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어머니가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고 대법 사부님의 보살핌을 받다
(중국 기고) 1994년 저는 16세였습니다. 그해 여름 이웃집 할아버지의 소개로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배우고 연공하게 됐습니다. 이 수년간의 수련 속에서 저는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모두 사부님의 보호 아래 평온하게 지나왔습니다. 저 자신만 대법 속에서 혜택을 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집 식구들도 혜택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중병을 앓은 후 사부님의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2016년 어머니는 70세가 됐는데 갑자기 뇌경색이 발작해 우리 지역의 한 3급 갑등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걷고 말할 수 있었지만 다음 날이 되자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할 수 없었으며 반혼수 상태에 빠졌습니다. 여러 검사를 거친 후 의사는 우리에게 어머니의 병세가 매우 위험하며 뇌간 뇌경색에 속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사람의 사령부가 망가진 것과 같습니다. 돌아가서 장례를 준비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의사의 말을 듣고 저는 마음이 매우 무거웠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우리는 어머니를 집 근처 병원으로 옮겨 평온하게 생명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을 옮기는 길에 저는 어머니의 귓가에 대고 말했습니다. “엄마,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묵념하세요. 오직 파룬따파만이 엄마를 도울 수 있고 오직 사부님만이 엄마를 구하실 수 있어요.” 어머니는 듣고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셨고 저도 마음속으로 거듭해서 외웠습니다. 어머니는 예전에도 파룬궁을 수련하셨지만 99년 ‘7·20’ 중국공산당(중공) 악당과 장쩌민 깡패 집단이 대법을 잔혹하게 박해했기 때문에 직장의 억압적인 환경 속에서 계속 수련하지 못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고 대법이 박해받고 있음을 알았기에 대법을 지지하셨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도 하셨습니다.
병원에 도착해 어머니를 잘 모신 후 과 주임 의사를 만났습니다. 주임 의사가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병세가 매우 심각한데 왜 치료를 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다급하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어머니를 구할 방법이 있습니까?” 주임이 말했습니다. “시간을 너무 지체해서 지금은 한번 시도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큰 기대를 갖지 마십시오. 만약 살려낸다고 해도 식물인간이 될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제 마음은 찬물을 끼얹은 듯했습니다.
의사가 어떻게 말하든 저는 대법이 어머니를 구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저는 의사와 상의한 후 즉시 어머니에게 수술을 받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머니를 수술실로 밀고 들어가는 과정에서 저는 또 어머니의 귓가에 대고 말했습니다. “엄마,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기억하세요!” 어머니는 제 손을 가볍게 쥐며 기억하겠다는 뜻을 표했습니다. 수술실 문이 닫힌 후 제 마음은 오히려 차분해졌고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9글자를 거듭해서 외웠으며 곁에 있던 가족들도 모두 따라서 묵념하며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를 무렵 수술실 문이 열렸습니다. 의사가 나와서 흥분하며 말했습니다. “수술이 매우 성공적입니다!” 모두들 매우 기뻐하며 의사를 둘러싸고 이것저것 물었습니다. 주임이 제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정말 기적입니다! 어머니의 수술 과정이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연세도 이렇게 많으시고 기저질환도 있으며 혈관도 좋지 않은데 출혈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수술 후 의식이 뚜렷하고 언어 기능도 정상이며 손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주임은 이어서 말했습니다. “앞서 수술한 몇 명의 환자는 모두 어머니보다 젊고 기저질환도 없었지만 수술 후 출혈이 생겨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해 제가 다 걱정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정말 기적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몹시 감격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대법이 어머니를 보살펴주신 것이고 사부님께서 어머니를 구하시어 죽음에서 구출해 주신 것임을 알았습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후 이 주임은 학술 교류회를 열 때마다 항상 어머니의 자료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현재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어머니의 건강은 여전히 좋으시고 자주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우시며, 심지어 2020년 우한 폐렴 전염병 기간에도 어머니는 무사하셨습니다.
