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헤이룽장성 통신원) 하얼빈시 아청구 파룬궁수련자 류수전(劉淑珍), 스쭤성(石左生), 천슈메이(陳秀梅), 리훙메이(李洪梅)가 2025년 8월 21일 납치돼 지금까지 부당하게 구금돼 있다. 아청구 공검법(공안·검찰·법원)은 증거를 조작하고 강제로 법적 절차를 추진해 그들을 모함했으며, 2026년 4월 13일 아청구 법원에서 그들을 상대로 두 번째 화상 재판을 열 예정이다.
2025년 8월 21일, 하얼빈시 공안국은 대규모 경찰력을 동원해 아청구, 솽청구의 20여 명의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다. 이후 아청구 공안분국은 류수전, 스쭤성, 천슈메이, 리훙메이 4명의 사건을 강제로 병합해 아청 검찰원에 모함했고, 이후 아청구 법원에 모함했다. 류수전 등 4명은 2026년 3월 30일 하얼빈시 아청구 법원에서 첫 번째 부당한 재판을 받았다.
1. 아청구 법원, 화상 재판 강행하며 4명의 파룬궁수련자 박해
1) 법원의 변호사 기록 열람 방해
중국 헌법은 국민에게 신앙의 자유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룬궁수련자 류수전, 스쭤성, 천슈메이, 리훙메이는 아청구 공검법 인력의 자신들의 신앙에 대한 박해를 인정하지 않으며, 현재 변호사와 친지에게 무죄 변론을 의뢰해 그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고 있다. 아청구 법원 인력의 방해로 류수전의 변호사는 계속 기록을 열람할 수 없었으며, 이로 인해 변호사는 검찰원의 기소 이유와 증거를 알 수 없고 사건의 전체 상황도 완전히 파악할 수 없는 상태다.
2) 법원의 화상 재판 강행과 피고인 및 변호사의 반대
아청구 법원 판사는 4월 13일, 류수전, 스쭤성, 천슈메이, 리훙메이 등 4명의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화상 재판을 열기로 결정했다.
이른바 화상 재판이란 법정 현장에 변호사, 판사, 공소인, 피고인 가족은 있지만 가장 핵심적인 인물인 피고인은 없는 것이다. 피고인 류수전, 스쭤성, 천슈메이, 리훙메이는 여전히 구치소에 있으며 법정의 스크린에만 나타난다. 구치소 카메라의 촬영 각도 문제로 법정 스크린에는 피고인의 정면 얼굴이 나타나지 않아, 법정에서 피고인의 가족은 혈육의 정면을 볼 수 없다. 변호사는 반드시 화상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만 피고인과 대화할 수 있다. 판사와 공소인이 피고인의 의견을 듣는 것도 반드시 화상 소프트웨어를 통해 전송돼야 한다. 현장에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피고인을 위한 변호 효과는 모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정상적인 재판에 비해 이러한 화상 재판은 법원이 변호사, 피고인의 의견을 들을 성의가 없음을 보여주며, 사실상 사건을 대충 끝내고 화상 재판으로 형식적인 절차만 밟은 후 파룬궁수련자들에게 부당한 형을 선고하려는 속셈이다. 이는 그 자체로 사법 정의를 위반하는 것이다.
규정에 따르면 화상 재판은 반드시 피고인의 동의를 거쳐야 하지만, 현재 피고인과 변호사 모두 강력히 반대하는 상황에서도 법원은 여전히 이 방식을 강행하고 있다. 이는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또 다른 변형된 박해로, 파룬궁수련자가 부당하게 구금된 상황에서 법을 통해 자신의 합법적 권리를 수호할 기회를 매우 적게 만들고 있다.
2. 좋은 사람이 되기를 견지한 4명이 중공의 박해를 받은 사실 요약
1) 파룬궁수련자 류수전이 중공의 박해를 받은 사실
류수전은 여성으로 70세가량이며 1996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그녀는 일찍이 관상동맥 질환, 류머티즘, 고혈압, 허리디스크, 천식 등 다양한 질병을 앓았고, 하방 시절 허리를 다쳐 조금도 힘을 쓸 수 없었으며 온종일 편안할 때가 없었다. 1996년 5월 8일 대법을 수련한 이후 30년 동안 그녀의 몸은 줄곧 건강하고 가벼웠으며 병이 없었다. 그녀는 심성이 선량해 시종일관 진선인(眞·善·忍)을 기준으로 자신을 요구했다.
