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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질문, 설마 ‘주류 언론’도 다 틀렸단 말인가?

글/ 원쓰루이(聞思睿)

[밍후이왕] 중국 대륙의 엘리트층에선 바이든이 당선되고, 트럼프가 소송해도 소용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부정행위를 언급하면 어떤 사람은 왜 전혀 주류 언론의 보도가 없는지 되묻는다. 이는 중국 내의 지식계층에서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 문제다. 이는 21세기에 들어서서 가장 첨예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설마 미국의 민주 등대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주류 언론들이 모두 잘못됐단 말인가?

논란이 된 ‘해리포터’ 저자의 동영상

‘해리포터’의 저자이자 부호인 JK 롤링(Rowling)이 전에 발표한 한 영상에서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일부 학부모와 아이들을 접견할 때 세 살배기 장애 아이가 내민 작은 손을 일부러 무시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에 의해 전달되었기에 전파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다음날, 아이 어머니는 페이스북에 트럼프가 아이를 푸대접하지 않았다고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아이 어머니는 롤링이 제공한 가짜 영상을 완전히 부정했을 뿐만 아니라 영부인과 그들 모자(母子)가 함께 찍은 사진도 제공했다. 완전한 영상이 올라온 후 사람들은 1m 90cm의 트럼프가 들어온 후 먼저 허리를 굽혀 휠체어를 탄 아이와 악수하고 난 뒤 몸을 많이 숙여 아이의 볼에 입 맞추는 것을 보았다. 영상은 크게 다시 편집한 것이 분명했지만 롤링은 진위를 입증하지 않았다. 많은 언론 보도에서 트럼프에 대한 인상이 매우 나빴기 때문에 그녀는 입증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4년 동안 트럼프를 먹칠한 뉴스는 단장취의, 교묘한 수단, 한 측면으로 전체를 개괄, 없던 사실을 날조하는 등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는 가짜 뉴스 수법을 전부 사용했다. ‘러시아 스캔들’ 의혹은 가짜로 판명됐고, ‘울음 터트린 온두라스 소녀’와 ‘이민 아동 구속’ 기사는 나중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모두 밝혀졌지만, 언론은 이미 트럼프를 적대시하는 여론몰이에 나섰다. 4년 동안 언론은 국민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독재자, 인종주의자, 백인지상주의자라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이번 대선에서 만약 한 좌익인사가 도덕 수호자로 자처하고, 선거 개표부문에서 일하게 된다면 그럼 그는 독재자, 인종주의자의 재선을 저지할 기회가 있다면 혹시 이렇게 하지 않겠는가? 그는 도덕적 납치로 인해 저지한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 아닌가?

‘워터게이트 사건’의 영광 위에 누운 제4의 권력

한때 공정하고 객관적인 감독 역할로 ‘제4의 권력’으로 불렸던 미국 주류 언론들은 중국의 지식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미국의 사법 독립을 증명하는 상징적인 사건은 ‘워터게이트 사건’이다. 두 기자가 독립적으로 수사해 부정선거의 실체를 밝혀내자 닉슨 대통령은 사임했다. 워터게이트 사건은 미국의 언론 자유와 사법 독립이 20세기 인류 역사 문명의 발전에 중요한 징표임을 입증해 주었다.

80년대, 90년대까지 서방 언론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비영리단체 ‘아메리카 퍼스트 폴리시(America First Policies)’의 커티스 엘리스(Curtis Ellis)정책 담당관의 진술에 의하면 1980년으로 돌아가 1972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베이징 개방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0년 미국은 중국에 최혜국 무역 대우를 해주는 대신에 매년 베이징 인권기록을 심사한다는 제한조건을 내걸었다.

이때 서방 언론은 톈안먼 광장 진압, 티베트 인권 상황 등에 주목해 공산 중국에 경각심을 갖고 있었다. 매년 대통령은 중국의 발전, 정치범 석방, 또 다른 일에 대해 반드시 증명해야 했다. 사실상 이것은 효력이 있었다. 매년 대통령이 그해의 인증을 하기 전에 중공은 죄수를 풀어주지만, 이것은 단지 제스처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런 인권이 경제 접촉과 연결돼 있다는 기록은 공산주의를 경계해야 하는 보편적 가치였다. 이런 일이 생기면 미국은 다음 해에 중국과의 무역을 시작하지만, 기술과 자금은 중국과 전혀 연계를 맺을 수 없게 되었다.

