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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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표면적인 인간의 이 공간에서는, 법을 얻은 그런 사람들은 법의 내포를 알았는데, 어떤 사람은 법 속에서 생명의 연장을 얻었고, 어떤 사람은 신체의 건강, 가정의 화목, 친지와 친구가 간접적인 이득을 보았으며, 업력의 감소를 얻은 것에서 사부가 그를 위하여 감당한 등등에 이르기까지 이 일체의 좋은 점을 얻었다. 다른 공간에서는 사람의 몸이 신(神)의 몸으로 전화(轉化)하고 있다. 그러나 대법(大法)이 당신을 원만하게 하려 할 때 인간에서 걸어 나오지 못하고, 사악이 대법(大法)을 박해할 때 당신은 나와서 대법(大法)을 실증하지 못했다. 오로지 대법(大法) 속에서 좋은 점만 얻으려 하고 대법(大法)을 위해 지불하지 않는 사람은, 신(神)의 눈으로 보면 이러한 사람은 가장 좋지 못한 생명이다. 게다가 이 법은 우주의 근본이다. 지금까지 걸어 나오지 못한 그런 사람들은 이번 마난(魔難)이 지나간 후 곧 도태될 것이다. 그중에는 연분이 아주 큰 사람이 매우 많다. 이것이 바로 사부가 왜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가 하는 원인이다. 그 속에는 이 기간에 주동적으로 이른바 ‘전화(轉化)’한 후 사악을 도와 법을 박해한 그런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의 업력이 좀 크고, 또한 사람에 대한 근본적인 집착이 있기 때문인데, 황당하고 가소로운 이른바 ‘전화’라는 거짓말 속에서, 집착을 위하고 자신의 책임을 벗기 위해, 물 흐름에 따라 배를 밀듯이 의식적으로 사오(邪悟)를 받아들였다. 이런 사람이 만약 또다시 다른 수련생들을 속인다면 이미 법을 파괴하는 죄를 지은 것이다. 이른바 ‘전화(轉化)’한 모든 사람이 모두 사람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지 못하고 요행을 바라는 심리를 품고 걸어 나온 것이다.

당신들은 아는가? 이번 구세력이 배치한 사악의 고험을 나는 전혀 승인하지 않는다. 저층(低層) 공간에 있는 사악한 생명이 감히 흉악한 짓을 하는데 이는 아직 처리하지 않은 우주 최후, 최고층의 생명이 형성한 장벽 때문이다. 정법(正法) 중에서 이 장벽을 철저히 없애버리기 전에 저층(低層) 공간(空間)의 생명과 세상의 사악은 모두 진상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감히 무지(無知) 속에서 흉악한 짓을 하고 있다. 정법 중에서 그런 고층 생명은 이미 최후의 청리(淸理) 중에 있다. 일단 돌파하면 세상의 일체 사악은 모두 법이 인간 세상을 바로잡는 중에서 지옥에 처넣어질 것이고 대법(大法)을 박해할 때 지은 죄악을 영원히 끊임없이 갚아야 할 것이다. 또 원만했다고 자칭하며 그 무슨 “연마할 필요가 없다.”, “배울 필요가 없다.”라고 터무니없는 말을 하는 일부 사람은, 당신이 원만했다면 하늘로 날아올라 부처의 장엄한 형상을 나타내 보라. 연마할 필요가 없다면 당신이 그래도 나의 제자인가? 수련인은 원만하는 최후의 순간까지도 수련을 내려놓을 수 없다. 이런 사람은 마(魔)는 아니지만 이미 마의 일을 하고 있다. 사부가 慈悲(츠뻬이)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정법 중에서 일체 생명의 길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원만했다고 자칭하는 이, 당신은 신불(神佛)의 위대한 법력(法力)을 충분히 갖췄는가?

