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찾은 중국 관광객 “어떤 자료가 더 있습니까, 다 주세요”

[명혜망](스웨덴 지국 종합보도) “어떤 자료가 더 있습니까? 다 주세요!” “저도 주세요, 저도 주세요!” 2026년 9월 4일 정오 무렵, 중국에서 온 관광객 4~5명이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시청 앞에서 자료를 배포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을 보고 매우 흥분한 모습이었다. “여기서 여러분을 만나게 돼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은 다투어 몰려와 ‘9평 공산당’과 대법(大法) 진상 자료를 달라고 손을 뻗었다.

“중국에서는 저희 모두 탈퇴했습니다”

수련자들이 그들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는지 물었다. “중국에서는 저희 모두 탈퇴했고, 이제는 깨어났습니다.” 그중 한 남성이 말했다. “‘9평’은 읽어봤습니다. 우리 세대는 중국공산당(중공)에 30여 년간 세뇌당하고 기만당했습니다, 저는 이 독재적이고 사악한 공산당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수련자들이 그들에게 말했다. “가족들에게도 빨리 탈퇴하라고 전해주세요.” 모두가 말했다. “네, 알겠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료를 챙긴 후 파룬궁수련자에게 연신 감사를 표했으며, 수련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여러분 힘내서 견지하세요, 반드시 버텨야 합니다!”

당일 오후, 스톡홀름 콘서트홀 옆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개최한 진상 알리기 행사는 지나가는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그중 중국 베이징에서 온 중년 부부가 전시판 앞에 서서 진지하게 살펴보고 있었고, 수련자는 먼저 다가가 중공의 박해 진상과 삼퇴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설명했다. 그들은 그 자리에서 수련자의 도움으로 바로 삼퇴를 처리했으며, 남편은 예전에 가입했던 공청단과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했고, 아내는 예전에 가입했던 소선대에서 탈퇴했다. 떠날 무렵, 그들은 중국에서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진상 자료를 챙기고 돌아가서 자세히 읽어보겠다고 했고 수련자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2026년 9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노벨 박물관 앞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개최하는 파룬궁수련자

스톡홀름 콘서트홀 옆에서 진상 알리기 및 박해 반대 서명 행사를 개최하는 파룬궁수련자

구시가지 왕궁 옆 화폐 광장에서 진상 알리기 및 박해 반대 서명 행사를 개최하는 파룬궁수련자

스톡홀름의 번화한 교통 중심지 슐루센 광장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개최하는 파룬궁수련자

9월의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은 가을빛이 짙어지고 단풍이 화려해 풍경이 매혹적이다. 2026년 9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세계 각지에서 온 시민들은 스톡홀름 시청 앞과 콘서트홀 옆에서 진상을 알리며 자료를 배포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을 만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구시가지 왕궁 옆 화폐 광장, 유명한 노벨 박물관 앞, 그리고 스톡홀름의 번화한 교통 중심지인 슐루센 광장 곳곳에서 평화롭게 박해에 반대하는 파룬궁수련자들의 모습과 파룬따파의 아름답고 상서로운 단체 연공 장면을 볼 수 있었다.

행사 현장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은 시민들에게 5장 공법을 시연했고, 행인들에게 파룬따파가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하는 수련 공법이라고 소개하며 중공이 파룬따파를 상대로 27년간 저지른 박해와 생체 장기적출 등 범죄를 폭로했다. 많은 사람이 자발적으로 자료를 받아 자세히 읽어보거나 수련자와 대화하며 상세한 내용을 알아갔으며, 진상을 알게 된 많은 사람은 자발적으로 서명해 박해 반대를 지지했다. 공법에 관심이 있는 적지 않은 사람은 현장에서 바로 연공 동작을 배웠다.

노벨 박물관 앞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해 이목을 끌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는 파룬궁수련자

중국인 부부 “파룬따파 훌륭합니다! 저희는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오후, 유명한 노벨 박물관 앞 행사 현장을 지나가던 스스로를 ‘애국자’라 칭하는 한 사람이 파룬따파에 큰 적의를 드러냈다. 그는 기세등등하게 파룬궁수련자를 가리키며 거친 말로 욕설을 퍼부었다. 이때 군중 속에서 누군가 큰 소리로 외쳤다.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지지합니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중년의 중국인 부부였고, 그들은 앞으로 다가와 엄지를 치켜세우며 큰 소리로 말했다. “파룬따파 훌륭합니다! 저희는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그 사람은 순식간에 기세가 꺾이더니 황급히 도망쳤다.