1999년이 다가오자 장쩌민 정부는 파룬궁을 잔혹하게 탄압해 국제사회에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장쩌민은 WTO 가입에 눈독을 들였다. 국제사회와의 관계 개선과 미국의 중국 WTO 가입 동의를 얻어내기 위해 대폭적인 양보도 서슴지 않았다. 미국방부 관료이자 ‘중국통’인 마이클 필스버리(Michael Pillsbury)에 따르면 중국의 WTO 가입에 관한 토론에서 빌 클린턴 대통령은 2천~3천 명의 중국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는 미 의회의 조건을 이행하지 않으면 무역 협정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1999년 7월 이후 중국의 노동교양소, 감옥의 ‘정치범’은 파룬궁수련생이 주였다.)

마이클 필스버리는 “중국을 떠난 리(李) 여사(가명)가 중공의 비밀회의에 수차례 참석했다”면서 “WTO를 통과하기 위해 ‘그들(중공)은 선전과 간첩을 포함한 프로젝트를 발기했는데 미 정보계의 최대 의혹 제기보다 더 복잡하다’는 말을 리여사가 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2000년 미국은 중국에 영구적인 정상적 무역 관계를 부여한다는 본래의 뜻에서 인권기록심사를 영구적으로 취소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서양의 유명한 예언서 ‘제세기’에는 “1999년 7월, 하늘에서 공포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전후로 마르스가 천하를 통치하리라.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얻도록”이라고 적혀 있다. 그해에 공포의 악마가 신자들을 핍박했고, 그 해에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얻도록”이라는 말이 그럴듯하게 나돌았다.

클린턴 정부가 당시 내걸었던 ‘중국 자유 비전’은 많은 엘리트의 공감을 얻었다. 그는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중국이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뉴욕 타임스’는 클린턴의 중국 WTO 가입에 관한 이상주의 언론은 당시 워싱턴의 대다수 엘리트에게 받아들여졌다고 전했다.

‘제4권력’은 신단(神壇)에서 내려왔고 세속화(世俗化)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2001년 4월 18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 관한 뉴스를 보도해 퓰리처상을 두 번 받았다. 시사 편집자인 폴 E. 스테이거(Paul E. Steiger)는 파룬궁 보도 관련 수상에 관해 “이것은 막강한 경찰의 보도 반대 압력에 맞서 용기와 결심 그리고 예리하고 힘 있는 필치로 한 이야기를 보도한 모델이다”하고 논평했다. 하지만 그 후 국제사회의 매체에서 파룬궁에 관한 긍정적인 보도를 보기 힘들었고, 20년 가까이 오랫동안 침묵했다.

따뜻한 물에 청개구리 삶기

린위페이(林雲飛) 신공민 운동망(新公民運動網) 편집장은 언론에 “세계 최강국인 미국에 중공의 침투 목적은 매우 강했다”며 “매년 경비 투입부터 인력 투입까지 상당히 거대하게 오랫동안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어 중공의 통일전선 체계는 매우 방대하다면서 “미국의 소리, 뉴욕타임스, BBC 등 언론에 대한 침투는 전체적으로 매수한 것이 아니다. 내부 인원에 대한 침투가 얼마나 깊고, 어느 정도로 강한지 현재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물에 개구리를 삶는 방식 같은 건 알지 못하기에 이런 방식은 어떤 의미에서 더 은밀하여, 미 주류사회의 관심을 끌기 매우 어렵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궁샤오샤(龔小夏) 전 중문부 주임은 지난해 말 언론 인터뷰에서 “중공은 국제 언론기관을 통제하는 거금을 투자한다”고 말했다. 2013년 와그리치 사무엘(Wagreich Samuel)이 발표한 ‘미국 대리인 기구의 보고서 검토’에서 중공이 미국에 로비하는 방법은 대기업의 이익을 이용해 중공을 대표해 개입하면서 “이익은 친중국 무역법규를 뒷받침하는 기초가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사법부는 외국 로비세력에 대해 주요 감독자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이미 영사관에 자체 소형 로비회사를 설립했다”고 덧붙였다.

