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진정한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이다. 수련이 깊어지면서 사부님께서는 나에게 건강하고 젊은 몸과 마음, 그리고 외모를 주셨다. 같은 마을 사람이 농담 삼아 말한 적이 있다. “64세라고 하지 마요. 46세라고 해도 다들 믿을 거예요.” 이번 생에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된 것은 더없이 영광스러운 일이며,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사부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다!
아래는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에서 대법을 실증한 약간의 수련 체험을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법에 어긋나는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길 바란다.
1. 중생이 대법의 순수함과 바름을 느끼게 하다
자신을 잘 수련하고 중생을 구하는 것은 대법제자의 사명이자 책임이다. 나는 일상생활에서 작은 일부터 시작해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으로 자신에게 요구하며 중생이 대법의 순수함과 바름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예를 들면 우리 마을에 세탁장이 지어졌는데 수돗물을 무료로 쓸 수 있어 매우 편리했고 마을 사람들의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인류 도덕이 타락하면서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났다. 세탁을 마치고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는 사람도 있었고, 작은 이익을 탐해 수조의 스테인리스 덮개를 몰래 가져가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이것을 볼 때마다 바로 수도꼭지를 잠갔고 매번 그렇게 했다.
처음 세탁하러 갔을 때 실수로 방망이로 수도꼭지 손잡이를 반쯤 부러뜨렸다. 사용하는 데는 지장이 없었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나는 세탁을 마치고 바로 집으로 가서 20위안을 가져와 세탁장 관리 직원에게 줬다. 그녀가 말했다. “저는 어떤 수도꼭지가 고장 났는지 못 봤는데요? 다 잘 쓰고 있잖아요?” 나는 “고장 난 건 아니고 정상적으로 쓸 수는 있는데 손잡이가 반쯤 떨어져 나갔어요”라고 했다. 그녀는 “괜찮아요. 돈 안 주셔도 돼요. 이 정도는 정상적인 손실 범위 안에 들어가거든요. 고장이 나도 마을에서 무료로 교체해줘요”라고 했다. 나는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이라서 무슨 일에 부딪히든 높은 기준으로 자신에게 요구해야 해요.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거든요”라고 했다. 내가 거듭 부탁하자 그녀는 돈을 받았다. 이 일이 비록 사소한 일이었지만 마을에 미친 영향은 매우 컸다. 다들 “파룬궁을 수련하는 분은 역시 달라”라고 했다.
2. 반본귀진의 길을 걷다
나는 세 가지 일을 모두 하고 있지만 사부님께서 요구하시는 것과는 아직 거리가 멀고, 정진하는 수련생들과 비교해도 많이 부족하다. 또 내려놓지 못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많아 몹시 괴로웠다. 하지만 사부님께서는 줄곧 나를 격려해주셨고 나에게 환골탈태하는 변화가 일어나게 하셨으며,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젊은 몸을 내려주셨다.
올해 나는 64세다. 대법 안에서 얻은 혜택이 매우 커서 10년간 끊겼던 월경을 올해 다시 하게 됐고, 피부도 하얗고 발그스름해졌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농담 삼아 말했다. “64세라고 하지 마요. 46세라고 해도 믿겠어요. 정말 관리를 잘하시네요.” 마을에서 연세가 좀 드신 분들은 만나면 나를 향해 큰 소리로 ‘새댁’이라고 부르는데 젊어 보인다는 뜻이다. 나는 웃으며 그들에게 알려줬다. “파룬궁을 연공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모두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치면 젊어지실 거예요.” 그들은 모두 “좋아요. 우리도 매일 외칠게요”라고 했다.
3. 선한 마음과 행동으로 사람을 구하는 길을 열다
나는 가정도 마음을 닦고 집착을 제거하는 좋은 환경임을 인식했다. 2020년, 남편이 뇌졸중에 걸리고 중공 바이러스에까지 감염돼 1년에 세 번이나 입원했다. 자녀들이 곁에 없어 내가 밤낮으로 정성껏 돌보는 바람에 내 몸무게가 62kg에서 55kg으로 줄었다. 남편은 병문안 온 사람들에게 내가 곁에서 간호해주지 않았다면 자신은 진작에 세상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변 이웃들도 모두 이 모습을 지켜보았다. 나는 말했다. “제가 감히 하늘의 공을 탐할 수는 없어요. 다 당신이 대법이 좋다고 믿고 내 수련을 지지해줘서 복을 받은 거예요. 위대한 사부님께서 당신을 구하시고 이 가정을 구해주신 거니까 우리는 항상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려야 해요.” 남편은 매우 공감하며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쓰고 외웠다.
병원에서 간호하는 동안 의사, 간호사, 같은 병실 환자와 가족들이 모두 남편에게 곁에 저렇게 효도하는 딸이 있으니 복이 많다고 칭찬했다. 남편은 자랑스럽게 말했다. “딸이 아니라 제 아내예요!” 그들은 모두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나는 자연스럽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유했다.