이어서 그 아내는 미화(美貨)를 꺼내며 수련자에게 말했다. “저희가 기부를 좀 할게요, 작은 정성이니 받아주세요. 저희는 여러분을 절대적으로 지지합니다!” 현장에 있던 파룬궁수련자는 기부금을 정중히 사양하고, 부부의 정의로운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수련자는 그들에게 삼퇴에 대해 알려주었다. “그건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가입한 적이 없으니까요.” 알고 보니 그들 가족은 중공의 박해를 받아 이른바 흑오류(黑五類)로 낙인찍힌 사람들이었다. 그들과 가족 모두 중공에게 끔찍하게 짓밟혔던 것이다!

각국 관광객, 파룬따파 박해 상황에 주목

파룬궁수련자는 마침 당일 현장에서 발생한 일을 계기로 구경하던 사람들에게 중공이 어떻게 중국인들을 세뇌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진상을 모르는 가이드를 이용해 해외에서 중국 관광객들에게 진상 자료를 받지 못하도록 위협하고 협박하는지 더욱 깊이 설명했다. 이는 파룬따파의 진상을 알지 못하게 하여 파룬따파를 날조하고 비방하는 기만적인 거짓말을 퍼뜨리고, 파룬궁수련자들의 생체 장기적출에 대한 사실 진상을 계속해서 은폐하려는 의도였다.

이탈리아에서 온 한 젊은 부부는 진상을 알게 된 후 매우 충격을 받았다. 남편이 말했다. “이탈리아에는 30여만 명의 중국인이 있고, 저도 많은 중국인 친구들을 알고 있지만 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아무도 저에게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중공의 거짓 선전에 세뇌되고 속은 것입니다. 정말 너무나 사악합니다!” 그와 아내는 즉시 서명부에 정성껏 각자의 이름과 거주하는 국가 및 도시를 적었다. 그는 또 말했다. “제가 아는 중국인들에게 이 일(파룬따파 진상)을 반드시 알려야겠습니다. 그들에게 이 일들을 알게 할 뿐만 아니라 사이트에 접속해 서명하게 해서 여러분을 지지하게 만들 것입니다!” 부부는 말했다.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서야 하며, 절대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수련자에게 축복과 격려를 전했다.

화폐 광장에서 진상을 알게 된 후 중공의 파룬따파 박해 종식을 지지하며 잇달아 서명하는 많은 젊은이들

9월 27일 일요일 오후, 파룬궁수련자들은 구시가지 왕궁 옆 화폐 광장에서 진상 알리기 및 서명 행사를 개최했는데, 이곳은 구시가지와 왕궁으로 가는 길목이었다. 파룬궁수련자들은 끊임없이 행인들에게 자료를 배포하고 대면하여 진상을 알렸다.

그중 아일랜드에서 온 3명의 젊은이는 파룬따파와 중공의 박해 진상에 대해 처음 듣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중공이 ‘진선인’을 신앙하는 단체에 대한 박해를 27년간 지속해 왔으며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특히 놀랐다. 그들은 중국 시민들의 처지에 깊은 동정을 표했다. “저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진상 전파를 돕고 서명을 통해 박해 종식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3명의 젊은이는 박해 종식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동시에 그들은 각국 언론이 박해 진상을 후속 보도해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고 박해 종식을 도울 수 있기를 촉구했다.

그리스에서 온 한 커플은 진상을 알게 된 후 즉시 서명하고 중공의 파룬따파 박해를 규탄했다. 남성은 자신이 변호사라고 소개하며 이 사건에 큰 관심이 있다고 밝혔고, 돌아가서 인터넷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다고 했다.

몰타에서 온 두 명의 관광객은 진상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박해받는 파룬궁수련자들을 매우 동정하는 동시에 파룬궁수련자들이 대중에게 중공의 폭정을 폭로하고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 범죄를 폭로하는 용기에 경의를 표했다. 남성이 감탄하며 말했다. “여러분이 용감하게 나서서 이 반인륜적 범죄를 대중에게 폭로하는 것은 하늘이 세상 사람들에게 선량함을 선택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이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존경스럽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1/51509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1/515098.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