중공은 “우리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미중 관계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암시했다. 중공은 다국적 기업을 상대로 자국의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의회에 로비를 하거나 압박했다. 조사를 받은 사람들은 누가 국회에서 증언하고, 누가 국회의사당에 갔으며, 누가 지지서한에 서명했는지를 중국대사관이 추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중국에 투자한 대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들은 끊임없이 중국영사관과 접촉했다. 수년간 뉴욕 월가의 주요 투자처들은 중국 내 해외 자금조달의 핵심역할을 맡아 주식중개사, 펀드매니저, 재무금융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중공을 위해 수혈을 이어왔다. 미국 언론은 개인 자본에 의해 통제되고, 자본과 중공의 결합으로 언론의 독립성을 떨어뜨렸다. 중국 언론들의 공공관계 방식은 은밀하고 씀씀이가 커서 미국 주류사회의 관심을 끌기가 쉽지 않았다.

트럼프와 언론

트럼프 이야기는 20년 전부터 시작해야 한다.

2000년, 클린턴은 중국(중공)의 WTO 가입과 관련해 여러 차례 낙관적인 연설을 했다. 한 언론은 “트럼프가 2000년에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대통령에 출마하겠다고 말했다”면서 저서 ‘우리에게 걸맞는 미국(The American We Deserve)’이란 책에서 “중국(중공)은 미국의 ‘최대 장기도전’이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필스버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지난 20년 또는 더 오랫동안 미국이 중공을 방임했던 나쁜 행위를 바로잡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워싱턴 늪을 완전히 청소하겠다는 결심은 결코 일시적인 충동이 아니다.

테이블 위에서는 ‘중국 포위’를, 테이블 아래에서는 진짜 돈거래를 하며, 월가의 엘리트 눈에는 원래 동반자였는데 한 상인이 훼방 놓았다. 트럼프는 중공이 제출한 어떠한 문제도 테이블에서 공개함으로써 지난 20년간 형성된 이익의 통로를 차단했다.

2016년 트럼프가 취임해 늪을 걷어내자고 외치면서 치열한 각축전이 시작됐다. 언론이 가장 돋보이는 중요한 전쟁터로 됐다.

‘뉴욕타임스’를 떠난 고급 편집자이자 관점 칼럼니스트인 배리 웨이스(Bari Weiss)는 사직서에서 “이 신문사 뉴스 편집실은 좌익이 횡포를 부리고, 중도파 직원을 밀어내고 공격한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이 신문의 관점 페이지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조건이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좌익 동료들은 그녀의 중도파 관점을 용인할 수 없어 그녀를 “나치와 인종주의자”라고 부르면서 “이런 구호들도 언론이 트럼프를 정립하는 데 사용됐다”고 밝혔다. 심지어 영향력이 있는 ‘타임(Time)’지도 예외가 아니다. 2018년 6월 중, 온두라스 소녀가 엄마와 같이 미국으로 불법이민을 시도하다가 붙잡히자 엄마와 헤어지라고 강요받았다며 울부짖는 모습을 보여 동정심을 유발했다, 타임지는 소녀 사진과 트럼프의 사진을 합성해 잡지의 표지로 삼고, 표지에 ‘미국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붙여 트럼프를 조롱하려 했다. 중공 관영 매체와 트럼프를 반대하는 각국 언론들도 일제히 전재했다.

한참을 울고 난 어린 소녀는 트럼프에게 나치, 인종주의라는 꼬리표를 붙였다.

