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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극필반(物極必反)이라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이전에 나는 트럼프가 반드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여겼기에 둥타이왕(動態網) 소식에 대해서도 그리 집중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1월 7일 미국 의회가 바이든을 대선 승자로 인증했다는 소식을 보고는 속으로 맥이 풀려버렸고 잠시 아무 감각도 없었다. 분명한 것은 이는 여명 전의 어둠이자 기만적인 고험인데 이런 일을 너무 많이 겪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장래에 다시금 당신에게 이런 정황이 나타나게 할 것이며 당신에게 이런 착각을 조성해 주어, 당신으로 하여금 그가 마치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 가짜처럼 느끼게 하는데, 바로 당신이 견정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본다. 당신은, 당신이 꼭 견정불이(堅定不移)하다고 하는데, 이런 마음이라면 그때에 가서 당신은 정말로 견정불이할 수 있으며, 당신은 자연히 잘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의 心性(씬씽)이 이미 제고되어 올라갔기 때문이다.”[1]

나는 여전히 계속해서 발정념을 하면서 미국의 공산사령과 흑수, 썩은 귀신을 깨끗이 제거했다.

수년 전 동유럽에서 거대한 변화가 발생했을 때 TV에서 본 루마니아에서 발생한 한 장면이 지금까지도 뚜렷하게 머릿속에 남아 있다. 당시 차우셰스쿠가 루마니아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사람들의 절도 있는 박수와 환호가 마치 밀물이 밀려오고 벼락이 치는 듯했다. 차우셰스쿠는 위엄 있게 손을 들어 사람들에게 박수를 중단하라고 했는데 민의와는 동떨어진 채 혼자 득의양양해 했다. 그러나 며칠 후 차우셰스쿠 부부에게 수배령이 떨어졌고 이후 처형되었다!

2019년 연말 우한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자 세계 각국의 눈이 번쩍 뜨이면서 세계 멸공(滅共)의 형식이 초보적으로 형성되었다.

2021년 1월 6일 미국 의회의 인증은 세계 자유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세계의 경찰이자 자유사회의 등대이며 초강대국인 미국이 중공의 침투와 조종 하에 월가의 악어, IT 총수, 심층정부의 늪 등에 의해 공산사령의 속국이자 인형이 되었다. 그렇다면 또 어떤 나라가 중공의 매수와 침투를 쉽게 당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바야흐로 붉은 지구가 형성되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예언에서 말한 마르크스가 세계를 통치한다는 것이 아닌가?

세계 자유사회・인권・종교신앙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중국대륙 같은 정신병원이 되어 홍콩처럼 몰락하고 국민이 사회의 가축이자 움직이는 장기(臟器)배양체가 되어 필요에 따라 사람을 죽여 장기를 적출하게 될 것인가? 세계는 냉정하게 사회주의와 중공의 잠재적인 위해를 사고할 것이며 더 나아가 진일보로 엄격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중공의 이익에 무릎을 꿇고 절을 할 것인가? 아니면 계속해서 멸공할 것인가?

사회의 중대한 사건은 신(神)의 수중에 단단히 장악되어 있다. 강대해보였던 구(舊) 소련과 동유럽은 평화적으로 해체되었고 베를린 장벽은 하룻밤 사이에 무너져 내렸다. 미국 민주당이 귀신의 그림자가 아른거리고 흑백을 뒤집어 히스테리를 부리지만 몇몇 역신[瘟神]이면 가뿐히 해결할 수 있다.

물극필반(物極必反)이라 사물이 극에 달하면 반대로 되게 마련이며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린다. 다만 신이 하려 하는지 않는지를 보아야 하며 아주 큰 전염병이 이미 활시위에서 대기 중이다. 그러니 대법제자는 외재적인 표현에 미혹되거나 소침해지지 말아야 한다. 역사의 큰 연극이 최후에 이르렀으니 익살극과 클라이맥스가 잇따라 일어나게 마련이다. 우리 계속해서 강대한 정념을 발해 미국의 공산사령과 흑수, 썩은 귀신을 깨끗이 제거하자.

“여러분, 계속 노력하라! 인류의 역사는 사람이 되는 것을 최종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며, 인류의 역사는 또 사악이 날뛰는 낙원을 마련해 준 것이 아니다. 인류의 역사는 정법을 위해 세워진 것이며 대법제자들이야말로 비로소 여기에서 휘황함을 펼칠 자격이 있는 것이다.”[2]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 3-2005년 유럽법회에게’

 

원문발표: 2021년 1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1/10/41839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