람이 사장님이 파룬궁을 연마하니 사장님과 일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샤오왕은 사장님이 연공을 하든 말든 나는 내 물건을 팔 것이고 나는 이곳에 월급을 벌러 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샤오왕은 저와 4~5년을 일했습니다. 이 몇 년 동안 그녀는 저의 일언일행과 처세 속에서 제가 모두 남을 배려하고 직원과 배달원들을 대할 때 이익상에서 그들이 조금도 손해 보지 않게 하며 주변 사람을 선하게 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샤오왕은 파룬궁이 사람들에게 ‘진선인’을 닦아 좋은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어느 해 우리가 연말 회식을 할 때 샤오왕이 감개무량하여 말했습니다. “우리 파룬궁을 위해 건배합시다! 앞으로 제 앞에서 파룬궁이 좋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과 한바탕 따져봐야겠어요.”

4) 샤오양(小楊)

샤오양이 우리 매장에 직원으로 왔을 때 40세가량 되었습니다. 어느 날 샤오양이 운전면허를 따고 싶은데 매일 운전 연습을 하러 오가는 데 한나절 가까이 걸리기 때문에 일에 지장을 줄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위로했습니다. 괜찮으니 배울 건 배우라며 제가 매장에서 교대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샤오양은 끊임없이 두 달여 시간을 써서 운전면허를 땄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녀는 그녀에 대한 제 보살핌과 배려에 감사했고 샤오양 남편이 감격하며 샤오양에게 말했습니다. “월급을 주면서 운전면허를 따러 가게 해주다니 우리 시 전체를 통틀어도 당신 사장님 같은 사람은 다시 찾을 수 없을 거요.” 샤오양은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우리 사장님이 파룬궁을 연마하셔서 남을 배려하고 누구에게나 다 잘해주시기 때문이에요.”

5) 샤오리(小李)

샤오리는 성미가 급하고 다혈질이었습니다. 처음 왔을 때 그녀는 제가 파룬궁을 연마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제가 그녀에게 대법을 소개하며 대법 책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그녀가 받아들이지 않아서 저는 책을 보는 일에 대해 다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저와 한동안 지낸 이후 어느 날, 그녀가 자발적으로 대법 책을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느끼기에 사장님 인품이 이렇게 좋고 장사도 저렇게 잘하는데 사장님이 바보도 아니고 왜 파룬궁을 연마하려고 할까 하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파룬궁이 도대체 무엇인지 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샤오리는 대법에 들어왔고 사람의 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녀의 심성은 매우 빠르게 제고되었고 물건을 파는 가운데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되었으며 ‘진선인’ 기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고 급한 성격도 많이 고쳤습니다. 막 책을 보기 시작했을 때 그녀는 남편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 그녀는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뭐 변한 거 없는 것 같아요? 온화해지지 않았어요? 집에서 당신과 싸우지도 않잖아요? 내가 사장님과 파룬궁을 연마하기 때문이에요.” 그녀 남편은 연마하라며 당신이 좋다고 생각하면 연마하라고 말했는데 그녀의 남편이 정말 그녀의 변화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6) 샤오자오(小趙)

샤오자오는 자신이 예전에 도량이 좁아 화내기를 좋아하고 작은 이익을 탐하는 것을 좋아해 어디서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고 선물을 받거나 물건을 받는 일이 있으면 아무리 멀어도 타러 가야만 했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몸도 별로 좋지 않아 다리 통증과 비염 같은 병이 그녀를 괴롭혀 매달 수백 위안어치의 약을 먹어야 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말해주자 그녀는 저를 통해서 대법의 아름다움도 보았으며 책을 보고 연공하기를 원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를 계속 괴롭히던 다리 통증과 비염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더욱 귀중한 것은 그녀가 더 이상 작은 이익을 탐하여 물건을 타러 가지 않는다는 것인데 왜냐하면 그녀가 대법에서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이치를 알게 되었고, 도량이 커져 사람에 대해서도 너그럽게 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샤오자오가 제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을 저는 포기할 수 없어요. 저는 계속 꾸준히 연마해 나갈 거예요.”

이 예전 동료 동생들은 대법 진상을 알게 된 이후 삼퇴(중공의 3가지 조직 탈퇴)도 했고 중공 붉은 마귀를 멀리했습니다. 그녀들에게는 틀림없이 아름답고 빛나는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3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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