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장시성 통신원) 장시성 잉탄(鷹潭)시 웨후(月湖)구의 82세 파룬궁수련자 린찬셴(林燦仙)은 2024년 경찰에 납치돼 잉탄시 구이시(貴溪)시 검찰원에 모함받았다. 2026년 4월, 구이시시 법원은 그녀에게 부당하게 1년형, 집행유예 2년 및 외부 집행을 선고했다.
2024년 상반기, 린찬셴은 길거리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하던 중 약 16~17세인 전문학교 학생 2명과 우연히 마주쳤다. 잉탄사범(鷹潭師範)학교에 재학 중인 남녀 학생이었다. 린찬셴은 선의로 그들에게 대법(大法)의 진상을 알리고, 선량한 사람이 되라고 권하며 소년에게 진상 소책자 한 권을 건네주며 그에게 아름다운 미래가 있기를 바랐다. 소년은 겉으로는 받아들였지만, 돌아서서 몰래 경찰에 신고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이 차를 몰고 도착했고,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은 채 린찬셴을 강제로 경찰차에 끌어올려 잉탄시 장볜 파출소(江邊派出所)로 납치했다. 경찰은 이후 그녀를 잉탄시 구치소에 가두려 했으나, 신체검사에서 혈압이 200이 넘는 것을 발견했고 구치소가 수감을 거부하자 경찰은 어쩔 수 없이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이후 경찰은 며칠 간격으로 집에 찾아와 괴롭혔고, 매번 나이가 많고 한쪽 다리가 불편한 린찬셴을 병원으로 끌고 가 신체검사를 하며 그녀를 다시 구치소로 보내려 했다. 하지만 그녀의 혈압이 계속 너무 높아 구치소는 여러 차례 수감을 거부했다. 그럼에도 경찰은 계속해서 그녀를 구이시시 검찰원에 모함했다.
2026년 4월, 구이시시 법원은 린찬셴에게 1년형, 집행유예 2년, 외부 집행을 부당하게 선고하고, 매달 사법소에 출석해 보고하도록 강요했다.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장시성 파룬궁수련자 누적 103명이 박해를 받았다. 그중 3명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고, 11명이 부당하게 형을 선고받았으며, 6명이 부당하게 체포 승인, 모함, 재판을 받았다. 19명이 납치됐고, 23명이 괴롭힘을 당했으며, 36명이 경제적 박해를 받았고, 최소 5명이 감옥에서 잔혹한 박해를 받았다.
장볜 파출소
위안보원(袁博文): 19007018810 (경찰)
푸유(付優): 13699594574
정멍(鄭孟): 13607010513 (소장)
샹타오(項濤): 13907016954 (부소장)
장원창(江文强): 15207010929 (지도원)
자쥔(賈俊): 18870174288 (경찰)
원문발표: 2026년 5월 2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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