4. 불법 구금 중 대법을 실증하다
대면으로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하다가 악인의 모함으로 파출소에 가게 됐고, 강제로 채혈과 지문 채취 등을 당했으며 수갑까지 강제로 채워졌다. 그러면서 다른 도시로 보내 10일간 구류하겠다고 통보했다. 전 과정에서 중공 인원들의 행동은 극도로 사악했다. 나는 그들에게 물었다. “제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저를 이렇게 대하는 건가요? 사람이 하는 일은 하늘이 보고 있어요.” 남자 한 명과 여자 한 명이 동시에 말했다. “우리더러 벼락이라도 맞으라는 거냐.” 그들은 나를 강제로 경찰차에 밀어 넣었다.
그 순간 체면을 중시하는 마음과 자존심이 한꺼번에 솟구치면서 마음이 몹시 울적해졌다.
경찰차가 나를 시립병원으로 데려가 신체검사를 받게 했다. 차 안에는 경찰 6명과 형사범 2명도 있었는데 나에게만 수갑을 채웠다. 차에서 내린 후 길을 가는 행인, 노점상,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과 의사까지 모두 나에게 이상한 눈빛을 보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나는 대법제자이고 가장 바른 일을 하고 있다! 중공 악당이 얼마나 사악한지 중생들에게 보여주겠다.’ 나는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향해 큰 소리로 말했다. “저는 파룬궁을 연공하는 사람이에요. 이것들이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있어요!” 이때 경찰 한 명이 나에게 작은 소리로 말했다. “아주머니, 수련 안 하겠다고 서명만 하면 끝날 일인데 뭐하러 이런 모욕을 당해요?” 나는 말했다. “저는 혜택을 받은 사람이에요. 사부님께서 제 병을 고쳐주셨는데 돈 한 푼 들지 않았어요. 저는 사부님을 저버릴 수 없고 양심을 저버릴 수 없어요. 대법이 가장 바른 거예요! 제가 이 서명을 할 수 있겠어요?”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신체검사를 마친 후 차는 곧장 구류소 정문으로 향했다. 문 앞에는 경찰 6~7명이 있었다. 그 순간 두려운 마음이 솟구치며 속으로 생각했다. ‘방금 신체검사에서 모두 정상으로 나왔는데, 중공 악당이 지금 생체 장기적출을 아주 미친 듯이 하고 있잖아.’ 생명의 위험을 느꼈고 심장 박동이 빨라졌지만, 이것은 바르지 않은 생각이고 진정한 내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깨달았다. ‘사부님께서 내 곁에 계시는데 두려울 게 뭐란 말인가!’ 마음을 굳게 먹고 생사를 사부님께 맡겼다. 이 일념을 내보내는 순간 머리 위에서 큰 파룬이 힘차게 회전하며 몸 전체가 날아오를 듯이 이끌어주는 것이 느껴졌다(구류소에 있는 10일 내내 이런 상태였다).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매 순간 격려와 일깨움을 주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내 마음은 확 트였다. ‘그렇다, 내 길은 사부님께서 세심하게 안배해주신 것이고, 나는 사명을 지니고 이곳에 온 것이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정념뿐이다!’
사부님의 보호 아래 나는 수련인의 선한 마음과 행동으로 주변의 모든 중생을 대했고, 고생을 낙으로 삼았다. 청원하는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혈압이 230까지 올라갔고, 그녀는 하루 종일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으며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지기까지 했다. 경찰은 책임지는 것을 몹시 두려워하면서도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내가 들어간 이후 그녀를 정성껏 돌보면서 마음을 열어주고, 대법의 아름다움과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이치를 들려주었다. 그녀는 마음이 많이 안정됐고 몸도 서서히 정상을 회복했다. 감옥경찰과 같은 감방 사람들도 이 전 과정을 지켜봤다. 그녀는 내게 말했다. “언니, 전 너무 운이 좋네요. 이번 생에 이곳에서 언니를 만나다니 얼마나 큰 인연인가요! 고마워요! 언니가 저를 살려줬어요. 영원히 잊지 못할 거예요. 언니는 제 귀인이에요.” 10일 동안 같은 감방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대법 진상을 듣고 삼퇴를 했다.
매일 30분의 운동 시간에 나는 유일한 대법제자였다. 감옥경찰이 먼저 나에게 말을 걸며 말했다. “파룬궁이 좋은 건 아는데 그냥 집에서 혼자 연공하지 뭣 하러 밖에 나가서 자료를 돌려요. 그것(중공 악당)이 얼마나 사악한지는 다들 알잖아요.”
어떤 교도 담당자는 여러 사람 앞에서 내게 큰 소리로 말했다. “내일이면 집에 가시겠네요. 제가 지켜봤는데 정신 상태가 정말 좋으시고 정말 젊어 보이세요.” 나도 웃으면서 큰 소리로 그에게 알려줬다. “그야 당연하죠. 저는 성명쌍수로 우주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니까 당연히 갈수록 젊어질 수밖에 없어요. 당신도 대법이 좋다고 믿으시면 젊어지실 거예요.” 그는 말했다. “조심하세요. 여기저기 다 감시 카메라가 있어요.”
모든 사람이 경외하는 눈빛을 보냈다. 그 순간 나는 마침내 이곳에 온 목적을 이룰 수 있었고 마음이 매우 유쾌해졌다.
사부님의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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