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선량함과 전통 가치관으로 회귀해야 한다

—호주 퍼스 파룬궁수련자, 중국영사관 앞 평화 시위로 박해 종식 촉구

[명혜망](퍼스 지국) “중국공산당(중공)이 계속 법망을 피하게 놔둔다면 서방에 남아있는 언론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공산주의 국가 밖에서 우리의 가치관을 굳게 지키지 못한다면, 필연적으로 그들의 통제하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이 세계의 치명적인 위협입니다.” 제이슨 모이어(Jason Moir)는 중공의 본질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

2026년 7월 17일 오후, 퍼스 파룬궁수련자들은 퍼스 주재 중국영사관 앞에서 평화 시위를 벌이며, 중공의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27년간의 박해 종식을 촉구했다.

图1~3:法轮功学员在中国驻珀斯领事馆前和平抗议,呼吁制止中共对中国法轮功学员的迫害。(明慧网)

퍼스 주재 중국영사관 앞에서 중국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중공의 박해 종식을 촉구하며 평화 시위를 하는 파룬궁수련자

파룬따파를 수련하며 삶의 의미와 신의 존재를 더욱 깊이 이해하다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16년 동안 수련한 제이슨 모이어는 개인 트레이너로, 퍼스 주재 중국영사관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가했다.

图4:杰森·莫伊尔参与中国驻珀斯领事馆前的集会。(明慧网)

퍼스 주재 중국영사관 앞 집회에 참가한 제이슨 모이어

모이어는 ‘7·20’이라는 특별한 날에 대한 이해와 이 박해가 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나눴다. 그는 말했다. “중국의 파룬따파 수련자들이 잔혹한 유혈 박해에 직면해 보여준 강인함은 비범한 용기와 인내를 보여줍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공산당은 통치와 자신의 이익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파룬따파 수련자들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들이 믿는 진선인(眞·善·忍) 원칙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중국 밖에서 우리는 전 세계가 이 박해의 잔혹성을 알도록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으며, 그 규모와 심각성은 전례가 없는 수준입니다. 이 박해는 결코 지속돼서는 안 되며 즉시 중단돼야 합니다!”

모이어는 파룬따파 수련이 사람으로 하여금 삶의 의미와 신의 존재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파룬궁수련자의 용기가 바로 이러한 더 깊은 깨달음에서 비롯됐다고 여겼다.

모이어가 말했다. “중국에서 파룬따파 수련자들이 박해받도록 방치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극히 나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정부가 자국민을 제멋대로 고문하고 살해해도 처벌받지 않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우리가 묵인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만약 이것이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이유로 우리를 무관심하게 만든다면, 저는 그 자체가 우리 가치관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일어나는 박해에 무관심한 것은, 박해가 공산주의 국가에서만 일어날 뿐 비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일어날 수 없다는 잘못된 가정에 기초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중공이 중국을 통치하려 할 뿐만 아니라 서방 국가들을 통제하려 하고 또 이미 통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점점 더 깨닫게 될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공산주의의 역사와 현상을 되돌아보면, 오늘날 서방 국가에 강렬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특성이 보편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공이 계속 법망을 피하게 놔둔다면 서방에 남아있는 언론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가 공산주의 국가 밖에서 우리의 가치관을 굳게 지키지 못한다면, 필연적으로 그들의 통제하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이 세계의 치명적인 위협입니다.”

우리는 모두 평화로운 삶을 누려야 한다

图5:费尔南多·坎帕兹(右二)谴责中共对法轮功学员的迫害。(明慧网)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박해를 규탄하는 페르난도 캄파스(오른쪽 두 번째)

콜롬비아에서 온 페르난도 캄파스(Fernando Campaz)는 이곳을 지나가다 흔쾌히 파룬궁수련자들과 사진을 찍으며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지지를 표하고,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박해를 규탄했다. 그는 말했다. “우리는 모두 평화로운 삶을 누려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문화, 서로 다른 국가에서 왔으며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믿는지를 세계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즉각 이 박해를 종식해야 합니다.”

일부 퍼스 파룬궁수련자들은 번화한 도심 보행자 거리에서 단체 연공을 하며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전했고, 시민들도 중국에서 파룬궁수련자들이 겪는 중공의 박해 진상을 알게 됐다.

세계는 선량함과 전통 가치관으로 회귀해야 한다

图6:索菲·安东尼奥表示,“世界需要回归善良和传统价值观”。 (明慧网)

“세계는 선량함과 전통 가치관으로 회귀해야 한다”고 말하는 소피 안토니오

소피 안토니오(Sophie Antonio)는 파룬따파 부스를 지나가다 멈춰 서서 파룬따파 수련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녀는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진선인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다. 그녀는 말했다. “이러한 박해는 극히 잘못된 것이며 즉시 중단돼야 합니다. 세계는 선량함과 전통 가치관으로 회귀해야 하며 이것은 분명합니다.”

두 여성이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중공의 27년에 달하는 잔혹한 박해 사실을 알고 모두 중공을 강렬히 규탄했다. 그중 한 여성이 말했다. “조물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모든 것이 질서 정연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따라야 할 바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2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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