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헤이룽장(黑龍江)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2004년 처음으로 명혜망에 접속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당시 기술 수련생이 제 컴퓨터에 보안 시스템과 특정 방화벽을 설치해 주어 순조롭게 명혜망에 접속했습니다. 그때부터 저에게는 명혜망이라는 집이 생겼습니다. 이 집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것이며, 이 집이 있기에 저는 아무리 큰 고비와 어려움을 겪어도 길을 잃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그곳에 앉으셔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수련 중에 겪는 어떤 문제라도 이 집 명혜망에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의 보호에 감사드리고, 늘 곁에 있어 준 명혜망에 감사드리며, 명혜망 수련생들의 수년에 걸친 사심 없는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는 지금까지 비교적 평온하게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1. 인터넷 봉쇄 돌파해 명혜망에 접속
지난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저는 여태껏 겪어본 적 없는 접속 불가 현상을 겪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오늘 안 되면 내일 하고, 내일 안 되면 모레 접속하며 시간대를 바꿔가며 접속했습니다. 5~15분을 기다리라는 안내 문구가 보이면 몹시 초조했고, 15분이 지나도 접속되지 않아 다시 15분을 기다리기를 반복했습니다. 심지어 한번은 거의 밤새도록 반복해서 로그인하다 실패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초조함, 짜증, 정신적 붕괴, 무력감을 느끼다가 점차 차분해져 안으로 찾으며 발정념을 했고, 마지막에는 사부님께서 하신 “그것들은 여태껏 명혜망(明慧網) 봉쇄에 성공한 적이 없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라는 말씀을 확고히 믿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 일념을 확고히 지켰고 마침내 인터넷 봉쇄를 돌파해 익숙한 명혜망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간혹 원활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며칠 동안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는 현상이 더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 인터넷 접속 과정은 마음을 닦는 과정
수련인에게 있어 어떤 일이 발생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계속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었으므로 때로는 몹시 소홀해져 글을 골라서 읽었고,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는 수련생을 위해 명혜 라디오 방송을 거의 모두 다운로드했지만, 정작 저는 모두 듣지 않았습니다. 수련생의 교류 글을 예전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교류 글을 쓴 수련생과 명혜망 수련생을 존중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지도 않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얻기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입니다. 그리고 연초부터 동태망(動態網)에 큰 관심을 가지며 복잡한 국내외 정세를 알고 싶어 했고 중공 악당이 무너지기를 바랐는데, 사실 그 이면에는 박해가 하루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집착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강렬한 사람 마음이 있는데, 구세력이 교란하지 않겠습니까? 이토록 광범위하고 오랜 기간 지속된 인터넷 봉쇄는 진정 우리의 수련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며칠 연속 명혜망에 접속하지 못하니 마치 길 잃은 아이가 집을 찾지 못하는 기분이었고, 슬프고 고통스럽고 외롭고 막막했습니다. 다시 명혜망에 로그인했을 때,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은 그 기쁨은 말로 다 형언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스스로 명혜망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거듭 다짐했고, 동시에 자신의 수련을 엄숙히 대하며 끊임없이 안으로 찾았습니다. 다시 기다리라는 안내가 보여도 더는 조급해하지 않았고, 사악한 세력이 인터넷을 봉쇄하는 민감한 날인지를 생각하지 않았으며, 프리게이트(小鴿子)를 업데이트해야 하는지, 더 나아가 집의 인터넷, 광모뎀, 라우터 같은 기술적인 문제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즉시 자신을 돌아보며 법에 부합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그러고는 컴퓨터 앞에 단정히 앉아 입장(立掌)하고 발정념을 했습니다. 그렇게 사악한 인터넷 봉쇄를 돌파하면 인터넷 접속이 아주 원활해졌습니다.
지난 1년 남짓 동안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제가 발정념을 중시하고 안으로 찾는 것을 중시하며 마음을 다해 법공부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접속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명단을 올리는 일을 지체하지 않았고, 제때 명혜망 자료를 다운로드했으며, 명혜망에 접속할 수 없는 수련생을 위해 명혜 라디오 방송을 신속히 다운로드했습니다.
3. 수련의 길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부분
명혜망은 이미 제 수련의 길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일부분이 됐습니다. 저에게 어떤 집착이 있는데도 찾지 못할 때면 사부님께서는 관련한 교류 글을 보도록 이끌어 주시어 제게 존재하는 문제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몇 년 전 여름, 갑자기 어지러워 걸을 수 없었던 때가 기억납니다. 고혈압과 비슷한 증상이었는데, 가족이 혈압을 재보니 200까지 올라갔습니다. 가족은 몹시 걱정을 했고, 저는 입으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어머니가 고혈압이 있으니 가족력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일념 때문에 제 혈압은 계속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고혈압이라는 가상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찾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제가 명혜망의 글을 읽었는데, 그 글에는 ‘수련생이여, 구세력에 의해 피투성이 병상(血床)에 묶이지 마십시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글을 다 읽기도 전에 저는 저를 괴롭히던 어지럼증의 진짜 원인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제 첫 번째 일념이 가족력을 떠올리며 그것을 인정했다는 것이었고, 바르지 못한 일념 때문에 그것이 끝없이 저를 박해했던 것입니다. 제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보신 사부님께서는 그 글을 보도록 저를 이끌어 주셨고, 구세력이 제게 강요한 바르지 못한 일념을 전면적으로 부정해야 함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그러자 어지러운 증상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 일을 통해 구세력의 배치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에 대해 아주 명확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한번은 한 수련생이 병업 고비를 넘기는 것을 도왔습니다. 그는 쇠약해져 일어나지 못하는 것 같았고 말하기도 몹시 힘들어했으며 금방이라도 숨을 거둘 것 같았습니다. 그의 어머니 수련생은 포기를 하려 했습니다. 당시 주변 수련생들과 그의 어머니가 모두 큰 절망감을 느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집에 돌아와서도 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인터넷에 접속해 명혜망의 교류 글을 읽었습니다. 글의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당시 글의 마지막에 “수련생이여, 강해져야 합니다, 강해져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던 것만은 기억납니다. 그 말이 저를 감동시킨 그때, 그의 어머니 수련생이 전화를 걸어 울면서 아들이 안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황급히 그녀에게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우리가 모두 포기해 버리면 그가 정말로 안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글을 가져가서 그에게 읽어주었습니다. 그는 제가 천천히 낭독하는 것을 조용히 듣다가 점차 기운을 차리더니 쇠약한 몸으로 일어나 앉으려 했습니다. 긴 글을 마지막까지 다 읽었을 때, 저는 목소리를 높여 그를 보며 큰 소리로 낭독했습니다. “수련생이여, 강해져야 합니다, 강해져야 합니다.” 그러자 그는 천천히 일어나 앉았습니다. 저는 또 그를 향해 다시 한번 큰 소리로 낭독했습니다. “수련생이여, 강해져야 합니다, 강해져야 합니다.” 그렇게 그 수련생은 넘지 못할 것 같았던 생사의 고비를 넘겼습니다. 저로 하여금 명혜망에서 그 글을 보게 하시어 수련생을 격려해 생사의 큰 고비를 넘기도록 이끌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함께해 준 명혜망에 감사드리고, 명혜망 수련생들의 사심 없는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5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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