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산간 농촌의 대법제자로 올해 73세다. 1998년에 기쁘게 대법을 얻었다. 그때 나는 몸이 건강해서 운동을 하려는 생각은 없었고 그저 이 법이 좋다고 느꼈다. 수련을 시작한 이후 몸은 줄곧 정정했으며 28년 동안 약 한 알도 먹지 않았다. 매일 새벽 3시 10분에 일어나 아침 연공을 하고 아침 6시에 발정념을 마친 후 법을 실증하는 일을 시작한다. 나에게는 크고 작은 전동 스쿠터 세 대가 있는데, 매일 전기를 가득 충전해 두고 법을 실증하는 일이 있으면 언제든 떠날 수 있게 한다.
가족들은 모두 내가 수련하는 것을 지지한다. 나는 수입이 없고 사회보험에서 주는 약간의 돈만 있어서 생활이 다소 궁핍하지만, 장에 가거나 상점을 돌아다니지 않으며 물건도 거의 사지 않고 배만 채우면 그만이다. 남들은 내 생활이 가난하고 고생스럽다고 보지만 나는 생명의 진정한 의미를 알기에 바쁘면서도 행복하다.
나는 학력이 낮아 초등학교도 다 마치지 못했다. 하지만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여정에서 늘 사부님의 가지(加持)를 느낄 수 있으며, 매일 많은 사람이 보기에 내가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렇게 평범하고 담담하게 봄, 여름, 가을, 겨울 매일을 충실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신의 길을 걸으며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다
우리집 자료점은 사부님의 보살핌과 많은 수련생의 도움 속에서 평온하게 20년을 보냈다. 배운 것 없는 농촌 할머니인 내가 어떻게 이렇게 끊임없이 업데이트되는 첨단 기술 제품들을 다룰 수 있었을까? 아래에 최근 기계를 다루며 일어난 몇 가지 신기한 일들을 여러분과 교류하려 한다.
(1)
나에게는 안료 잉크를 사용해 진상 지폐만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계가 한 대 있다. 한번은 수련생이 5~6천 위안(대부분 1위안)의 지폐를 가져왔다. 작업을 하는데 기계의 색상이 다 나오지 않았다. 프린터 헤드를 세척했지만 여전히 되지 않았다. 잠시 이 색이 빠졌다가 잠시 저 색이 빠졌고 어떻게 해도 안 됐다. 나는 성격이 급한 편이지만 마음을 다잡고 생각했다. ‘기계는 사람이 만든 생명이고 사람은 신이 만든 생명이다. 우리는 또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는 신의 길을 걷는 수련인인데, 지금 기계에 문제가 생겼으니 사람의 생각으로 대하면 안 된다.’
법에서 배운 바에 따르면 사람에게 병이 생기는 것은 업력 때문이므로 지금 기계에 고장이 난 것도 어떤 업력 때문일 것이다. 이 기계는 평범한 생명이 아니라 나의 법기(法器)이며 이것은 나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나에게 문제가 생긴 것이고 마땅히 순수해야 할 내 마음이 집착에 얽매인 것이다. 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기계와 소통했다. ‘나에게 조급한 마음이 있어서 일을 침착하게 하지 못하고 때로는 결과를 너무 중시해서 과정을 소홀히 했단다. 나는 대법 안에서 자신을 바로잡을 테니 너도 자신을 바로잡으렴. 우리는 함께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사명을 완수해야지.’ 나는 기계와 소통하면서 한편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다. 그 후 다시 시도해 보니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단지 이 하나의 정념으로 사부님께서 나를 보살펴 주셨고 기계가 바로잡혔다. 당시 나는 감동해서 엉엉 소리 내어 크게 울었다. 정말 사부님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2)
‘5290’형 프린터의 아래쪽 용지함에 용지가 들어가지 않아 뒤쪽 급지만 사용해야 했다. 뒤쪽 급지는 인쇄 속도가 느리고 불편하며 소리도 컸다. 기술 수련생이 오더니 누군가에게도 이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고 했다. 프린터가 벌써 30만 장 가까이 인쇄했으니 모터 문제일 수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시(市)의 기술 수련생과 연락했는데, 그쪽에서는 기계를 가져와서 수리할 사람을 찾으라고 했다.