생명을 앗아갈 뻔한 교통사고에서 70대 노인이 화를 면하다
(중국 기고) 저는 올해 72세이며 아파트 단지 관리소에서 청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염병 봉쇄가 해제된 후 저는 한 대법제자를 만났는데 그 대법제자는 저에게 파룬따파의 진상을 알려주고 삼퇴를 시켜주었으며 저는 리(李) 선생님이 사람을 구하러 오셨음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 저는 파룬따파 방면의 상황을 매우 알고 싶어졌고 다시 이 대법제자를 만났을 때 대법서적이 있는지 물어보았으며 이 대법제자는 저에게 리 선생님이 새로 발표하신 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를 주었고 이후 또 ‘인류사회는 왜 미혹의 사회인가’를 주었습니다. 저는 학교에 다닌 적이 없어 아는 글자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매번 이 대법제자는 저에게 경문을 줄 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경문을 한 번 읽어주고 모르는 글자를 알려주었으며 이렇게 해서 저는 스스로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저는 집에서 자주 리 선생님의 경문을 꺼내 보았고 리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나 좋다고 느꼈습니다.
2025년 여름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는 생명을 앗아갈 뻔한 교통사고를 피했습니다. 일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제가 일하는 아파트 단지는 우리집에서 1km도 안 떨어져 있어서 매일 발로 밟는 세발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합니다. 이 동서 방향의 도로는 일방통행로인데 남쪽 일방통행로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향하는 차량이 달리고 북쪽 일방통행로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향하는 차량이 달리며 두 일방통행로 사이에는 녹지대가 있습니다. 사고가 난 그날 저는 막 북쪽 일방통행로를 따라 서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몇 년 전 제가 지나가는 한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두 일방통행로 사이의 녹지대에 시멘트 도로가 개통됐습니다. 때때로 남쪽 도로에서 차량이 이 시멘트 도로로 끼어들어 직접 북쪽 일방통행로로 달린 뒤 가로질러 이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가곤 했습니다.
이날 저는 일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나와 비동력 차량 도로에서 큰길을 따라 서쪽으로 세발자전거를 타고 있었고 왼쪽에는 승용차 한 대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 아파트 단지 입구에 이르렀을 때 비교적 빠른 속도로 달리던 다른 검은색 승용차 한 대가 급하게 도로를 가로질렀는데 제 곁에 이미 이 승용차가 시야를 가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 운전사는 저를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제 왼쪽에 있던 승용차가 속도를 내어 떠나갔을 때 이 검은색 승용차가 갑자기 저를 향해 돌진해왔고 저는 순간 멍해졌습니다. 이어서 저는 온몸이 이 검은색 승용차에 말려들어 앞으로 돌진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승용차가 멈춰 섰을 때 제 머리는 그 차 우측 앞바퀴의 고무 타이어에 기대어 있었고 저는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으며 제 세발자전거는 땅에 뒤집혀 저와 6~7m 거리에 있었습니다.
이후 딸이 현장에 도착해 저를 병원으로 데려가 검사를 받게 했습니다. 제 뒷머리에는 큰 혹이 났지만 두개골과 뇌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몸 왼쪽은 팔부터 다리까지 약간의 찰과상만 있었고 뼈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당시 발생한 일을 회상해 보면 저는 온몸이 차에 말려 앞으로 몇 바퀴 굴렀고 이후 차가 멈춘 뒤 제 머리는 비교적 부드러운 타이어에 기대어 있었습니다. 만약 제 머리가 다른 곳에 부딪혔다면 틀림없이 목숨을 부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70대가 넘은 노인인 저는 몸이 말려 앞으로 몇 바퀴를 굴렀음에도 뼈는 조금도 다치지 않았고 단지 무릎과 팔꿈치에 찰과상만 입었으니 정말 불행 중 다행입니다. 만약 당시 제 위치가 서쪽으로 조금만 더 치우쳤더라면 차량에 정면으로 들이받혀 날아갔을 것입니다……
이것들을 생각하면 저는 정말 아찔하고 오싹해집니다. 저는 정말 부처님의 보살핌을 받은 사람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9월 12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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