또 어떤 사람은 사악하게도 “진정한 사부는 천상(天上)에 있다.”, “인간 세상에 있는 사부와 결별해야 한다.”, “사부를 대신하여 몸에 맺힌 무슨 매듭을 풀어준다.”라고 한다. 리훙쯔(李洪志)는 오직 하나뿐이다. 나는 그 무슨 副元神(푸왠선)이 없으며 또한 속인의 삼혼칠백(三魂七魄)이 없다. 내가 바로 주체(主體)이다. 나의 本體(번티) 속의 부동한 층차의 입자로 구성된 부동한 공간 중의 더욱 큰 데서 더욱 작은 데에 이르기까지 신체는 모두 인간 세상에 있는 나의 주체가 지휘하는 것이며, 인간 세상에 있는 나의 주체사상을 기준으로 한다. 법신은 내 지혜의 구체적인 표현이다. 꿍선(功身)은 나의 끝없이 거대한 공(功)의 집합체이다. 인간 세상의 사부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자신을 대법제자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수련하는 사람도 아니며, 그 무슨 원만은 말할 나위도 없다. 미래의 사람들은 여전히 법을 얻을 것이고, 세상의 몇십억 사람들이 이번 법정인간(法正人間) 시기에 사악이 모조리 제거된 후를 기다려 법을 얻을 것이며 모두 배우고 사용하는 것이 이 『전법륜(轉法輪)』 책이다. 책을 훼손한 그런 사악과 나쁜 사람들이 지은 죄악은 너무나 커서 갚으려 해도 다 갚을 수 없다. 모든 층에서 사악과 나쁜 사람을 조종하여 대법(大法)과 수련생을 박해하는 것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끝없이 층층이 모조리 소멸하는 고통 속에서 저지른 일체를 갚는 것이다. 그런 ‘전화서(轉化書)’에 주동적으로 서명했거나 연공하지 않겠다고 서면보증한 사람들은 이른바 “원만에 대한 집착을 포기한다.”, “인간의 관념을 포기한다.”는 명분으로 진정한 집착을 덮어 감추고 있으며 심지어 대법(大法)을 긍정적으로 보도하는 명혜망을 비방한다. 그러한 구세력은, 한 대법(大法) 수련생이 집착 때문에 이 기간에 일단 대법(大法)을 수련하지 않겠다고 서면보증을 했다면 바로 그가 이미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 것으로 인정한다. 만약 내심에서 우러나온 것이 아니고 강박으로 쓴 것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여 정법(正法) 속으로 들어온다면 마난(魔難)을 크게 하여 관(關)을 넘게 할 것이다. 비록 사부가 구세력의 배치를 인정하지는 않지만, 당신이 일단 반면을 향해 나아간다면 결과는 두려운 것이며 천만 년을 기다린 것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것이다. 대법(大法) 수련생이란 명의를 걸고 사오(邪悟)를 퍼뜨리는 그러한 사람은 과거에 수련생이었든 아니었든 모두 대법(大法)을 파괴하는 마(魔)가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사실 대법(大法)은 누구도 파괴할 수 없다. 마난(魔難) 속에서 걸어 나오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다. 만약 사람이 끝장났다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이 또한 사람의 액운이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 일체 세인과 생명을 구원하고자 생각한다. 사람들은 힘써 노력하지 않는바 집착을 덮어 감추기 위해 자발적으로 사오하고 있다. 당신 자신이 미래를 원치 않는다면 나는 당신을 포기할 것이다. 나는 집착이 없다.

대법제자로서 현재의 상황에서 반드시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려야 하고, 사악을 폭로해야 하며, 이로써 대법(大法)을 수호해야 한다. 개인의 제고와 원만은 바로 이 과정 중에 있다. 이른바 전화하는 일을 하는 그런 사람 역시 속아 넘어간 사람인데 왜 되돌아 그들을 향하여 사악을 폭로하고 진상을 똑똑히 알리지 않는가? 나는 강제로 전화한 모든 수련생(전화를 위해 잡혀간 적이 없는 사람은 제외)들은 전화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사악을 폭로하고 진상을 똑똑히 알리는 동시에 그들에게 선악에는 반드시 보응이 있다는 인과(因果)관계를 말해 주기를 건의한다.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사악이지 대법제자가 아니다.

李 洪 志
2001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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