나는 생각할수록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계에 문제가 있을 리 없고 나에게 문제가 생긴 것이 틀림없었다.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늘 그 일 자체만 따지고 사람의 생각으로 대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수련생이 일을 꾸물거려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나는 원망심이 생겨 수련생이 속인의 일을 너무 중시하고 너무 속인 같다고 불평했고 수련생에게 말을 할 때도 선의가 부족했다. 수련생 입장에 서서 처지를 바꿔 그를 위해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수련인은 영원히 자기 자신을 바로잡아야 하고 언제나 남을 위하는 생명이 되어야 하는데 나는 아직 거기까지 미치려면 한참 멀었다.
이런 것들을 생각한 후 기술 수련생을 다시 만났을 때 나는 정념이 아주 충만한 상태로 말했다. “이 기계는 문제가 없어요. 한번 봐주세요.” 그가 간단하게 용지 통로를 청소하자 기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만약 시내로 가져갔다면 돈이 드는 것은 둘째치고 며칠을 고생해야만 다시 가져올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일은 나에게 문제에 부딪히면 무작정 원망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였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더욱 깨닫게 해주었다.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이 법 위에 있는지 봐야 한다.
며칠 전에는 노트북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인쇄된 버전과 컴퓨터의 미리보기가 일치하지 않았다. 컴퓨터를 바꿔도 안 됐고 한동안 되다가 또 안 되면서 어떻게 해도 해결되지 않았다. 기술 수련생이 와도 해결하지 못해 그의 시간을 많이 허비했다.
나는 현(縣)의 수련생들이 사용할 자료를 공급하고 있는데, 이렇게 여러 해 동안 한 번도 지체한 적이 없었다. 절대로 나 때문에 모두가 세인을 구하는 데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됐다. 그래서 컴퓨터를 잘 아는 이웃 마을 수련생에게 컴퓨터를 가져갔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에 있는 컴퓨터를 이리저리 만져보았다. 만지작거리다 보니 아마도 사부님께서 일을 잘해내려는 나의 순수한 마음을 보셨던 것 같다. 갑자기 사부님께서 내 손을 잡고 계신 것처럼 그 부분을 탁 누르자 문제가 해결됐다. 그때의 감격스러운 마음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나는 즉시 수련생에게 가서 컴퓨터를 찾아와 수련생의 시간을 더 허비하는 것을 피할 수 있었다.
나같이 거의 문맹에 가까운 농촌 할머니가 이런 일들을 해낼 수 있을까? 모두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修在自己, 功在師父).”(전법륜) 이때 나는 사부님의 이 설법에 대해 한층 더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정말 사부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 알리기
사실 단체 법공부를 하거나 자료를 배포하거나 마을 사람들에게 관혼상제가 있을 때 외에는 거의 외출하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경우 겉보기에는 우연인 것 같아도 사부님께서 인연 있는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주신다.
한번은 멀리 있는 수련생에게 진상 지폐를 전해주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삼륜차를 모는 한 남자를 만났는데 그가 내 앞을 가로막고 길을 물었다. 내가 내려서 물어보니 알고 보니 깊은 산골에서 온 78세 고령의 노인이었다. 당시에 나는 ‘사부님께서 또 인연 있는 사람을 이곳으로 이끌어 주셨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는 실명으로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했다. 나는 “어르신은 어쩜 이리도 인연이 깊으신가요, 이 망망한 인파 속에서 우리가 만나는 것도 정말 어려운 일인데 말이죠”라고 말했다. 그는 내 나이를 묻더니 나를 여동생이라 부르며 내 손을 잡고 말했다. “기회가 되면 우리 동네로 와요, 내가 밥을 살 테니.” 내가 그를 큰길까지 안내해 주자 그는 연신 말했다. “고마워요, 좋은 동생. 좋은 동생 고마워요.” 그렇다. 지금은 세상의 기풍이 날로 나빠져서 열정적이고 후덕한 사람을 만나기도 정말 어려워졌다.
