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번화가에서 진상 알리기, 시민들 파룬궁 박해 반대

[명혜망](일본 통신원) 2026년 5월 30일 파룬궁수련자들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의 번화가인 사카에(Sakae)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수련자들은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진선인(眞·善·忍)’,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지다’ 등 내용의 현수막을 펼치고 행인들에게 파룬궁 진상 자료를 배포하며 ‘진선인’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현장에 있던 수련자의 말에 따르면 어떤 일본인은 큰 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지지했고 진상을 이미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은 돌아가서 ‘전법륜(轉法輪)’을 읽어보겠다고 말했다.

'图1~5:二零二六年五月三十日,法轮功学员在日本爱知县名古屋市荣商业区举行讲真相活动。学员向过往民众介绍法轮大法,传递真、善、忍的美好。(明慧网)'

2026년 5월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사카에 상업지구에서 진상 알리기 행사를 개최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파룬따파를 소개하고 ‘진선인’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행인 “인권 박해 제지에 힘을 보태고 싶다”

'图6:尼泊尔女士凯拉(Khaira)和什里什蒂(Shrishti)与学员合影留念'

수련자와 기념 촬영을 하는 네팔 여성 카이라와 슈리스티

당일 사카에 지역의 진상 알리기 행사 근처에서는 마침 네팔의 축제가 열리고 있었고 네팔 사람들은 전통 의상을 입고 사카에 상점가를 걷고 있었다. 두 명의 네팔 여성 카이라(Khaira)와 슈리스티(Shrishti)가 파룬궁수련자에게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현수막의 의미를 물었다. 파룬궁수련자는 그녀들에게 파룬궁을 소개하고 현재 중국에서 파룬궁이 박해받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으며, 파룬궁 박해를 반대하고 이 박해를 함께 제지하기 위해 서명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그녀들은 진상을 듣고 매우 놀라워하며 즉시 서명했다.

'图7:尼泊尔女士瑞莎(Risha)和拉希娜(Rashina)正在听学员讲真相'

수련자에게 진상을 듣고 있는 네팔 여성 리샤와 라시나

또한 길을 지나던 두 네팔 여성 리샤(Risha)와 라시나(Rashina)도 네팔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특별히 온 사람들이었다. 그녀들은 파룬궁수련자가 건넨 작은 연꽃을 받고 감사를 표했으며 동시에 진상을 다 듣고 나서 곧바로 청원서에 서명하는 것에 동의하며 인권 박해 제지에 힘을 보태기를 희망했다.

진상을 안 행인 “돌아가서 ‘전법륜’을 읽어보겠다”

중국에서 일본으로 출장 온 한 중년 남성은 중국에서 이미 진상을 알았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도 이미 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카에 지역을 지나다가 마침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현수막을 보고 파룬궁수련자에게 션윈 공연 상황에 관해 물었다. 이 남성은 평소 중국 내에서 인터넷 우회 접속으로 NTD TV 프로그램과 일부 해외 중국인들이 만든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한다며, 동시에 파룬궁수련자들이 박해받는 것에 대해 동정심을 표했다. 수련자가 이 남성에게 돌아가서 명혜망에서 ‘전법륜’을 읽어보라고 권하자, 그는 돌아가서 시간이 나면 꼭 읽어보겠다고 말했다.

길을 지나던 일본인 유아사(Yuasa)는 파룬궁이 중국에서 박해받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왜 박해받는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파룬궁수련자는 그에게 파룬궁이 중국에서 박해받는 상황을 설명하고, 자신이 ‘진선인’을 수련한 후 심신에 이로움을 얻은 경험도 공유했다. 아울러 수련자가 유아사에게 ‘전법륜’이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자 유아사는 돌아가서 인터넷으로 ‘전법륜’을 읽어보겠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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