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크게보기 작게보기

감개(感慨)

10년 비바람 속 연꽃이 정원에 가득하니

등황자록(橙黃紫綠) 하늘 높이 밝히네

금강(金剛)을 백번 연마하니 청순(淸純)함 드러나고

진념(真念)이 펼쳐지니 온 하늘이 개이네

법도(法徒)들 慈悲(츠뻬이)하게 세간에서 행하거니

선념(善念)으로 사람을 구하고 사령(邪靈)을 제거하네

정념으로 걸어온 길 신(神)이 세간에 있거니

큰 성취 이루고 돌아가면 뭇 신들이 맞아주리

2010년 6월 29일

感 慨

風雨十年蓮滿庭

橙黃紫綠九霄明

金剛百煉清純現

真念化開滿天晴

法徒慈悲世間行

善念救人除邪靈

一路正念神在世

滿載而歸眾神迎

二零一零年六月二十九日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