한번은 길가에서 수련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전동 스쿠터 옆에 자동차 한 대가 있었다. 그가 자동차 시동을 걸 때 내 스쿠터를 긁었다. 그는 차에서 내려 내 스쿠터를 살펴보고는 수리해 주겠다고 했다. 나는 “나는 파룬궁을 수련하니 수리해 주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그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는 실명으로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했다. 떠날 때 그는 연신 말했다.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며칠 전 소그룹 단체 법공부를 마친 후 겸사겸사 이웃 마을 수련생에게 주간지를 가져다주었다. 수련생(중의사)이 마침 한 여성에게 침을 놓고 있어서 나는 그녀에게 “파룬궁에 대해 아시나요?”라고 물었다. 그녀가 대답하지 않자 나는 그녀에게 ‘천안문 분신’ 사건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그녀는 예전부터 파룬궁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말했고 그 후 흔쾌히 실명으로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했다.
올해 4월, 같은 마을에 사는 사촌 오빠가 위독하여 이미 음식을 먹지 못한다는 소식을 듣고 속으로 생각했다. ‘어차피 음식도 못 먹게 됐으니 선물은 사지 말까? 우리 집 형편도 이렇게 어려운데.’ 그러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속인 사회의 풍습에 부합해야 하므로 안 되겠다 싶었다. 나는 작은 슈퍼마켓에 가서 달걀 5kg을 샀고 겸사겸사 가게 주인에게 진상을 알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도왔다.
사촌 오빠를 만나보니 그는 아직 의식이 또렷했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후 그의 가족이 거동이 불편했기에 나는 그의 집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방 안, 마당, 주방을 모두 깨끗하게 치운 후에야 집으로 돌아왔다. 사촌 오빠는 군인이었던 적이 있고 ‘무신론자’였다. 예전에 그에게 삼퇴를 해주었지만 체면 때문에 마지못해 탈퇴했을 수도 있다.
바로 그날 밤 사촌 오빠는 세상을 떠났다. 우리 지역에는 풍속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관을 집에 사흘 동안 모신 후에야 발인한다. 만약 발인하는 날이 초하루나 보름과 겹치면 관을 닷새 동안 모셔야 한다. 사촌 오빠가 세상을 떠난 날이 13일이었기에 닷새 동안 모셔야 했다. 만약 사흘이었다면 사람들이 발인 준비로 이리저리 바빠서 진상을 들을 시간을 내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번에는 마침 나에게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나는 집에서 발정념을 시작하며 사부님께 제자를 도와 순조롭게 사람을 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다.
이 며칠 동안 바쁘기는 했지만 나는 평소대로 새벽 연공을 했고 아침 6시 발정념을 마친 후 그들의 집으로 서둘러 달려가 아침밥을 지었다. 마지막 이틀은 이동식 식당이 와서 밥을 하지 않아도 됐기에 시간이 더욱 넉넉했다. 나는 시간대별로 사람들이 잠시 멈춰 쉬는 틈을 이용해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켰다. 매일 밤마다 밤새워 빈소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고 이웃들도 있었는데 오가는 사람들이 모두 아는 사람이었다. 시간이 넉넉하여 진상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었기에 그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동의했다.
다른 수련생이 이미 삼퇴를 시켜 주었지만 아직 진상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사촌 오빠 아들의 동창들은 모두 젊은이었는데 그들에게 설명해 주자 반대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자리를 파할 무렵 누군가 내 곁에 앉았다. 나는 사부님께서 인연 있는 사람을 데려오셨다는 것을 알고 기회를 잡아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말을 꺼내자마자 바로 탈퇴했다. 물론 이전에 수련생들이 자료를 배포하여 밑바탕을 다져 놓은 것도 분명히 작용했을 것이다. 또한 멀리서 이곳으로 시집온 산시(陝西)성 아가씨도 대법 진상을 듣고 삼퇴를 했다.