2025년 8월 21일, 류수전이 막 건물 아래로 내려왔을 때 15~16명가량의 경찰에게 납치돼 집으로 끌려갔다. 이어서 경찰은 무단 침입해 가택수색을 벌여 그녀의 컴퓨터, 모든 대법서적 및 수백 위안의 현금 등을 빼앗았고, 그녀를 하얼빈 제2구치소로 납치했다. 류수전 노인은 크게 놀라 구치소에서 혈압이 240~260까지 치솟아 하얼빈시 제6병원으로 이송됐다. 퇴원 후 류수전은 지금까지 계속 부당하게 구금돼 아청구 공검법의 모함과 박해에 직면해 있다.
류수전이 일찍이 당한 강제노동 등 박해는 ‘파룬궁 수련으로 혜택 입어 하얼빈 류수전 강제노동 박해당해’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2) 파룬궁수련자 스쭤성이 중공의 박해를 받은 사실
스쭤성은 남성으로 74세다. 스쭤성은 1996년에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는데, 70대가 넘은 그는 몸이 건강하고 심성이 선량하며 남을 돕기 좋아해 누구 집이든 일이 있어 그를 찾기만 하면 늘 열성적으로 도왔다. 친지와 그를 접해본 사람들은 모두 그의 인품이 훌륭하다고 칭찬했다. 그는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황무지를 개간하고 농사를 지으며 자립해 왔다.
2025년 8월 21일, 스쭤성은 스쿠터를 타고 막 밭에서 돌아오자마자 10여 명의 경찰과 주민센터 직원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집 안에 난입해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하고 그의 대법서적, 4만 위안 현금 등을 빼앗았다. 현재 스쭤성은 아청 제1구치소에 부당하게 구금돼 두 번째 부당한 재판에 직면해 있다.
3) 파룬궁수련자 천슈메이가 중공의 박해를 받은 사실
천슈메이는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2025년 8월 21일, 천슈메이의 집에 10여 명의 경찰이 난입해 부당하게 가택수색을 당했다. 이후 하얼빈시 아청구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부대대장 양쯔헝(楊自橫)도 달려와 천슈메이를 납치했다. 천슈메이는 하얼빈 제2구치소(야쯔취안)에 구금됐다. 그녀는 놀라고 화가 나 밥을 먹지 못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며, 자녀들은 매달 그녀에게 약을 보내야 한다. 지금 천슈메이 역시 두 번째 부당한 재판에 직면해 있다.
4) 파룬궁수련자 리훙메이가 중공의 박해를 받은 사실
리훙메이는 여성으로 65세다. 1996년, 리훙메이는 이웃이 틀어놓은 파룬따파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고 진선인의 법리에 감동해 대법 수련에 들어섰다. 30년간 그녀는 대법의 지도하에 끊임없이 심성을 높였고, 곳곳에서 남을 배려하며 친척들을 선하게 대했다. 시어머니가 입원할 때마다 그녀는 노인이 돌아가실 때까지 정성껏 돌보았다. 그녀는 행실이 바르고 소박하고 선량하며 남을 돕기 좋아하고 절대 개인의 득실을 따지지 않아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사람이다.
1999년 7월 20일 이후, 중공은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했다. 리훙메이는 대법이 바르고 수련에는 잘못이 없음을 깊이 알았기에 박해가 아무리 가혹해도 시종일관 신앙을 견지했다. 그녀는 두 차례 부당하게 구금됐고, 두 차례 부당하게 강제노동을 당했다. 그녀 본인 및 어머니, 오빠가 당한 박해의 상세한 상황은 모두 명혜망에 보도된 바 있다. 2025년 8월 21일, 6~7명의 경찰이 그녀의 집에 난입해 그녀를 납치했으며, 대량의 대법서적과 400위안의 현금을 빼앗아 갔다.
류수전, 스쭤성, 천슈메이, 리훙메이 4명의 파룬궁수련자는 단지 신앙을 견지하고 좋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중공 인력의 사법적 박해를 받고 있다. 아청구 공안분국은 이미 그들 4명의 사건을 강제로 병합해 아청구 법원에 모함했으며, 이미 한 차례 부당한 재판을 진행했다. 현재 그들 4명은 두 번째 부당한 화상 재판에 직면해 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3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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