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가 된 과학자, 파룬궁 수련으로 새로운 인생을 열다

글/ 한국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성산 서예연구원장 서예가 김욱한(65·金煜漢) 씨. 그는 지금은 일필휘지의 서예가이지만 젊은 시절에는 촉망받던 과학도였다. 34살, 직장암 판정을 … 서예가가 된 과학자, 파룬궁 수련으로 새로운 인생을 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