그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젊은이 두 명을 만났다. 그들은 자전거를 아주 빠르게 타고 가며 나를 앞질렀다. 그런데 도중에 그들이 물건을 사려고 차를 세웠고 마침 내가 그들을 따라잡았다. 속으로 이들 역시 사부님께서 이끌어 주신 인연 있는 사람이라 여겨, 그들에게 지금 모두 삼퇴를 하고 있는데 바로 당, 단, 대에서 탈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중 한 명은 마침 돈을 쓰고 연줄을 타서 입당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했다. 나는 “빨리 목숨부터 지키세요, 대세의 흐름에 따라 중공 악당은 곧 끝장날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모두 순조롭게 탈퇴했다.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바로 사촌 오빠의 남동생이다. 그는 군인이었던 적이 있고 당원이며 선전에서 일하고 있었다. 불교를 믿는 그는 내가 여러 번 진상을 알렸음에도 탈퇴하지 않아 나도 기운이 빠졌었다. 이번에 그가 분명히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기에 나는 미리 그를 겨냥하여 발정념을 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대법제자들은 안정적으로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하며, 사람 마음이 들뜨지 말아야 한다. 대법제자들이 신(神)의 정념으로 최후의 길을 잘 걸어가기를 희망한다.”(정진요지3-삼계 내에서 정법을 교란하는 데 참여한 일체 난신(亂神)들을 전면적으로 해체하자) 나는 발정념을 할 때 사부님의 설법과 관련된 내용을 더했다. 정말 효과가 있었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천안문 분신’에 대해 설명했다. “세상에 머리카락과 휘발유 병은 타지 않고 얼굴만 화상을 입는 일이 어디 있겠어요, 그것은 사기극이었고 중국인들을 모두 해쳤습니다.” 나는 또 대법에서 내가 어떻게 혜택을 받았는지도 이야기했다. 마침내 그는 순조롭게 삼퇴를 했고 돌아가서 아내의 탈퇴도 돕겠다고 했다. 그들은 홍콩에 자주 가므로 그곳에 가서 탈퇴해도 된다고 했다. 아마도 내게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사부님께서 도와주신 것 같다. 정말이지 한 사람에게 설명하면 한 사람이 탈퇴했고 모두 실명으로 탈퇴했다.
마을에서 혼사를 치르는 일 역시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귀중한 기회다. 며칠 전 이웃집에서 혼사를 치를 때 부른 이동식 식당이 우리집 수도와 전기를 연결해 사용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집에서 많이 바빠 신경 쓸 겨를이 없었기에 나는 그것을 우리집 일처럼 여기고 돌보았다. 밤에 장사를 마칠 때까지 물건을 전부 우리 마당으로 치워주었다. 그동안 일하는 사람들이 마당을 드나드는 틈을 타 기회를 보아 진상을 알렸고, 사장이든 주방장이든 그 외 직원들이든 모두 실명으로 삼퇴를 했다. 또 삼퇴를 했던 주방 보조 두 명이 다음 날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어 있어서 나는 속으로 기뻐했다. ‘인연 있는 사람들이구나, 사부님께서 당신들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이렇게 이동식 식당 직원 전체(새로 온 사람 포함) 총 7명이 모두 삼퇴했다.
내가 한 일은 잘하는 수련생에 비하면 아직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잘 알고 있다. 집안일이 바빠서 늘 하루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자주 나가서 진상을 알리지는 못하지만,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첫 번째 일념은 바로 그들이 구원받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저 발품을 팔고 입을 움직일 뿐 모두 사부님께서 우리를 앞으로 밀어주고 계신 것이다.
맺음말
수련생에게 원고 정리를 맡길 즈음 책 표지만 인쇄하는 프린터 헤드에 문제가 생겼다. 세정액으로 한참을 청소해도 여전히 소용이 없었고 파란색은 한 장만 인쇄해도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속으로 생각했다. ‘파란색이 부족하다고? 나도 부지런히 관리했는데.’ 마음을 가라앉히고 프린터와 소통해 보았지만 여전히 되지 않았다. 나는 ‘다른 프린터들은 기적을 나타낼 수 있는데 넌 왜 안 되니?’라고 생각했고 프린터에게 ‘기적을 보여주렴!’ 하고 말했다. 열흘 남짓 지나자 평소 모아 둔 자료가 얼마 남지 않아서 프린터를 켜서 시험해 보기로 했다. 프린터를 켤 때 먼저 사부님께 청했다. ‘사부님, 자료가 다 떨어져 가서 일을 그르치게 생겼습니다. 사부님, 제자를 도와주십시오.’ 그 결과 프린터를 켜자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나는 오전 내내 책 표지를 만들었고 낮 12시 반이 되어서야 밥을 하러 갔다. 잉크 카트리지를 보니 세 가지 잉크가 모두 바닥을 보이고 있었다. 잉크가 바닥나 공기가 들어가면 곤란해지므로 나는 서둘러 잉크를 채워 넣었다. 사부님께서는 시시각각 제자를 보살펴 주고 계시니 제자는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7/25/51189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7/25/51189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