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랑스법회에 보냄

프랑스대법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법의 최후 시각에, 착실하고 착실하게 자신을 잘 수련하여 사람을 구하는 사명을 잘 완성하라. 당신들 법회가 원만하기를 축원한다.

李洪志
2017년 8월 26일


PDF 파일(2n1) : 다운로드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