하지만 어린 소녀의 아빠는 이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소녀가 엄마와 헤어지지 않았다고 밝혀 입장이 난처해졌다. 미국 국경경비대도 어린 소녀가 엄마와 함께 있었고 떼어놓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뉴스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자 일시에 국제 언론이 연합하여 가짜 뉴스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독립기자 샤릴 애트키슨(Sharyl Attkisson)은 최근 ‘편향 언론매체는 우리에게 어떻게 언론 검열을 좋아하고 팩트 기사를 미워하게 가르치는가”라는 신간을 출판했다. 그는 이 책에서 오늘날 갈수록 많은 저널리스트가 직업윤리를 버리고 일종의 이데올로기 선전도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의 새 책에서 그녀는 언론이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공격한 가장 심각한 100건의 뉴스를 열거했다. 그는 “현재 많은 언론매체에서 이른바 보도한 사람들이 실제로는 기자를 내세우는 정치인이나 대기업 로비스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며 “그들은 대중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의사가 없다”고 경고했다.

독립기자인 그녀는 미국의 대표적 주류 언론인 CBS와 CNN, PBS에서 근무했었다. 그녀는 “한때는 기자들이 증거를 찾아다니고, 진상이 드러나는 것을 방해하는 시도에 대해 탐방을 했으나 지금은 직업윤리를 포기하는 기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번 대선에서 광범위하게 드러난 유권자들의 사기와 부정을 예로 들며 “언론이 처음에는 선거에서 사기행위가 없었다고 말했고, 사기행위가 드러났을 때는 또 광범위한 사기행위가 없었다고 말했으며, 더 많은 사기행위와 부정 및 선서 증언과 증거가 다량 밝혀졌을 때는 그런 것들이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투표용지와는 전혀 연관이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교과서의 제4권력에서 깨어나다

대선의 부정선거 여부, 주류 언론들의 발표 여부가 대다수 중국 내 지식인들이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되었을까?

중국 정법대학 정치와 공공관리학원 충르윈(叢日雲) 교수는 “중국 지식계와 언론의 그릇된 판단은 서방 지식계와 언론의 오도에 의한 측면이 있다”면서 “서구 지식계와 언론은 트럼프를 적대시하며 그에게 인종차별주의, 포퓰리즘, 반세계화주의자, 보호무역주의, 고립주의와 같은 많은 타이틀을 붙였다”고 말했다.

층르윈 교수는 “트럼프에 대한 인식의 심각한 편차와 착란 때문에 그의 행위를 보고 혼란스러워하고, 그가 믿을 수 없고, 관례대로 카드를 내지 않거나, 변덕스럽게 행동한다고 느낀다”면서 “사실 이것은 흔히 관찰자가 상상해낸 트럼프와 실제 트럼프의 충돌을 반영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트럼프의 결단력이 없었다면 미국은 더 망가졌을 것”이라며 “트럼프처럼 목표가 뚜렷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이 큰 위험과 저항을 무릅쓰고 약속을 이행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가 서방 좌파 매체들을 따라 트럼프를 비판할 때 트럼프가 반대하는 것이 당신이 지지한 것이었는지 우리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실 중국에서 소위 다문화주의가 전개된다면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예를 들면 오바마 화장실의 경우, 생리적으로 남성이지만 여성으로 인정되면 여성 화장실에 갈 수 있고, 또 탈의실, 목욕탕에도 갈 수 있다. 또 예를 들면 대마초 합법화나 대학 입학 정원을 인종에 비례해 배분하는 것 그리고 각종 직책과 기회가 그것이다. 이런 일들에 대해 여러분은 동의할 수 있는가?

맺음말

진실과 거짓은 왕왕 한 발 떨어져 있기에 중국 국민에게는 더욱 많은 경로로 사실을 파악해야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서방에는 이런 속담이 있다. “기만과 거짓은 시험을 두려워하지만, 진리는 도리어 시험을 맞이한다.”

2020년 미국 대선은 정당과 정치를 넘어 근본과 직결되는 보편적 가치관의 싸움이다. 모든 무관심은 사악한 세력을 방임해주는 것이며, 모든 정념은 인류 미래에 대한 아름다움을 가지(加持)하는 것이다!

첨부: 트럼프 전기 사진

어쩌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약한 모습을 내려놓고, 용맹한 모습을 보여줘야만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고, 늪에서 빠져나와 신으로 돌아갈 수 있다.

 

원문발표: 2020년 12월 16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2/16/41657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